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외) 이런경험을.....??
2016/08/19 22:50
지구상에 수많은 미스테리 일들이 있지만
제가 어릴적 경험담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혹시나 노파심에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꿈속에서 겪었던 일들이 아니며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거슬러 거슬러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죠
아주 깡촌입니다
제가 어릴적 만해도 수도가 아닌 뻠프(펌프) 였죠
물을 한바가지 부어놓고 위아래 펌프질하면
뿌억 뿌억 하면서 물이 콸콸나왔죠
그런데 고무파킹이 마모가 되면 물을 쓴후
한참후엔 압력이 떨어져 물이 빠지곤 했죠
그래서 여름엔 비가오면 빗물을 받아 펌프질
할려고 부모님이 종종 빗물이 떨어지는 처마밑에
큰 고무다라를 갔다놨었죠
초등학교 3학년쯤이던가......어느날 먹구름이 갑자기 몰려와 소나기가 갑자기 30분정도 내렸습니다
비가 그친후 어머니가 외양간에 있는 누렁이 에게 물을 갖다 주라해서 양동이로 고무다라에 있는 빗물을 펐습니다
그런데......고무다라 안에 미꾸라지가 두마리가 있었죠
으응 이상하다 ....엄마엄마 ....엄마가 여기에다 미꾸라지
넣었어????
엄마왈: 야! 미친넘아 금방 밭에서 고추따다가 비가와서
들어왔는데 거기다 미꾸라지를 왜넣어 하면서 핀잔을
주셨죠....
누렁이에게 물을 갖다주고 마당으로 오는데 흙마당에
미꾸라지 서너마리가 살짝 물 고인물에 있었죠
으응 이상하다 비가오니 마당이랑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있네 .....이상하네....하면서 그럴수도 있나
하면서 생각을 했죠
그후 이상하게 소나기(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오는 날은
미꾸라지 출몰현상이 안나타났음) 만 오면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또 두세마리가 헤엄치고 있었죠
심지어 세숫대야 안에도 한마리가 있었죠....
그다음해도 소나기가 오면 또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있었죠..... 으응 올해도 미꾸라지 또들어있네...
여름방학 일기장에 제목 미꾸라지 로 일기장을 썼습니다
개학후 담임 선생님이 저에게 야! ㅇㅇㅇ 너 나와
손바닥 앞으로 내 하면서 30센치 자로 손바닥을 때리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
선생님왈: 너 일기장 개학하기 직전 몰아서 일기장 썼지??
나: 아니에요 매일 매일 썼어요
선생님왈: 야! 갑자기 몰아서 쓰니깐 내용이....
미꾸라지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고무다라에 들어갔다고 쓰지 임마! 꿀밤한대 또맞았습니다
참....억울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일기를 쓴이유는 여러번 이런 기외한 경험을
해보니 ......ㅜㅜ 용기를 내어 느타나무에서 장기와 바둑을 두시는 동네 어르신 들에게 여쭤봤죠...
나: 할아버지 소나기가 오면 우리집에 처마밑에 있는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생겨요 왜그런거죠???
할아버지 1 : 그건 소나기가 오면 빗줄기가 굵어서
순간 미꾸라지가 빗줄기를 타고 올라가다가 떨어지거나
아님 지붕위까지 올라갔다가 기와장에 있는 굴곡을
타고 처마밑에 있는 고무다라에 떨어졌겠지...나도 들은 소리지만.....
할아버지 2 : 내가 어릴적 말이여 이~ 해래비도 그런소리를 들었지 일정시대때 일본 순사가 그런말을 하더구만
할아버지 3 : 빗줄기가 굵으면 무지개도 타고 간다네
할아버지 1 : 그건 아녀 이영감탱아 무지개가 건물이냐?
얼릉 장기나 둬 영감탱아...
아~~~~그렇구나.....네알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그후............
어느날 소나기가 갑자기 또왔었죠
10분정도 굴기차게 오더군요
오늘은 지붕위에 올라가보자
사다리가 업었지만 지붕옆에 큰 개살구 나무가 있었죠
굵은 가지가 지붕위로 뻗혀 있어서 손쉽게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반달 모양인 기와장을 조심 조심 스럽게
디디며 처마 빗물떨어지는 곳으로 걸어갔죠
네 발자국 정도 걸어갔을까???
