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셀트리온 주식을 접한지 7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많이 오른종목들 보면서 배아파했고,
다른종목이 무척좋아보여 빼고싶은 마음도 꾹참으며 잘지내왔던것 같습니다.
집팔고 받은돈 집사람 몰래 일부 추매도 했고, 돈생길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이제 3490주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10주만 더사려고 준비중이구요.
나중에 배당들어오면 4000주 맞추려고 노력도 하게되겠지요.
혹 과거사정을 모르시는 분께서는 그동안 셀트리온 가격이 무지 올랐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예전 우회상장전 가격은 오알켐가격이니 그것을 제외하면
상장전에도 셀트리온 시총은 4조정도는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맞나요?
저는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이 오를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서 과거 필리핀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시공사 법정관리들어가는 바람에 중도금까지 다날리고, 동양사태때 CP투자했다가 큰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부동산상승기 전에 부동산도 정리를 하고 지금은 전세로 살고있습니다.
집사람도 모르고 있지만 부동산정리한 일부까지도 셀트리온에 들어간 상태이지요.
정말 요즈음 부동산 오르는 것을 보면 돈을 피해가는 건지 운이 없는건지 참 엇나가는것같더군요.
물론 전 아직게임은 진행중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셀트리온은 제게 전환점을 마련해 주리라 믿습니다.
7년이라는 기간동안 기다림의 연속이었고, 힘든시간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은 더해갔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집에투자를 했다면 전 셀트리온에 투자를 한셈이 되었죠.
예전에 동양제철화학 투자할때 15만원에 사서 40만원에 판적이 있습니다. 확신을 했는데도 투자금은 턱없이
적어서 큰수익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워렌버핏의 말중에 확신이 서면 과감히 베팅을 하라는 말을 본것 같네요.
셀트만큼은 확신이 서는 만큼 투자를 하고싶었습니다.
이제 셀트리온의 여러개 파이프라인 중에 한개가 판매될 뿐입니다.
그것도 일부지역에서만요. 물론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지칠수 있겠지만
점점확장되는 24조원의 류마티스시장에서 영업이익 1조가 될날은 멀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최소 30만원 이상이 되지 않을까요.
제가 집사람한테 말했습니다. 딱 5년후에 상가건물사자구요.
여러분도 그러시겠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창대한 꿈이 있습니다.
이까짓 기다림은 앞으로 이룰 창대한 꿈에 보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런저런이유로 주총엔 한번도 참석못했는데.. 이번엔 휴가를 내서라도 꼭참여할까 합니다.
성투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덧붙여 좋은 정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꼭 뵙겠습니다ㅎㅎ 신고
네 주총에 가서 감히 인사나 드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4년이라는 기간동안 기다림의 연속이었고, 힘든시간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은 더해갔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 신고
간만에 글을 올리셨다고 했는데 마음에 닿는 글 감사드리며 함께 성투하시죠! 신고
네 함께 성투해요 신고
투자기간 차이는 있어도 소액주주들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회사의 미래 상황을 셀트리온만큼 명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다른 기업이 없기에 그냥 믿고 기다리는 것이지요
공먀세력이 들러 붙어 있거나 말거나, 기관 연기금이 들어 오거나 말거나,, 신고
감사해요.저도 뵙고싶네요 신고
전 이제 3년 인데 과정과 마음가짐이 비슷합니다.~정상에서 뵙겠습니다~^^ 그때 다같이 축배를 신고
힘내십시요.뜻이 모여 큰 강과산을 만듭니다.고맙습니다. 신고
좋은 글 고맙습니다. 신고
굿럭 임다 저는오로지 이것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