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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에서 CT-P10, CT-P13의 판권을 반납한 듯 합니다. 2015/10/27 20:44
Zygoma
http://seekingalpha.com/pr/15116616-pfizer-reports-third-quarter-2015-results In September 2015, in order to eliminate certain redundancies in Pfizer's biosimilar drug products pipeline created as a result of the acquisition of Hospira, Pfizer opted to return rights to Celltrion, Inc. and Celltrion Healthcare, Co., Ltd. that Hospira had previously acquired to potential biosimilars to Rituxan®(8) (rituximab) and Herceptin®(8) (trastuzum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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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fp3346 10.27 20:28

    뮌말인교 진짠교.? 신고

  • 셀트내사랑 10.27 20:31

    뭔 소립니까? 아무 내용도 없고 링크도 없고... 신고

  • hur8900 10.27 20:34

    믄소리인지요?? 신고

  • dfp3346 10.27 20:38

    소액주주님 도와주세요 신고

  • snobbyspace 10.27 20:39

    In September 2015, in order to eliminate certain redundancies in Pfizer's biosimilar drug products pipeline created as a result of the acquisition of Hospira, Pfizer opted to return rights to Celltrion, Inc. and Celltrion Healthcare, Co., Ltd. that Hospira had previously acquired to potential biosimilars to Rituxan®(8) (rituximab) and Herceptin®(8) (trastuzumab).
    즉, 리툭산과 허셉틴의 권리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에 반납했다는 내용인듯 신고

  • tkekflck1234 10.27 20:41

    램시마는 반납 한다는 얘기는 없나 보군요 신고

  • 꼬르뷔 10.27 20:42

    아 신고

  • weil27 10.27 20:42

    어쨌든 관계정립은 마무리되었나보네요"
    일단 회사측에서 먼가 멘트가 있겠죠~ 신고

  • ValueA 10.27 20:43

    위에 기사로는 해당내용 없는데요.. 신고

  • snobbyspace 10.27 20:45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51027005854/en/PFIZER-REPORTS-THIRD-QUARTER-2015-RESULTS 신고

  • ValueA 10.27 20:46

    좋은 소식은 아니네요 ..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31

    나쁜소식도 아니네요,,,^^
    판권 살 제약사는 전세계에 널렸으니가요,,,화이자도 램시마판권은 포기못하는것보면,,,알겠죠,,,^^ 신고

  • 셀주 10.27 20:50

    회사에서 내일 입장 정리 기사 않나오면 음.. 걱정되내요 가만히 또 입다물고 있을까봐
    리툭산 허셉틴은 화이자가 승산 있다고 생각한건가?
    이럴 때 일수록 허가 신청 기사가 빨리 떠야 할거인데 신고

  • 셀트내사랑 10.27 20:51

    좋은 소식은 아닌 듯 하지만 아직은 셀트리온이 선두를 가고 있으니 ... 다른 유통사 찾거나 직접 유통 하는 수 밖에 없네요.
    2천억 돌려주고 램시마 판권도 되찾고 진짜 전략적으로 피를 섞을 수 있는 곳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도... 신고

  • jjapss 10.27 20:52

    하이자 반독점법 피하고 자기 제품 리툭산 허셉틴 개발하고 집중하기위해 반납이군요~
    램시마는 아니죠??? 어쨌던 세상은 피눈물 없는 냉정한 세상이니~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34

    램시마는 화이자가 절대 포기않하죠,,,,^^ 신고

  • subak81 10.27 20:52

    허쥬마, 리툭산 반납이군요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35

    혀쥬마,리툭산도 제일 개발앞서니까,,,판권 팔곳이야,,,얼마든지있죠,,,^^ 신고

  • 미스터셀트 10.27 20:53

    ㅂ화이자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과잉을 제거하기위해 판권을 return...
    좋은소식은 아닌듯하네요.
    회사의입장표명이필요할듯합니다.
    그리고 다른 빅파마와 판권계약을 해야하는것도..계획있겠죠? 신고

