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불금을 기대하며~
2015/11/20 07:28
1982. 11.20. 서울 서교동 청기와예식장에서
시골 촌놈이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결혼식을하였답니다.
벌써 33년 전 일입니다.
아이들이 동대문에 있는 m호텔의 뷔페식사권을 준비했다고 하여 퇴근후에는 시내 외출을 할 예정입니다.
몇 일 전, 가수 송대관씨의 간증 동영상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부인의 사업 실패로 시가 100억짜리 집을 헐값 50억에 넘어 가고, 밴까지 넘기고. . .
부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총각때 접했던 행복의 공식, 행복=소유/욕망
절대 진리인 것 같습니다.
저의 부에 대한 소박한 꿈은,
길거리나 지하철 계단에서 어려운 사람을 보면, 망설이지 않고 일만원권 지폐를 드리며, 위로와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정도입니다.
하루에 5명 정도까지는 부담 느끼지 않구서요.
셀트리온이 20만원만 되면, 주식을 끊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저의 소박한 꿈을 실천할 수 있는 때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정년이 2년 남짓 남았는데, 그때까지는 저의 소박한 꿈이이루어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제 아내와의 연애시절을 되돌아보며,
우리 셀트리온의 점진적 우상향을 기대하며 퇴근시간까지 하루를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장투주주님들을 응원하며 셀소주님을 비롯하여 좋은 정보와 인생공부를 시켜주시는 글을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아내 ㄱㅎㅇ씨, 사랑합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신고
댓글은 니 일기장에..ㅇㅋ? 신고
이젠 님 아이디만 봐도 덧글 내용 유추가능해집니다. 이제 한달째 똑같은 츄리닝 바지 속에 손 넣어서 *추 벅벅 긁으면서 '우헤헤, 이렇게 쓰면 욕먹을거야?'이러며 눈 벌개서 모니터만 보며 쳐박여있는 골방에서 나와 아이디대로 TOP에 있는 맑은 하늘도 보고 공기도 좀 마시며 인간답게 좀 살아보길. 욕먹는 덧글 보며 짜릿한 기분보다 이런 짜릿함도 좀 맛보길. OK? 신고
쓰레기 통에 쳐 ... 신고
꼭 이루어질 겁니다!!! 신고
멋진 아침을 여시는군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신고
소망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신고
마음이 뜨끈뜨끈해 지는군요.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신고
소박한 꿈 꼭 이루시고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신고
추카드리고 함께 이루시게요 신고
결혼기념 축하드려요 ^^ 신고
꼭 그렇게 될겁니다 ^^; 신고
2년 안에 퇴직 전까진 충분히 가능한 꿈이라 생각합니다...축하드립니다.. 신고
좋은 글감사 합니다.^^ 신고
축하합니다~~
주가가 오르니 힐링하시는 분이 많이 많이 생기네요.
우리 모두 힐링하는 그날을 위하여! 신고
일기장 ^^
휴머니즘 계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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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십만원이 되도 못팔거여 신고
벨록님... 멋지시다아아아~~~ 자신의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인제서야 느껴가는 1인이네요...ㅎㅎ 행복하시고 홧팅임다..^^ 신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세요, 꼭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과욕은 재앙을 부릅니다. 음의 끝에 양이 있고 양의 끝이 음을 만나듯이 과욕으로 인한 부의 종말은 파멸입니다.
성투하실 것 같네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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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 넘치는 벨록님 소원대로 이루어지실겁니다 근데 셀 다는 못파실듯..^^ 결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신고
축하드립니다 신고
선배님 사랑합니다~♥♥♥ 신고
목표를 더 크게 잡아도 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신고
추억을 만든 즐거운 데이터하세요
그리고 꼭 소원성취하세요 신고
멋지신 분이네요~~~~성투기원합니다~~~ 신고
20만원 되는 순간 40만원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소박하고 좋은글 고맙습니다. 신고
축하드립니다. 결혼 기념일. 신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신고
오르는게 좋은건 아닙니다 잠시 쉬어가야죠
멀리보세요 신고
꿈은 이루어질겁니다ㆍ
그래도 셀은 다 팔지 마시고 배당 받으면서
사시와요ㆍㅎ 신고
벨룩님,네이버에서 뵌 분아닌가요?
모쪼록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성투하세요... 신고
축하합니다 같이가요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