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에서 CT-P10, CT-P13의 판권을 반납한 듯 합니다.
2015/10/27 20:44
http://seekingalpha.com/pr/15116616-pfizer-reports-third-quarter-2015-results
In September 2015, in order to eliminate certain redundancies in Pfizer's biosimilar drug products pipeline created as a result of the acquisition of Hospira, Pfizer opted to return rights to Celltrion, Inc. and Celltrion Healthcare, Co., Ltd. that Hospira had previously acquired to potential biosimilars to Rituxan®(8) (rituximab) and Herceptin®(8) (trastuzumab).








뮌말인교 진짠교.? 신고
뭔 소립니까? 아무 내용도 없고 링크도 없고... 신고
믄소리인지요?? 신고
소액주주님 도와주세요 신고
In September 2015, in order to eliminate certain redundancies in Pfizer's biosimilar drug products pipeline created as a result of the acquisition of Hospira, Pfizer opted to return rights to Celltrion, Inc. and Celltrion Healthcare, Co., Ltd. that Hospira had previously acquired to potential biosimilars to Rituxan®(8) (rituximab) and Herceptin®(8) (trastuzumab).
즉, 리툭산과 허셉틴의 권리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에 반납했다는 내용인듯 신고
램시마는 반납 한다는 얘기는 없나 보군요 신고
아 신고
어쨌든 관계정립은 마무리되었나보네요"
일단 회사측에서 먼가 멘트가 있겠죠~ 신고
위에 기사로는 해당내용 없는데요.. 신고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51027005854/en/PFIZER-REPORTS-THIRD-QUARTER-2015-RESULTS 신고
좋은 소식은 아니네요 .. 신고
나쁜소식도 아니네요,,,^^
판권 살 제약사는 전세계에 널렸으니가요,,,화이자도 램시마판권은 포기못하는것보면,,,알겠죠,,,^^ 신고
회사에서 내일 입장 정리 기사 않나오면 음.. 걱정되내요 가만히 또 입다물고 있을까봐
리툭산 허셉틴은 화이자가 승산 있다고 생각한건가?
이럴 때 일수록 허가 신청 기사가 빨리 떠야 할거인데 신고
좋은 소식은 아닌 듯 하지만 아직은 셀트리온이 선두를 가고 있으니 ... 다른 유통사 찾거나 직접 유통 하는 수 밖에 없네요.
2천억 돌려주고 램시마 판권도 되찾고 진짜 전략적으로 피를 섞을 수 있는 곳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도... 신고
하이자 반독점법 피하고 자기 제품 리툭산 허셉틴 개발하고 집중하기위해 반납이군요~
램시마는 아니죠??? 어쨌던 세상은 피눈물 없는 냉정한 세상이니~ 신고
램시마는 화이자가 절대 포기않하죠,,,,^^ 신고
허쥬마, 리툭산 반납이군요 신고
혀쥬마,리툭산도 제일 개발앞서니까,,,판권 팔곳이야,,,얼마든지있죠,,,^^ 신고
ㅂ화이자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과잉을 제거하기위해 판권을 return...
좋은소식은 아닌듯하네요.
회사의입장표명이필요할듯합니다.
그리고 다른 빅파마와 판권계약을 해야하는것도..계획있겠죠? 신고
그런데 애초에 셀트리온과 호스피라의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램시마와 허주마 등 다 연계되어 있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지들 입장에 따라 취할 것만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린다면 이게 뭔지... 신고
허쥬마는 몰라도 리툭산까지 헐 이군요
당장 허쥬마 선배치 물량
작년9월 전환사채 일부 토해내는건 아닌지
화이자 전략 지분투자는 물건너가고
3공장착공두 내후년으로 밀어질듯
안좋은 소식인데
회사가 대응책이 있겠죠
나무 관세음 보살 ㅡㅡ 신고
서회장님이..양다리전략 다 준비했겠죠,,,주총에서도 화이자말고도 판권 얼마든지 팔곳 널렸다고했다능,,,^^ 신고
화이자 너무 믿지 말자 세상은 냉정하다 신고
호스피라랑 계약할땐 급전이필요해 싸게계약한거일수도.. 오히려잘된거아닐까 신고
오히려 더 좋은 계약조건으로 다른 유통업체와 계약 할겁니다. 예전에 셀트리온이 아쉬울때 계약한 것이라 지금상황에서 오히려 셀크리온이 칼자루를 쥐고 갑의 입장에서 큰소리를 낸게 아닌가 싶네요 신고
화이자가 스스로 반납하는데 셀이 토해야 하는지요? 회사의 안전장치가 궁금해지네요... 신고
저도 윗님 처럼 더 잘된것일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아쉬울때 계약내용이 지금시기보단 호스피라가 유리했겠죠. 신고
호스와의 계약은 셀트가 개발하는 모든 바이오시밀러의 판권인줄 알았는데 이건 중대한 계약위반 사항으로 소송감인듯... 신고
냉저히 필요 없으니 돌려준겁니다~ 너무 유리하게 생각상상은 아니네요~ 허쥬마 리툭산은 화이자 입장에선 매리트가 없단말입니다~ 신고
동감입니다. 얼마나 냉정하고 독한 세상인데 낼이 기대되네요. 신고
어차피 화이자도 엔브렐판권 암젠한테
반납해야하니 이번일이 서회장 압박하는
카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신고
지금당장 혀쥬마,리툭산 료열티받고 다국적기업에 팔아도 ,,셀트리온 대박인데...별 걱정하고있네....ㅋㅋ 신고
램시마는 걱정없단 댓글이오
초면에 말이 짧소 신고
화이자가 드디어 세계적인 주사약제조사로 거듭나기로 한건가요...
