[내용추가] 중국 언론 보도,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
2014/10/26 16:28
중국도 바이오시밀러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중국 언론의 보도를 보면, 그들의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이네요.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을 제정해서 중국시장을 개방하려니까, 기술이 앞선 외국 제약사들이 장악할 게 뻔하고, 그렇다고 중국 제약사들이 기술을 개발하기까지 기다리자니 개발 잠재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이게 현재 중국 당국의 고민으로 보이네요.
그렇다고 값비싼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지금처럼 수입해서 사용하기엔 재정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과연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중국 당국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차라리 빨리 도입해서 자국 제약사의 개발 의지를 자극하는 게 좋을 듯 하다는 중국 언론의 시각... ㅎㅎ
[내용추가] 중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업체 및 판매중인 제품..
출처 http://healthwatchfromshuo.wordpress.com/tag/china/
2012년 8월 자료에 따르면 중국내에서 시판되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오리지널 대비 약 80%나 저렴한 가격(1/5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그 정도로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고민하고 있는 중국당국의 선택은
셀트리온 m&a?ㅎㅎㅎ
그냥 웃자고 한마디 해봅니다. 신고
중국 기업에서 m&a하면 삼별보다 더 막장으로 내몰릴 겁니다.
쌍용차에서 했던 거 보면, 어마무지하게 무섭다능~
중국 기업에 주느니 차라리 삼별이가 낫다능~
말할 것도 없이 10권 이내의 다국적 제약사에게 가는 게 최고. ㅎㅎ 신고
셀소주님 의견에 공감.
중국보단 차라리 삼별이라능... 개만도 못한 짱깨..ㅡ.ㅡ;;; 신고
중국어까지~진짜 님의 능력은~~
님을 알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릴정도네요
정보감사합니다
결국 받아들일수밖에 없네요
나중에 지들이 개발에 성공하면 그땐 지들꺼
쓰겠죠
품질에 신뢰가 간다면ㅎㅎ
신고
댓글을 입력하세요 신고
자국사 개발전까지 가이드 안나올 것 같군요. 대단한 중국입니다.ㅠㅠ 신고
자국사 개발?백년동안 비싼거 쓰라고 하죠ㅎㅎ 신고
과장법으로 표현한거니 무식하다고 욕하심
안돼요ㅎㅎ 신고
저들 가이드라인 힘들게 개발할거 있나요?그냥 셀트리온 것 가져다 쓰면 값싸고 좋을건데요! 신고
http://www.biopharmadive.com/news/biosimilars-in-china-the-coming-revolution/324525/ 신고
봤는데 영어라 뭔 내용인지 모르겠네요ㅋㅋ
어쨎든 이미 사용되고 있다니 중국은 가이드라인 없는게 가이드라인인가 봅니다ㅎㅎ
신고
중국에 가이드라인이 없는데도 엔브렐 시밀러가 이미 사용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신고
예상외로 중국진출 빨라질까 ? 신고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국산 바이오시밀러의 대부분은 국제 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낮으며, 실제로 중국에서 국제 기준을 충족한 바이오시밀러가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지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중국내 환자들에게 언제까지 '불량 바이오시밀러'가 시판되도록 중국 당국이 허용할 수 있을까요? 중국 사람들의 경제력 상승과 맞물려 엄청 고민하고 있을 듯. ㅎㅎ 신고
님의무한한 능력에 감사을 보냅니다! 신고
헉~~자국산?
암만 짝퉁의 나라 라지만 오리지널사도 품질관리가
어렵고 의료기술이 앞서있는 선진국들도 죄다 실패하는 바이오의약품을~~
혹 자국민이 마루타? ㅋ
저 판매된다는 시밀러는 자동적으로 사장될걸로
보여지네요
신고
2012년 8월 자료에 따르면 중국내에서 시판되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오리지널 대비 약 80%나 저렴한 가격(1/5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신고
상호만 같은 짝퉁이 확실하네요
도저히 막장? 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바이오시밀러네요
걍 단순한 물약진통제일것 같은데요ㅋㅋ 신고
늘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그 시간과 열정에 고맙습니다 신고
그래서요?
신고
중국 항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것이고, 아직 중국 당국은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도 만들지 않았고, 그럼에도 자국내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유통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결국 품질 보장이 안 되어 (그래서 초저가로 판매되고 있는 듯) 글로벌 시판을 위한 국제 공인을 받기 어렵다고 해석 가능한다능~ 신고
중국산바이오시밀러를 팔수 있다면 램시마도 팔수 있지 않나요? 신고
참 소액님 엔브렐은 특허기간이 끝났나요??
아님 중국에서만 끝난건가요??
다른 바이오의약품중 그나마 레미케이드가 특허기간종료가 빠른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나 보네요ㅎㅎ 신고
좋은정보 늘 감솨~~^^
저늠들은 램시마가 중국에 팔려도 짝퉁 램시마가 판칠듯~~ㅋㅋ 신고
엔브렐은 미국만 2023년이고 다른 곳에 대해서는 특허 끝났을 것 같습니다. 신고
중국의 경우 2012년에 엔브렐 특허가 만료되었죠. ㅎㅎ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