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현재가에서 매수, 매도만 알지
오전장 오후장, 내일장 이런 거 관심도 없고 모른다.
아니, 당장 5분후도 모른다.
때문에
현재가에서 상승으로 보고 매수했어도, 언제 청산할 지를 모른다.
이거 농담아니다. 정말이다.
매수로 들고가다가
하락이라고 판단이 서야 청산하는 것이니
그 것이
5분후가 될지
3시간 후가 될지
장끝까지 들고 갈지
그 다음날 로 넘어갈지, 3일후일지, 전혀 모른다.
어떤 짐작도 예상도 않는다.
5분후, 혹은 1시간후 어떻게 된다는 것을 예측한다는 자체가 코메디다.
5분후 1시간후 오후장, 내일장이 어떻게 될지
그것을 내가 어찌 알겠느냐
혹시, 주변에 고수있으면 물어봐라
"지금 매수했는데 이 상승이 어디까지 갈까요"라고
그러면, 그 고수 절대 대답 못한다, 정말 모른다.
풀죽은 목소리로 이럴거다.
"저 그냥 제가 청산하라고 하면 그때 청산하세요"
예측은 일종의 유희인데
이것은 전문가가 따로 있다.
그들끼리는
오후장을
아니 내일장을 말하고
혹은, 다음주를 미리
누구는 1달후를
아니, 100년후의 장을 미리 예언하면,
점점 더 고수로 먹어주는데
전부 그들끼리
맞는가 틀리는가 보자는 장난일 뿐이다.
오전장을 예측하든 내일장을 말하든, 100년후를 예측하든 다 뻥이다.
때문에
누가 내일장은 이러이러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것이 틀렸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그것을 믿은 너를 오히려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할 것이다.
이게 상식적인 생각이다.
이 뻥카가 너무 많으니까
이게 진짠지 뻥인지 횃갈리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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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수도 내일을 모른다. 예측도 관심도 없다.
당장 5분후도 모른다.
단지, 현재가에서 홀딩이 유효한지를 계속 관찰할 뿐이다.
뻥카칠것이 아니면,
저위가 저항이니 저아래가 지지니 하는 둥 미래에
내일장에, 관심갖지마라.
현재까지의 궤적을 살펴, 지금 상승이냐 하락이냐
언제나 현재가에서 이것 하나에 집중해라.
그러나,
이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갈길이 아주 멀다.
때문에, 이 먼 길을 가는 중에
누군가의 예측이 도움이 된다면 참고해라.
이 말의 요점은
예측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일뿐
예언과 예측에대한 누군가의 노력을 폄하하자는 말이 아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참고하면서
스스로는 제 갈길을 모색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그들의 예측이 "맞었다, 틀렸다"는 말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공연한 악플이다.
그들도 시장에는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