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절대 해서는 안될말 31가지
2014/11/01 23:50
자녀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31가지
부모가 별 생각없이 던진 말이 자녀에겐 '비수'로 꽂힐 수 있다.
"이런 말이 뭐가 문제되냐"고 항변할 수도 있겠지만
자녀 입장에서는 무시를 당하거나 부담감이 들거나 의욕을 상실하게 만들 수도 있다.
내가 낳은 자녀라고 함부로 쉽게 대하면 절대 안된다. 자녀 역시 부모와 동등한 '인격체'기 때문이다.
[자존심에 상처 주는 말]
1. "그러고도 너가 남자(여자)니?"
2. "네 주제에..."
3. "쓸모없는 녀석 같으니라고..."
4. "너 도대체 몇살이냐?"
[자신감을 없애는 말]
5. "넌 정말 구제 불능야."
6. "바보야 그것도 모르냐."
7. "넌 해도 안 돼."
8. "넌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니."
[자율성을 망치는 말]
9. "시키는 일이나 해."
10. "내 말이 맞아. 너가 뭘을 안다고..."
11. "그 옷은 너한테 안 어울려."
12. "한번만 더 반찬 투정하면 다신 밥 안 준다."
[부담을 주는 말]
13. "실패하면 절대로 안 돼."
14. "엄마 아빠는 너 밖에 없어."
15. "다 널 위해서 그러는 거야."
16. "넌 우리 집의 기둥이야"
[불안하게 하는 말]
17. "여기 놔두고 가버릴 거야."
18. "말 안들을 거면 없어져 버려."
19. 너 같은 애는 내 자식이 아니야."
20. "너 땜에 내가 못 살아, 너 죽고 나 죽자."
[창조성을 없애는 말]
21. "그런 건 크면 다 알게 돼."
22. "지금 바빠 물어보지 마."
23.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해."
24.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의욕을 상실하게 하는 말]
25. "너가 웬일이니 공부를 다 하게."
26.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랬지."
27. "조그만 것이 겉멋만 들어가지고..."
28. "또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려고?"
[열등감을 일으키는 말]
29. "걔는 벌써 다음 학년 과정 다 떼었더라."
30. "누구 누구는 부모가 해 준 게 아무 것도 없는데도 잘 하더라."
31. "넌 왜 다른 애들보다 못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