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이자의 셀트리온 2개 바이오시밀러 판권 반납
화이자의 3/4분기 결과보고서에서 “2015년 9월 호스피라 인수합병으로 발생한 화이자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파이프라인의 불필요한 중복을 없애기 위해 화이자는 호스피라가 예전에 리툭산 과 허셉틴의 잠재적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획득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한 판권을 반납하는 쪽을 선택했다(opt).” 라고 명시하였음.
1) 문구를 살펴보면, 15년 9월이라면 서회장이 방미하였을 시기로 보이고, decide가 아니고 opt 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으니 반납을 안하는 사항도 같이 검토되었다가 반납하는 쪽으로 선택하였다는 의미를 내포함. 즉 서회장과 최종 협의를 진행하다가 딜이 깨진 것인지 또다른 진행과정상의 과정일런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10월초 수박님이 올리신 리툭산 시밀러 임상라인 증설 내용을 상기해 보면 화이자는 바이오시밀러 파트를 독자적으로 develop시키기로 이미 방침을 정한 듯 해 보임. 어차피 향후 이 2개 제품을 포함 셀트와 중복되는 파이프라인에 있어서 어느 한쪽이 포기해야 하는데 화이자로서는 그간 화이자가 투하한 자본과 시간과 그리고 처분했을시의 효용성과 셀트리온과의 릴레이션 쉽을 통한 전략 등을 비교 검토하다 상기와 같이 결론 지었다 보여짐.
한편, 호스피라 합병은 이미 승인이 나서 완료 하였으니 반독점법 관련 이라기 보다는 상기의 사유에 따른 자체 시밀러 라인 활성화 전략이라고 봄.(반독점법이든 자체적 사유든 어차피 화이자/셀트의 중복 부분은 정리해야 하는데 위와 같이 화이자가 자체 파이프라인 강화하는 형태로 정리된 모습)
저번 10/23일 화이자 관련 글에서 보셨듯이 엘러간에 추파 던지며 언론플레이 할때 느낌이 좀 이상해 관련보도 상세히 올렸었고 동향글에서도 엘러간 주가도 올렸었음.
.(전일 화이자 + 2.43 %,: 3/4 실적관련 상승, Allegan은 +5.23 %로 며칠 계속 급등중인데 화이자 와 의인수합병설과 상관 관계 있을 가능성 )
2) 그렇다면 셀트리온과 화이자와의 관계는 단순히 램시마 1개 제품에 대한 판매 라이센스의 관계로 남게 되고, 우리가 기대하였던 화이자와의 바이오시밀러 부문 통합 프로세스 또는 Equity 를 전제로한 화이자 자본 전입은 기대가 좀 멀어진 듯 보이는데, 딜이 이렇게 된 것이 화이자의 무리한 요구를 서회장이 수용 할 수 없었음인지 아님 서회장의 요구를 화이자가 받아 들일 수 없었음인지 아니면 애당초 딜이란 것이 있었는지 알수 없지만(위의 opt라는 표현상 deal협의는 있었다고 봄) 개인적으로 원하던 모양은 아님
3) 화이자가 상기 2개 제품과는 달리 램시마 판권 라이센스는 계속 가져가는데 그 사유를 생각해 보면, ① 램시마 임상데이터가 워낙 훌륭하고 유럽허가 완료 및 FDA 승인 직전이고 실환자를 통한 대체처방 데이터도 축적되고 있는 현실에서 화이자의 인플릭시맙 시밀러가 비용을 계속 투입해 진행할 사유가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고, 한편, ② 이미 호스피라 합병 허가시 인플릭시맙 자사제품에 대해 처분하는 것을 전제로 한 사실, ③ 이미 램시마는 호스피라를 통해서 판매허가, 일부지역 판매 진행, 초도물량 매출 및 대금지급, 셀케에 2억달라 사채를 통해서 북남미,호주 판권대금 전환가를 통한 지불 등 램시마에 대해서는 발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상태도 분명한 사실임..
4) 글로벌 판권도 하나의 커다란 권리적 자산이므로 화이자 측에서 일방사유로 판권계약을 해지하는 경우라면 셀트가 관련해서 수령한 댓가가 있었더라도 반환의무는 없다고 보기에 회수된 그 판권가치 만큼 회사의 이득이 있음은 긍정적 부분.
