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고 이겨 내십시오 (자살의 징후)
2008/09/12 11:09

자살의 징후
식사량이 준다.
말이 없어진다.
멀리 떠날 사람 같이 자기 자신이 아끼던 물건을 나눠준다.
갑자기 침착해 진다.
주변사람에게 갑자기 안부전화를 건다.
약물을 과다하게 복용한다.
살짝 베인 자신의 손 상처가
다른이의 칼에 찔린 상처 보다 더 아픈 것은 자신의 문제 이기 때문입니다.
자살한 이들을 죽음에 까지 이르게 만든 문제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죽을 용기로 살면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와 상황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고
자신이 바뀐다면 깡통을 차고 빚을 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문제를 보지 말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