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11/4 셀트 매매동향 2015/11/04 18:01
chryg

1. 셀트리온 매매동향

개인 +40,603주

외인 -1,288주 ▶ 7일연속 순매도 -42만주

기관 -39,749주

증 권 -12,333 주 ▶ 10일 연속 순매도 -15만주

투 신 -1,809 주 ▶ 4일연속 순매도 -1.3만주

보 험 -3,093 주

은 행 +2,348 주

연기금 -24,241 주 ▶3일 연속 순매도 -3.8만주

사 모 -621 주

프로그램 매매 +8,216주 (매도 5.9만/ 매수6.7만)


[10/1~금일 매매분 한정 BEP현황].

외인

증권

투신

보험

연기금

기법

사모

10월

25만

9.4만

11.6만

9만

13.4만

2.9만

9.3만

11월

-7.7만

-2만

-1.2만

1천

-3.9만

-

-1천

계

17만

7.4만

10.4만

9.1만

9.5만

2.9만

9.2만

   ▶BEP      @ 76,975       @ 66,361   @ 76,879     @ 78,976      @ 81,536    @  79,497    @ 78,716 

 

   ▶BEP는 10/1~금일까지 순 매수분을 @단가로 매도시 본전 개념임.

     연기금은 고가매수/저가매도 해서 net BEP단가가 올라간  것이고 증권은 10월초 저점 매수후

     고점매도하여 잔여수량의 Bep가 낮아진 것임. 

    ▶ 최근 매매분에 대해서는 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수급은 현가격 매도는  손실구간임.

  

2. 셀트 금일현황

1) 셀트의 일일 주가변동은 철저하게 프로그램 매매동향과 커플링되는데, 금일 11시까지 약 -3만주 프로그램 순매도(매도4.5만/매수 1.6만)가 모건스탠리창구와 CS창구로 프로그램 매매 진행되다가 1시40분 CS창구가 매수창구 5위로 잡히면서 프매수 강화하면서 하락폭 좁히면서 동호가에 6,900주 프매 들어오며 +200 마감한 상황임.  

 

2) 11월들어 양수급 연속매도 나오고 프매도 연속 나오는 것이 안좋은 모습이나 수량이 크지 않아 아직 의미부여 하기는 이르고,   

 

3) 10/28일 화이자 건 직전일 가격으로 금일 종가 맞추어 졌는데, 그사이 외인 -28만주, 기관+14만주(증권-7.5만주, 투신+6.2만, 보험+6.1만, 연기금+1.3만, 사모8.2만주) 거래되었음. 이기간중 공매도가 40여만주 나왔는데 외인과 증권의 매도 수량과 비슷하므로 공매도는 외인+증권의 수급으로 진행됨을 알 수 있음 (최근 대차량의 1/4이 증권임) 

 

4) 사모의 대량매도는 공매의 전조라는 관점은 과거 공매세력과 통정하는 사모세력의 단기트레이딩 매매라는 정황 때문인데, 즉 이럴 경우 주가가 하방으로 작업할 때 나오는 현상인데 최근 사모의 매도가 없고 위표에서 보듯이 10월부터보면 9만주 순매수라 최근 공매가 나와도 하락이 크지 않을 거라는 개인적 생각임. 

 

5) 회사가 주가의 상승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려 한다는 게시글들이 보이는데, 만약 그렇다면 그 사유는 ①제3자배정 유증이나 SB 발행해서 단가맞추기, ② 셀트/헬스케어 합병비율 2가지 밖에는 없는데, 연내 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보므로 현시점에서 회사의 고의적 주가상방 억제력은 전혀 아니라고 봄. 

 

 6) 셀트/화이자 건에 대한 호재재료는 일단 없어졌으나, 하나를 잃으면 얻는 것도 있듯이 내년초 나올 시밀러 2건에 대한 승인과 관련해 또다른 파트너 제약사 선정을 늦출 수 없으니 이 새로운 파트너 계약이 가시화 되는 시기에 상승 탄력을 붙일 수 있는 모멘텀거리가 하나 생겼다고도 볼 수 있음.(내년 미국 승인전 지루해 하시는 분들을 위한.....) 

 

7) 시장전체와 관련해 간단히 개인적 으견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자사주 및 주주환원과 관련해 삼전이 크게 밀리지 않는다고 보고, 지수상단이 제한되어 있으니 제한된 자금내에서 제로섬 게임 같은 짧은 순환매 및 롱숏이 성행하므로 시장을 ?아가기 무척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   추격매수는 고점잡기가 되기 쉽고 순환을 예측해 수급이 받쳐주는 섹타내에서 길목지키기 전략정도가 유효하다는 관점.  

 

한편 외인 매수가 과거 코스피 EPS 방향과 아주 일치하며 움직 였음.  이 EPS성장율이 하향 조정되는 현 상황에서 외인의 급격한 매수는 어렵고 외인은 환율에 따라 시장을 사고판다는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고 보는데, 외인 자금의 최근 한국시장 매수는 종목은 오히려 매도하였고 대부분 선물매수와 옵션헷지로 구성되고 있음.  즉 미국 12월 금리인상이 가능성이 높아지는 공감대가 높아지면 글로벌 단기자금이나 숏세력에 의해 시장 큰 변동성 나올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코스닥과 관련해, 삼전 자사주 매입 피크는 과거 전례로 약 3주~최대 2개월 정도이고, 연말장세 코스피 대형주 및 배당주 강세, 코스닥은 거의 11월 최약세 12월 약세 이후 연초 1,2,3월 초강세 통계가 있으므로, 이를 노려서 역발상으로 코스피는 연내 단기트레이딩으로 코스닥은 내년초를 보고 고통을 감수하며 모아가는 전략도 유효해 보일 듯 합니다.

그 대상은 내년초 성장기대감이 나오는 종목군이나 재료보유중인 종목. 물론 셀트도 이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90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