5) 루머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지만, 금년 봄에 화이자-호스피라 합병이 발표나기 직전까지 셀트 -아스트라제네카 , 내지 셀트-아즈-화이자 릴레이션쉽에 관한 루머가 프리미엄급 종사자(셀트임직원 아님) 사이에서 공유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후 화이자/호스 인수합병 보도로 그후 묻혀버린 내용인데, 호스 합병보도이후 이에 관해서 서회장이 화이자 협상용으로 아스트라와 컨택트 하였거나 활용하였다고 추측하는 선에서 마무리된 내용임.
▶ 이점을 다시 상기하는 것은 금번건에 관해 서회장의 대안이나 의중 중에 아스트라라는 Back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보기 위한 것임. 아스트라는 예전 화이자가 여러번 구애를 시도하다가 결국 실패를 하였기에 셀트/아스트라 의 관계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의미가 많다고 봄.--- 이것은 순전히 과거 루머를 전제로 한 개인적 소설이므로 이것을 가지고 이슈로 만들지 않았으면 함.
2. 2개 제품에 대해서,
CT-P6는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임상데이타 값이 램시마 만큼 어메이징 하지는 않다고 함.(그렇다고 그다지 나쁘지도 않음). 그래서 업그레이드 상품도 준비중이고 데이터 값 어레인지를 다시하는 것 같은 느낌임. 암 관련 해서는 생명과 직결된 부분이기에 효능이 중요하고 따라서 데이터값이 유사해야하는 시밀러보다는 베타제품인 허쥬미2에 거는 기대가 더큼. 이런관점에서도 셀트가 허가신청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중 하나로 봄.
저번 하나증권 리포트를 보면 허쥬마(CT-P10)은 MBC (3상완료), ,EBC 3상(금년 12월 완료)로 EBC 데이터 분석이 끝나는 내년초 EU승인 들어갈 거로 봄. 반면 화이자는 MBC3상(내년 5월), EBC3 상(내년6월 완료) 내년 3/4에나 승인신청 할 것으로 보는데 그래도 시장 선점의 의미를 무시 못하니 서둘렀으면 하는 바램. 유럽은 2014년 특허만료되었으나, 미국특허만기는 2019년이라 화이자와 비슷한 시기에 승인 예상되므로 미국시장에서는 자국 관계상 화이자 시밀러 선전이 예상됨.
CT-10은 데이터 값이 무척 좋게 예상되고 글로벌매출도 허쥬마 보다 상위라 더 기대되고 있는데, 효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화이자시밀러보다 우위일 것으로 개인적으로 예상. 유럽특허는 2013년에 종료되었고 미국특허 만료는 금년 12월임.
셀트는 적응증 RA 3상 2016년 2월 종료예정, FL 3상 2020년 6월 종료라 함. 반면 화이자는 RA부분은 임상하지 않았고, FL부분에서 3상이 2017년 5월 이라 하는데 일단 셀트가 시기와 적응증 임상에서 우위임. 회사측에서는 금년 승인신청 가능하다고 함.
3. 본건에 대한 영향과 시장반응은?.