정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충격받아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정말 미꾸라지가 꿈틀 꿈틀 대면서 기와장 위에 한마리가 있었죠 정말 할아버지 말씀이 맞구나....
그래서 일기장 에 눈으로 본 그대로 쓴건데 ㅠㅠ
아~~~~~진짜 미꾸라지가 빗줄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 가는구나.....
그후.......동네 아이들이나 성인이 된후 가끔 이런 경험담을 얘기를 하면 배꼽잡고 웃거나 아님 안드로 메다 성운에서 왔냐 아님 야임마 술많이 체했으면 얼릉자라 하며
웃더군요.....
그후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아이들한테 경험담을 말을 해줄려고 하다가
괸히 허풍떠는 아빠가 될까봐 말을 하지 않았죠
어릴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이나 먹고
뛰놀던 시절이 그립네요
갑자기 어릴적 생각을 하다가 미꾸라지 추억이 떠올라
몃자 적어봤습니다
제가 어릴적 경험담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혹시나 노파심에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꿈속에서 겪었던 일들이 아니며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거슬러 거슬러 .......어릴적 시골에서 자랐죠
아주 깡촌입니다
제가 어릴적 만해도 수도가 아닌 뻠프(펌프) 였죠
물을 한바가지 부어놓고 위아래 펌프질하면
뿌억 뿌억 하면서 물이 콸콸나왔죠
그런데 고무파킹이 마모가 되면 물을 쓴후
한참후엔 압력이 떨어져 물이 빠지곤 했죠
그래서 여름엔 비가오면 빗물을 받아 펌프질
할려고 부모님이 종종 빗물이 떨어지는 처마밑에
큰 고무다라를 갔다놨었죠
초등학교 3학년쯤이던가......어느날 먹구름이 갑자기 몰려와 소나기가 갑자기 30분정도 내렸습니다
비가 그친후 어머니가 외양간에 있는 누렁이 에게 물을 갖다 주라해서 양동이로 고무다라에 있는 빗물을 펐습니다
그런데......고무다라 안에 미꾸라지가 두마리가 있었죠
으응 이상하다 ....엄마엄마 ....엄마가 여기에다 미꾸라지
넣었어????
엄마왈: 야! 미친넘아 금방 밭에서 고추따다가 비가와서
들어왔는데 거기다 미꾸라지를 왜넣어 하면서 핀잔을
주셨죠....
누렁이에게 물을 갖다주고 마당으로 오는데 흙마당에
미꾸라지 서너마리가 살짝 물 고인물에 있었죠
으응 이상하다 비가오니 마당이랑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있네 .....이상하네....하면서 그럴수도 있나
하면서 생각을 했죠
그후 이상하게 소나기(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오는 날은
미꾸라지 출몰현상이 안나타났음) 만 오면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또 두세마리가 헤엄치고 있었죠
심지어 세숫대야 안에도 한마리가 있었죠....
그다음해도 소나기가 오면 또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있었죠..... 으응 올해도 미꾸라지 또들어있네...
여름방학 일기장에 제목 미꾸라지 로 일기장을 썼습니다
개학후 담임 선생님이 저에게 야! ㅇㅇㅇ 너 나와
손바닥 앞으로 내 하면서 30센치 자로 손바닥을 때리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
선생님왈: 너 일기장 개학하기 직전 몰아서 일기장 썼지??
나: 아니에요 매일 매일 썼어요
선생님왈: 야! 갑자기 몰아서 쓰니깐 내용이....
미꾸라지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고무다라에 들어갔다고 쓰지 임마! 꿀밤한대 또맞았습니다
참....억울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일기를 쓴이유는 여러번 이런 기외한 경험을
해보니 ......ㅜㅜ 용기를 내어 느타나무에서 장기와 바둑을 두시는 동네 어르신 들에게 여쭤봤죠...
나: 할아버지 소나기가 오면 우리집에 처마밑에 있는 고무다라에 미꾸라지가 생겨요 왜그런거죠???
할아버지 1 : 그건 소나기가 오면 빗줄기가 굵어서
순간 미꾸라지가 빗줄기를 타고 올라가다가 떨어지거나
아님 지붕위까지 올라갔다가 기와장에 있는 굴곡을
타고 처마밑에 있는 고무다라에 떨어졌겠지...나도 들은 소리지만.....