중복을 피하기위해 리툭산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판권은 셀트리온에 돌려주기로 한 것 같네요...
판권을 안 돌려주면 자기들이 개발중인 것을 매각해야 하기 때문인 듯... 신고
그럼 레미는 포기 한다는 걸로 봐야할지? 신고
레미는 당근 포기해야죠,,,죽어도 램시마 판권은 지내가 한다고하니...ㅋㅋ 신고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램시마로 게임끝이고 개발진행을 포기하겠지요...
화이자 입장에선 위 두개도 얼마나 아까울까요!!!
그렇다고 전부 개발포기하고 유통업만 할 수도 없고....
요즈음 이마트도 자체pb상품 파는데.... 신고
일단 파이프라인이 중복되는 상황에서 서회장이 화이자라는 공룡과 어떻게 판권문제를 매듭지을지 궁금하였는데, 영업적 측면에서는 결과가 좋지 못하군요. 신고
아직 그런 판단은 조금 이른 듯 하네요...
예상한 바는 아니었지만 두회사가 합병하는게 아니라면 현재로선 윈윈하는 게임이 될 듯.... 신고
화이자가 바이오시밀러 매각에 실패해서, 판권 반납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흐.. 신고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
셀트가 팔리는 없고.... 신고
회사입장표명 기다리는수밖에 없을듯하네요...
미약한 정보를 가진 저희는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유와 향후 계획이 궁금하네요... 신고
아..화이자가 참 영리하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레미켕드는 늦었지만 앞으로 램시마 판귄 가지고 후에나오는 리툭산과 허셉틴 경쟁에서 셀트리온 모가지 쥐고 흔들려는수작으로보이네요. 신고
화이자가 셀트리온을 보고 호스피라를 인수했다는 지금까지의 생각은 김칫국 마시기였네요... 신고
솔직히 램시마 가치는 엄청나게 고려했을 겁니다. 허쥬마 지연되어 기대는 많이 접었는데, 리툭산까지는 좀 그렇네요. 과거 화이자가 리툭산 임상 센터를 늘이는 기사뜨고 했었는데요. 일단 자세한 내용은 봐야겠습니다. 신고
글로벌 유통회사는 얼마든지 있지않나요?
아직 출시전인 상품, 얼마든지 가능하다봅니다^^ 신고
세계 1위에서 5위까지. 존슨은 램시마와 경쟁, 화이자는 일단 상기 기사의 내용과 같고, 로슈는 허셉틴, 리툭산 오리지널사, 노바티스는 산도즈가 리툭산 임상 3상중, 사노피, 아스트라제네카, GSK 정도 있겠군요. 신고
셀트랑 화이자랑 두곳 모두 개발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화이자가 포기않하면 셀트가 포기?
잘 마무리 되는지 알았더니...ㅠ 신고
회사가 조용하길래서프라이즈 기프트 풀줄알았는데...
생각보다 협상이잘안된건지 아니면 다른 더 좋은 조건을 위해 다른 빅파마랑 협의중에있는지..
호재로봐야할지 악재로봐야할지.. .
화이자의 호스인수가 셀트때문인지알았는데..
피섞는기 요단강을 건넌건가..
낼 장은 간만에 쫄깃할듯요 신고
화이자에서 램시마는 죽어도 판권 못준다는게...팩트죠,,,,ㅋㅋㅋ
혀쥬마와 리툭산은 얼마든제 다국적제약사에 판권 넘기면되고,,,^^* 신고
올해 안에 리툭산 ema허가신청이 되면 땅치고 후회하겠죠
제바알~~~ 신고
지금당장 리툭산 다국적제약사와 판권이전및,,,로열티받고 기술 넘겨도 2-3조는 족히 받을검니다,,,ㅋㅋ 신고
어째든 빠른출시가 답입니다! 신고
오리지널과 시밀러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로 보시면 될듯~
오리지널없는 곳은 시밀러 입을꺼고…
그중심에 셀트가 서있지않을ㄲㅏ요! 신고
아..씨 바 팔아버릴걸
닝기리다.. 신고
에효.. 올해 가을이면 좀 웃고 지내나 했더니만 한 겨울에 또 고난의 행군을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 화이자 입장에서 개발라인에 대한 처리 문제는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요. 지금 반납 건으로 셀트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거고 셀케는 더 좋은 조건이 되는 거 아닌가요? 뒤로 큰 그림을 그리던 그렇지 않던 렘시마로 어느 정도 주머니 빵빵해 지기까지 당분간 셀트는 힘든 거 아닌지... 또 셀트푸어는 인내를 강요받는 거 아닌지.. 어차피 회사는 묵묵부답일테니.. 자꾸 한 숨만 나오네요. 신고
너무 이른 한숨인듯^^ 신고
죽어도 화이자가 램시마판권은 포기못한다는야그고,,,,독점에걸려서,,나머지혀쥬마,리툭산 판권은 독점피하려고 1보후퇴 2보전진위한선택이라능,,,^^ 신고
결국 화이자와의 관계정립이 지지부진했던 이유가 밝혀지네요. 주주나 회사나 갑갑한 상황입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