1) 일단, 주력상품인 램시마의 판권은 현행 유지이기에 영향 없고, 상기 2제품은 시장 매출시기가 2017년 1/4분기 이후가 될 것이므로 수익가치 산정 모델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제한적. 제한적이란 표현을 사용한 것은, 화이자 판매망 활용과 셀트가 차후 판권계약을 맺을 제약사와 마케팅 능력차이 그리고 2개제품에서 특히 미국내 경쟁체제가 된다는 것임.(단, 리툭시맵은 적응증상 상당기간 비경쟁)
2) 그런데 우리가 최근 기대하였던 것은 치열한 경쟁과 시장 진입장벽을 막강한 화이자의 마케팅 능력으로 돌파하고 한편 자본교류를 통한 안전판 마련 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가 일단 무산된 느낌임, 1개 파트너사 유지하는 것과 파트너를 다변화 하는 것을 비교해보면 일장일단이 있는데, 다변화하는 것은 일방의 파트너쉽 파기시의 극단적 리스크를 제한하고 판권계약시 탄력적 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글로벌 집중전략 전개에 있어 경우의 수가 많아지는 단점이 있음. 한편 판권계약에 있어 상대를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 마케팅 능력이 탁월한 제약사(메이저급)도 한정이 되어 있고, 이 메이저제약사들도 오리지날사/ 오리지날판매사/ 시밀러판매사 가 서로 얽히고 이해관계가 부딪치는 경우도 예상되어 제품별/지역별 각기다른 다수의 제약사와 판권계약을 유지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라 봄. 또한 판권계약 조건도 Seller's Market 일 경우 유리한 계약조건을 갖게 되는데, 향후 시밀러들이 대거 등장하게 되면 Buyer' 가 되기 때문에 만만한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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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방향은 ①화이자에 못지 않는 메이저급 제약사와 강력한 파트너쉽을 맺을 것.(미국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할 능력이 있어야 함) ② 빠른 시간안에 시장을 선점할 것 ③ 시장 선진입후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동원해서 초기 M/S 증대를 최대한 기할 것. 등임
3) 주가와 관련해서......,
셀트가 금년 2월초 4만원 전후부터 1차급등해서 6.5만원 수렴후 2차로 4월중순 9.7만원까지 상승후 현재 7만중반대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1차급등의 사유는, 실제로 회사가치에 미치는 영향력 유무를 떠나 호스피라/화이자 인수합병 뉴스 였음은 부인할 수 없음. 당시 이과정에서 외인은 매도(오릭스 이당시 매도 추정)하였지만 기관이 집중매수 들어오며 고점 9.7만대까지 올린 것인데, 당시 기관의 매수사유는 모멘텀 매매도 있었겠지만 그 저변에는 기존의 셀트제품이 과연 실매출로 크게 발생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해소되가는, 소위 Under the Umbrella of PFIZER에서 크게 기대하였던 것으로 보임. 그리고 작년 호스피라의 2천억 CB도 자동스럽게 화이자 자본으로 끈끈한 유대관계로 작용하게 됨.
그렇다면 상승했던 사유중 약 1/3 (피섞기 기대는 시장 반영 안되었고 램시마 중심 관점) 정도 소멸 가능성을 보면 그정도 되돌림도 나올 수 있다고 세력이 명분을 대며 하락 시도 할 가능성 있다봄.
그런데, 위에서 화이자와의 관계정립 부분이 관심사로 되었던 부분은 2차상승 구간이고, 1차상승은 실매출 확대 가능성 부분인데, 시장 탓도 있지만 2차상승분은 거의 반납된 상황이라 1차상승분만 남게 되는데, 다시 정리해 보면, 램시마는 1차상승구간시 화이자 기대효과로 올랐을 당시보다 유럽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램시마는 미국에서 화이자 영향력으로 큰 기대가 되고 있음.
문제는 CT-P10과 CT-P6 인데, 위에서 언급한대로 판매시기가 2017년 이후에나 나올 것이고 그전에 메이저급 제약사와 파트너 쉽 만들면 된다봄.
그리고 위에서 언급하였지만 본건은 화이자와 서회장간에 상의된 사항인, 즉 인지된 사항 일텐데 회사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 서회장이 모간측과 교감하므로 모간도 인지하고 있다고 보면 9월말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모간측 매도도 없었던 모양이라서 서회장측(모간포함)의 복안과 향후 계획이 다 준비된 느낌을 받음. 모간을 언급한 것은 과거 호스피라와의 연결에서 모간이 기여한 바도 있기 때문.
한편 본건과 관련해서 공매세력의 사전인지에 따른 하방작업은 없었다고 보는데, 최근에는 오히려 환매하려는 분위기 였기 때문임. 차후 이들이 본건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는 그들의 몫.
위 글은 순전히 개인적 사견이므로 팩트니 뭐니 딴지 걸지 말 것을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그냥 조용히 반대만 누르시길....








감사합니당~ 신고
역시 크릭님~~~~~!^^ 신고
총정리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깔끔하네요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밤에 올린 제 뻘글에 부끄러워 눈을 뜰 수 없네요 ㅎ
이제 회사에서도 액션이 있어야 겠습니다.
장투를 할거지만, 그러려면 회사에서도 뭔가 카드를 보여줘야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건 그리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신고
조용히 추천 누릅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객관적분석글 감사합니다~ 신고
훌륭하신 글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신고
견해 감사합니다. 신고
제글과 전반적인 해석은 비슷헌데... 글이 왜이리 고급지쥬 ? ㅠㅠ 설탕을 사악~~ 뿌려야 하남유? ㅎㅎ 신고
분석글 잘 봤습니다. 탁월하시네요..고맙습니다.. 신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신고
상세한 해설과 분석의 많은 부분에서 공감합니다.
