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웃을줄 모르는 사람은 인생이 비참합니다.
감사의 내공과 더불어 미소의 내공이 만나야합니다.
제가 예전에 대학 다닐때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담배를 하나 샀습니다.
나이도 어린 저에게
고개를 숙이며 감사합니다.라고 했을때
겨우 담배하나 사는데 이게 뭐 감사한일인가??
그저 지나가는데서 샀을뿐인데
다음에도 또 들려서 샀을때
어김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미소와 감사하다는 말
그런데 사소한 일이지만
하루종일이 그 사장님의 말이 귓가에 떠나질 않았고
세월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그 때의 기억이 강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 창업하는 사장님들에게 항상 사업운용하는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듣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장사 잘된다고
늘 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줍니다.
저 또한 늘 흐뭇합니다.
비결이란 다른게 없습니다.
장사는 장기적으로 승부를 걸어야하므로
철저하게 단골손님을 만들어야합니다.
바쁠때는 손님에게 신경을 못 쓰지만
한가한 시간에 손님이 식사하러 오셨을때
차가운 눈빛으로 손님을 절대 맞이 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단골 손님으로 잡을 기회라 생각을 하고
친절하게 다가가서 말을 거세요.
그리고 뭐가 부족한지 없는지 사장님이 직접을 말을 건네시고
어디서 오셨냐는지 일상을 물어보세요.
웃으면서 서비스를 조그만것이라도 신경써주면
그 손님은 당신에게 평생 충성할 고객이 되며
이웃이 됩니다.
손님에게 웃으며 말을 걸고 다정히 이야기하며
한가한 시간에 편히 왔다가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고객을 매일 2명 3명씩 늘리셔야합니다.
이것만 지킨다면 해가 지날수록 손님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옵니다.
감사한 마음과 따뜻한 말
조그만 서비스
그것은 당신에게 행복을 몰고오는 부메랑입니다.
성공하십시요
-飛龍와이번-








감사하다는건 마음에소리입니다 일부로 하려고 안해도 마음에 베이면 항상 하게되지요 ^^ 신고
^^지혜의 수련님 말씀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 글 항상 마음에 와 닫습니다. 신고
자대강님 감사합니다. 좋은 수익 거두세요... 신고
짝짝짝~
장사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셔야 할 글이네요
주인이 손님을 왕처럼 맞이해주면 주인은 왕의 측근이 되는 거구~
주인이 손님을 똥으로 취급하면 똥받침 밖에 안되는 것 처럼...~
주인장님의 마음이 중요한거죵~ 신고
^^손님은 킹왕짱이죠 ㅎㅎ 신고
비룡님, 저 지금 웃으며 비룡님한테 말 걸고 있는디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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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비웃는거 같아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