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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필명 바꾸신 겁니까? 신고
어디 먼데 다녀 오셨습니까? 안그래도 장롱님 노래 한곡 신청하고 싶었습니다 이미자 '님이라 부르리까' 신고
어머니께서 오늘 활짝 웃고 계실겁니다. 성투하세요~ 신고
그러실겁니다 신고
저두 이번주에 어머님께 다녀와야 겠네요..^^ 신고
네, 자주 자주 찾아뵈세요 울 어머님 자식들 전화만 받으셔도 그렇게 좋아 하셨드랬어요 ^^ 신고
덕분에 저도 어머니께 오랜만에 전화 드렸네요..감사합니다 신고
잘 하셨습니다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닪아져간다" 가슴에 와닿네요. 신고
네 부모님 그늘은 무량대복 입니다. 신고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홀로 계신 어머니 한달에 2 번씩은 손주 안겨드리기 위해 갑니다. 같이 가주는 와이프가 고맙지요. 신고
네 자주뵙고 얼굴 보여 드리는것이 최고의 효도라 생각합니다 처가댁에도 자주 찾아뵈세요 옆지기 생일보다 장모님 생신에 꽃선물이 더 좋습니다 신고
와락 가슴이 뭉클해오네요 엄마생각에 ᆢ 눈물 핑~ 사랑합니다 부모님^^ 신고
전화 자주 드리시길... 신고
오늘은 밥값 제대로 하는 날이군요.^^ 신고
네 늘 칸님 덕분입니다. 신고
어~~~~~~ 오랜만이야.. 벌써 1주년이 되셨는가? 필명이 더 친근감있네 ㅎㅎ 신고
누님 맨날 밥값 독차지라 밥먹잔 소리도 못하겠습니다 ㅎㅎ 신고
왠지 눈물이 날꺼 같아요. 언젠가 저역시 부모님을 그리워하겠죠. 옆에 계실? 잘해드릴려고 노력합니다만 잘해드린다는 정답이 있겠습니까! 전화한통 드려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계실때 좀 더 신경씁시다. 신고
저도 어머니 하늘나라 가신지 1 년이 조금 더 지났는데, 어머님 생각에 울곤합니다. 신고
저도 많이 그립습니다. 신고
엄마 돌아가신지 20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살아생전 잘해드리지못한거만 차곡차곡 후회만 쌓여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울컥ㅠ 신고
조금 더 잘해드릴껄 하는 마음에.... ㅠ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도 더운데 어머니께서 에어컨이라도 틀고 계신지 걱정되네요 전기세 때문에 아끼신다는 덕분에 전화 한통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잘하셨습니다 신고
네 ㅡ 해미읍성 옆 입니다 어찌 그리 자세히 알고 계시나요 신고
ㅎㅎ 적지 않는 세월 열심히 글 읽다보면... 기지안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읍사무소 앞에 식당생각 해미읍성 광천쭈꾸미 수덕사 등등 옛날엔 고갯길 넘어다녔는데 몇년전 가보니 터널이 생겼드라구요 20년전 생활했던 정든곳 입니다 신고
한번봅시다 소주나 한잔하며 고향얘기로 꽃을 피워보자구요 ㅎ 요즘은 어디 사시나요 신고
아련 합니다.. 신고
요즘 치매증상을 보이시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신고
남상님 어머니 그리움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ㅠㅠ.네~ 앞으로는 진수성찬에 맛난밥좀 먹어봅시다. 신고
갑자기 핑~ 신고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어머니도 얼마전 1주기되셨는데...얼굴볼때마다 싸우지들말고 새끼들 건수잘하라고 늘말씀하셨는데.......남상님 그마음 전해짐니다 행복하십시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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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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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장롱님 노래 한곡 신청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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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실겁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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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주 자주 찾아뵈세요
울 어머님 자식들 전화만 받으셔도 그렇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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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도 어머니께 오랜만에 전화 드렸네요..감사합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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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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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모님 그늘은 무량대복 입니다. 신고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서, 홀로 계신 어머니 한달에 2 번씩은 손주 안겨드리기 위해 갑니다.
같이 가주는 와이프가 고맙지요. 신고
네 자주뵙고 얼굴 보여 드리는것이
최고의 효도라 생각합니다
처가댁에도 자주 찾아뵈세요
옆지기 생일보다 장모님 생신에 꽃선물이 더 좋습니다 신고
와락 가슴이 뭉클해오네요
엄마생각에 ᆢ
눈물 핑~
사랑합니다 부모님^^ 신고
전화 자주 드리시길... 신고
오늘은 밥값 제대로 하는 날이군요.^^ 신고
네 늘 칸님 덕분입니다. 신고
어~~~~~~
오랜만이야..
벌써 1주년이 되셨는가?
필명이 더 친근감있네 ㅎㅎ 신고
누님
맨날 밥값 독차지라
밥먹잔 소리도 못하겠습니다 ㅎㅎ 신고
왠지 눈물이 날꺼 같아요. 언젠가 저역시 부모님을 그리워하겠죠. 옆에 계실? 잘해드릴려고 노력합니다만 잘해드린다는 정답이 있겠습니까! 전화한통 드려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계실때 좀 더 신경씁시다. 신고
저도 어머니 하늘나라 가신지 1 년이 조금 더 지났는데, 어머님 생각에 울곤합니다. 신고
저도 많이 그립습니다. 신고
엄마 돌아가신지 20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살아생전 잘해드리지못한거만 차곡차곡 후회만 쌓여 엄마라는 단어만으로도 울컥ㅠ 신고
조금 더 잘해드릴껄
하는 마음에.... ㅠ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도 더운데 어머니께서 에어컨이라도
틀고 계신지 걱정되네요
전기세 때문에 아끼신다는
덕분에 전화 한통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잘하셨습니다 신고
네 ㅡ 해미읍성 옆 입니다
어찌 그리 자세히 알고 계시나요 신고
ㅎㅎ 적지 않는 세월 열심히 글 읽다보면...
기지안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읍사무소 앞에 식당생각
해미읍성
광천쭈꾸미
수덕사 등등
옛날엔 고갯길 넘어다녔는데
몇년전 가보니 터널이 생겼드라구요
20년전 생활했던 정든곳 입니다 신고
한번봅시다
소주나 한잔하며 고향얘기로 꽃을 피워보자구요 ㅎ
요즘은 어디 사시나요 신고
아련 합니다.. 신고
요즘 치매증상을 보이시는 엄마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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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님 어머니 그리움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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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네~
앞으로는 진수성찬에 맛난밥좀 먹어봅시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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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저희어머니도 얼마전 1주기되셨는데...얼굴볼때마다 싸우지들말고 새끼들 건수잘하라고 늘말씀하셨는데.......남상님 그마음 전해짐니다 행복하십시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