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EM 11월 편입비율 조정 관련
2015/11/08 22:33
MSCI에서 금년 3월에 공시를통해 해외상장종목 편입이벤트를 2015년 11월과 2016년 5월에 절반씩 나누어 진행하는 것으로 수정발표함에 따라 오는 11월 30일 장마감후 편입비율이 조정될 예정인데, 문제는 MSCI Em Standard 지수에 중국14개 종목이 추가로 금번 11월에+2.4% 내년 5월까지 4.6% 를 차지하게 됨으로써 한국종목의 편입비율이 상대적으로 감소된다는 것임.
그 대표종목이 BAIDU (급번 +0.7%, 내년까지 +1.5%), 알리바바(급번 0.7%, 내년까지+1.4%) 인데, 금번 이 11월 이벤트로 MSCI EM내 국가별 비중 변화를 중국과 한국의 총액을 비교해 보면,
중국: 23.5%→25.3% (+1.8%↑), 한국: 16.2%→15.8%(-0.4%↓)로 변경될 것으로 추정됨.
MSCI의 EM 추종자금이 약 3,000억 달러로 추정되고 이중 Passive 자금이 1/4~1/5 정도로 추산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11월말 한국시장에서 이 외인자금의 이탈 예상액은 총 1.3조원이고 이중 패시브자금은 약 3천억 정도로 11월 후반 단기적인 수급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음에는 주의하여야 할 것임.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와.... 정말 세계시장 보시는 안목이 넓으십니다.. 신고
MSCI선정 종목 중 어떤게 짤릴지 짐작이 안되네요..
성적 좋은 애를 자르진 않을테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신고
기다리던 정보
잘 얻어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신고
크릭님이 제 눈을 넓혀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ᆢ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