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바닥일 때는 잠자코 있다가
2016/02/25 11:41
우량주 바닥에 헤맬 때는 잠자코 있다가
어느 정도 올라서야 야단이다.
예를 들어 포스코 156,000원 갈 때는 망하는 회사인냥
숨죽이며 보다가 이제,
세력이 어느 정도 올려 패대기 할 즈음이 되자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호재를 들추어 낸다.
15만 원대 갈 때는 누가 보아도 4.7%의 배당수익을 보아
눈감고 배팅해도 먹을 때인데,
지금 개미가 들어가면 물먹일 만하다.
알랄한 세력의 먹이감이다.
물론 장기투자자야 해당되지 않지만.
155,500원 찍을 때 매입신호 못한 전문가는 이름을 숨겨라
개미들 죽이지 말고








맞아요. 그래서 2-3일 올라갈수 있는것 추천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다 오른다음에 손 바뀔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