화이자가 보여왔던 애매모호함 (이중플레이같기도 한)을 유리하게 해석한 사람들은 실망하겠습니다.
단기간의 유불리를 계산하지 않는다면
실제로는 불확실성의 일부가 제거된 점은 반가운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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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분석글 정말 잘 봤습니다. 시장분석 이쪽으로 일하시나봐요. 아무나 쓸 수 없는 글입니다. 님같은분이 애널들 100명 보다 훨씬 낳네요..셀트리온 주주들의 보배네요 신고
크릭님 글이 바로 게시판의 순기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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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님의 노고에 항상 고맙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측은 노답! 신고
장문에 글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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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g님 분석 잘 봤습니다. 다만 2가지는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 첫째, 판권반납관련, eu에서 호스와 화자간에 합병승인이 났지만, 화자의 중복되는 레미시밀러를 정리하지 않을 경우, 합병취소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화이자는 무조건 레미시말러는 정리해야 한다는 사실이고, 램시마에 집중해야 합니다
둘째, 기관에 의한 상승분 반납 관련, 1/3은 과하다 생각됩니다. 기관은 램시마의 판로에 대해 걱정했지만 화이자와의 계약으로 이 부분이 해소돠어 주가 상승을 시도했던 것이지 아직 승인도 안난 허셉틴과 리튝산 시밀러까지 생각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제품은 승인도 중요하고 승인 후 판권계약도 중요하지만 이미 램시마의 성공이 확인되었기에 그리 큰 걱정거리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신고
호스 합병 유로 승인시 인플리시맙만 거론되었읍니다. 램시마는 이미 판매승인이 난 상태였기때문이고 나머지는 임상중이라서 중복 개념의 적용을 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위 2개제품이 임상결과와 판매승인이 불확실한데 만약 화이자가 2개 시밀러를 처분후 셀트의 2개 제품의 허가가 안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외된 것으로 압니다. 향후 중복될 시마다 모두 한쪽이 폐기처분 해야 하는 의무는 없다고 봄.
한편, 1/3 반납이란 어떤 사유로 상승이나 하락 했을 경우, 그 사유가 소멸되면 되돌림햐야한다는 주가논리로만 그렇다는 것이고 , 셀의 경우 화이자 지원 없이 램시마가 유럽에서 압도 적 점유율 차지해 가니 사유소멸 과의미도 상당분 상계되어 진다 봅니다. 그래도 화이자 영향력을 고려한 관점과 아직 판권사 미지정 부분이 있으니 1차상승분 즉 4만~6.5만의 1/3 정도인 8천원 정도 입니다. 주가/재료 적용논리에서만 그렇다는 것임. 제료를 주가에 적용하는 것 또한 세력이 해석해 반영하는 것이니 일단 지켜 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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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문적 식견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셔요~~ 신고
정말 놀랍고 냉철하신 분석입니다.
영향은 있겠지만
좀 쉬었다가 멀리가죠
감사합니다 신고
탁월한 분석글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크릭님. 좋은 글에 항상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분석 고맙습니다...강추...공이 화이자에서 셀트로 패스,넘어왔네요...셀트가 드리블해서 골인시키느냐,똥볼차느냐...이젠 셀의 능력에 달렸는듯.....아님 다른 골게터한테 패스할지 신고
논리전개가 명쾌하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신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고
매우 감사합니다 신고
분석 고맙습니다 신고
분석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해요~~^^ 신고
상세한 전후관계 재조명 감사드립니다. 신고
조용히 추천누르고 가요.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분석 글 감사 ^^ 신고
감사 드립 니다``좋은 하루 ``` 신고
논문 한편을 보는듯한 명확한 분석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신고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크릭님의 분석은 정말 심도 깊고, 이해 쉽고, 흥미롭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고
그저 대단하고....감사하고....멈춤없는 분석이 지속되어야 하고...서회장도 읽어보면 좋겠네요... 신고
추천 100번도 아깝지 않은 식견이시네요^^ 신고
크릭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뭔가 도움이 되야 하는데 아는 것이 별로 없어 조용히 추천만 누르고 갑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