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어려운 시간들 2008/10/07 08:25
동등

 

미국시장이 심각했군요.

최소한 경기가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신호가 나오지 않는 한

상당기간 고난이 이어질 게 빤해보이는군요.

최근 내년 상반기 이후 경기가 풀릴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어제는 내년 하반기 이후라는 예측이 나왔군요.

주식시장의 선행성을 염두에 두자면 내년 상반기 이후부터 주식을 하는 게 맞겠군요.

그렇지만 예측은 예측일 뿐입니다.

올 4분기가 되든 내년 상하반기가 되든 당분간 주식과 멀리 떨어져있다가

확실하다 싶을 때 확인 후 재진입하는 게 맞겠군요.

 

우리시장의 펀드도 자유롭지는 않을 겁니다.

어제 밤 늦은 시간 술집에서 옆사람들 대화를 엿듣게 됐죠.

나이 60 가까운 분들인데,

주식하고 펀드 들면 다 망한다고 안주거리 삼아 말들 하더군요.

우리시장 수급적으로 보자면 그 펀드들 두손두발 다 들어야만 바닥이 올 거 같습니다.

그렇게 보자면 이 시장의 바닥이 한참 밑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커보이죠.

 

시장은 당분간 심각하게 흐를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다들 살아남아야 합니다.

imf사태는 개도국들만의 문제여서 오히려 쉬운 상황이었는지 모르죠.

모르긴 몰라도 그 보다 더 어려운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시장을 살필 때군요.

그러더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 보내십시오.

 

중년 감성에 어울리는 음악 모음

01.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박강수
02. 순결한 사랑 - 남궁소소
03. 사랑했으므로 - 조관우
04. 너를 사랑하듯 비는 내리고... - 고한우
05. 부르지마 - 양진수

06. 너를 지켜 줄꺼야 - 이종원
07. 멀어지는 너 - 정세훈
08. 天上愛(천상애) -이창휘
09. 내 기다림의 끝이 그대이길 - 주리

 


 
10. 괜찮아요 - 송란   
11. 비연 - 우종민
12. 아파도 사랑합니다 - 이지(EG)
13. 비 오는 남자의 두눈엔
술의 강물이 흐른다(feat. 서령) - RNP
14. 도시의 아이들 - 연적
15. 어서 말을 해 - 김연숙

16. 인연 - 하동진
17. 독한 사랑 (랩버젼) - 브라운아이즈걸스
18. 바로 그대 당신입니다 - 나훈아
19. 짐이된 사랑 - 이명주
20. 나쁜사람 - 백지영


 

7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