할아버지 2 : 내가 어릴적 말이여 이~ 해래비도 그런소리를 들었지 일정시대때 일본 순사가 그런말을 하더구만
할아버지 3 : 빗줄기가 굵으면 무지개도 타고 간다네
할아버지 1 : 그건 아녀 이영감탱아 무지개가 건물이냐?
얼릉 장기나 둬 영감탱아...
아~~~~그렇구나.....네알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그후............
어느날 소나기가 갑자기 또왔었죠
10분정도 굴기차게 오더군요
오늘은 지붕위에 올라가보자
사다리가 업었지만 지붕옆에 큰 개살구 나무가 있었죠
굵은 가지가 지붕위로 뻗혀 있어서 손쉽게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반달 모양인 기와장을 조심 조심 스럽게
디디며 처마 빗물떨어지는 곳으로 걸어갔죠
네 발자국 정도 걸어갔을까???
정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충격받아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정말 미꾸라지가 꿈틀 꿈틀 대면서 기와장 위에 한마리가 있었죠 정말 할아버지 말씀이 맞구나....
그래서 일기장 에 눈으로 본 그대로 쓴건데 ㅠㅠ
아~~~~~진짜 미꾸라지가 빗줄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 가는구나.....
그후.......동네 아이들이나 성인이 된후 가끔 이런 경험담을 얘기를 하면 배꼽잡고 웃거나 아님 안드로 메다 성운에서 왔냐 아님 야임마 술많이 체했으면 얼릉자라 하며
웃더군요.....
그후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 아이들한테 경험담을 말을 해줄려고 하다가
괸히 허풍떠는 아빠가 될까봐 말을 하지 않았죠
어릴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이나 먹고
뛰놀던 시절이 그립네요
갑자기 어릴적 생각을 하다가 미꾸라지 추억이 떠올라
몃자 적어봤습니다








신기한일이네요..
머리카락이 버쩍설만큼..
자연은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하네요! 신고
혹 소나기바람에 실려온게 아닐까요? 신고
글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겪은일처럼 생생하고 저절로 미소를 짓게되는 그리운 어릴적 추억담 잘 읽었네요^^ 신고
주주님들 고맙습니다
그래도 주주님들은 제말을 호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번정도 이런 일이 있으면 그러러니 하는데
여러번 겪게 되니 그시절에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아직도 미스테리구요
역시 셀트 주주님들 최고입니다
댓글에 이상한 글이라고 핀잔 줄까봐 조마 조마 했네요
ㅎㅎ
좋은 불금 되세요 ^^ 신고
승천하는 이무기가 힘이 딸려 떨어졌나봐요
그런의미에서 내일 점심은 추어탕 신고
어릴때 시골에서 소나기 내리면 황토 흙마당에 늘 미꾸라지가 있었어요~
저희 아버님이 올해 80세이신데 아직도 그 설명을 못해주세요~
정말 이해가 안되지만 실제상황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 신고
아이구 ㅎㅎ
낭만 여정님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게 왜이리 반가운지요 ㅎㅎ
좋은 불금 되세요^^ 신고
ㅎㅎ 비슷한 어릴적 사건이군요.
시골에 있던 할머니댁 마당 앞에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엔 미꾸라지들이 마당에 기어 다녔지요.
워낙에 논두렁에 물대기하는 작은 물고랑이랑 가깝고 미꾸라지들이 좋아할 지렁이들이 외양간 주변에 많아서 그것을 후각으로 알아채고 거슬러 올라오다 보니 마당에 돌아 다이나 보다 했지요.
미꾸라지가 점프력이 좋은 놈들이라 논에서 보면 윗 논둑에서 새어 나오는 물줄기 타고 잘도 아래논에서 위로 올라가는것을 보았기에 아마 비가 많이 오는날 고무다라이에 점프해서 올라가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지요.
그리고 진흙탕에 사는 미꾸라지의 겨울나기를 보면 바싹 말라버리 논바닥이나 웅덩이 물이 고여 있다가 말라버린 그 속에 진흙에 꼭 쳐빡혀서 비도 안오는 몇개월을 버팀니다.
아프리카에도 건조기후가 강한 지역에 미꾸라지 비슷하게 폐어라는 어류가 건조기에 진흙속에 수개월간 수면상태로 있다가 흙벽돌 재료와 함께 그냥 햇볕 건조해서 만드는 흙벽돌 속에 있다가 우기때에 흙벽돌이 수분에 젖어 연해지면 그때 벽돌속에서 잠에서 깨어나 바깥으로 나오는 동물 다큐멘타리도 나온적이 있었지요.
비슷하게 진흙속의 미꾸라지가 지붕을 올리는 재료인 흙속에 있다가 소나기가 오자 동면에서 깨어나왔을 수도 있겠군요. 신고
흠 소나기때 마당에 미꾸라지는 봣어요
대야에도 있엇다니 놀랍네요 그당시 어른들이
그런말 햇어요 아 그시절............ 신고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 신고
와! 칸님도 저와 비슷한 체험을 하셨다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신고
재미있네요! 신고
악티사냥꾼님
그 풋풋한 어린시절 낭만이 있던 시골이 그립습니다.
재밌고 신기한 경험을 하셨네요.
이제는 좋은 추억 이네요. 신고
어쩜 어린시절 나와 유사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신고
저도 어릴적에 직접 본적은 없지만 갑자기 소나기성 폭우가 내릴때 미꾸라지가 꺼꾸로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신고
값자기 마중물 이 ㅣ생각나넴ㅇ? 신고
여름철 갑작스런 폭풍우가 몰아 치면서 비가오는 시기에 하늘에서 생선이 떨어지는 현상이 5-6월경 중미의 온두라스엔 백년이상 주기적으로 발생한답니다.그생선들은 떨어진 지역엔 서식하지 않는 종류라고 하니,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상승하여 비구름를 따라 이동 되어진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 "lluvia de peces" 로 검색하면 볼수 있습니다.태국과 베네쥬엘라에서도 발생한다고 하는군요.저도 어렸을적 비가 오면 마당에 미꾸라지들 본 기억이 있군요. 신고
저도 어릴적 많이 들어본 얘기입니다^^
다른 지역에도 똑같군요 울동네에서만 하는 얘긴줄만 알았네요 신고
영혼이 맑으신 분이시네요~^^ 신고
어릴 때 경험도 똑 같고 할아버지 대답도 똑 같네요.
잊어버린 어린 시절 추억을 떠 올렸네요.ㅎㅎ
진짜 미꾸라지는 산골짜기 앞마당에 어떻게 나타났을까요? 신고
비가올때 작은동네 하천옆에있는 시멘트 길에도 미꾸라지가 꿈틀꿈틀해서 우산쓰고 등교하다 깜짝깜짝놀라 소리치며 무서워했습니다 꺅 꺅하며 날뛰었지요 국민학교때요 학교는 걸어서가니 안갈순없고 ㅋ 어렸을때추억^^ 신고
저도 그런 경험 한적있습니다 신고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글이네요.
저도 신기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교적 높은 지대의 안마당에까지 미꾸라지가 올라왔던… 신고
시골에 살던 어릴시절이 떠오르는군요
비오는 날이면 마당에 길바닥에 몇마리씩 보이곤
했었는데..... 신고
미꾸라지의 생명력이 놀랍네요 벽돌속에서도 나올 수 있다니^^놀랍습니다 신고
저는 직접 본것은 아니고 옛 어린시절 소나기가 내린후 집에서
조금 올라간 산 초입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을 안간힘을 쓰면서 올라가고있는
미꾸라지를 보았다고 하길래 에이 하면서 거짓말 말라고 했던생각이.....
쓰던글 중지하고 멍 하니 옛 생각에 잠겨봅니다.눈물이 날려하네. 신고
저도 시골에서 자라 비오는 날엔 미꾸라지가 하늘에서 종종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은것 같네요.
언젠가 영상으로 저수지 주변 나무위에 올라가 있는 가물치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높디높은 산골짜기 조그마한 계곡에도 어김 없이 물고기가 사는게 이상하기도하고 무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왜냐면 밑에서부터 올라왔다고하기엔 너무 높은곳에 있고 중간중간 올라올수 없는 물줄기가 끊긴곳인데도 물고기가 살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신고
잘보았습니다.
다음2탄주세요~^^ 신고
잠시 어렷을때 시절로 돌아갔네요
다시는 올수없는 그시절, 시절들 ...
그립고 눈물나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