  • 셀트내사랑 10.27 20:59

    그런데 애초에 셀트리온과 호스피라의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램시마와 허주마 등 다 연계되어 있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지들 입장에 따라 취할 것만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린다면 이게 뭔지... 신고

  • 애별리고111 10.27 21:02

    허쥬마는 몰라도 리툭산까지 헐 이군요
    당장 허쥬마 선배치 물량
    작년9월 전환사채 일부 토해내는건 아닌지
    화이자 전략 지분투자는 물건너가고
    3공장착공두 내후년으로 밀어질듯
    안좋은 소식인데
    회사가 대응책이 있겠죠
    나무 관세음 보살 ㅡㅡ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37

    서회장님이..양다리전략 다 준비했겠죠,,,주총에서도 화이자말고도 판권 얼마든지 팔곳 널렸다고했다능,,,^^ 신고

  • jjapss 10.27 21:02

    화이자 너무 믿지 말자 세상은 냉정하다 신고

  • entrophyK 10.27 21:02

    호스피라랑 계약할땐 급전이필요해 싸게계약한거일수도.. 오히려잘된거아닐까 신고

  • 어릴적꿈 10.27 21:03

    오히려 더 좋은 계약조건으로 다른 유통업체와 계약 할겁니다. 예전에 셀트리온이 아쉬울때 계약한 것이라 지금상황에서 오히려 셀크리온이 칼자루를 쥐고 갑의 입장에서 큰소리를 낸게 아닌가 싶네요 신고

  • bluegio 10.27 21:04

    화이자가 스스로 반납하는데 셀이 토해야 하는지요? 회사의 안전장치가 궁금해지네요... 신고

  • blue50488 10.27 21:05

    저도 윗님 처럼 더 잘된것일 수도 있단 생각입니다...아쉬울때 계약내용이 지금시기보단 호스피라가 유리했겠죠. 신고

  • 투리V 10.27 21:07

    호스와의 계약은 셀트가 개발하는 모든 바이오시밀러의 판권인줄 알았는데 이건 중대한 계약위반 사항으로 소송감인듯... 신고

  • jjapss 10.27 21:09

    냉저히 필요 없으니 돌려준겁니다~ 너무 유리하게 생각상상은 아니네요~ 허쥬마 리툭산은 화이자 입장에선 매리트가 없단말입니다~ 신고

  • godotyk 10.27 21:11

    동감입니다. 얼마나 냉정하고 독한 세상인데 낼이 기대되네요. 신고

  • 애별리고111 10.27 21:11

    어차피 화이자도 엔브렐판권 암젠한테
    반납해야하니 이번일이 서회장 압박하는
    카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41

    지금당장 혀쥬마,리툭산 료열티받고 다국적기업에 팔아도 ,,셀트리온 대박인데...별 걱정하고있네....ㅋㅋ 신고

  • 애별리고111 10.27 21:54

    램시마는 걱정없단 댓글이오
    초면에 말이 짧소 신고

  • thinkcell 10.27 21:13

    화이자가 드디어 세계적인 주사약제조사로 거듭나기로 한건가요...
    중복을 피하기위해 리툭산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판권은 셀트리온에 돌려주기로 한 것 같네요...
    판권을 안 돌려주면 자기들이 개발중인 것을 매각해야 하기 때문인 듯... 신고

  • 셀주 10.27 21:14

    그럼 레미는 포기 한다는 걸로 봐야할지?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42

    레미는 당근 포기해야죠,,,죽어도 램시마 판권은 지내가 한다고하니...ㅋㅋ 신고

  • thinkcell 10.27 21:52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램시마로 게임끝이고 개발진행을 포기하겠지요...
    화이자 입장에선 위 두개도 얼마나 아까울까요!!!
    그렇다고 전부 개발포기하고 유통업만 할 수도 없고....
    요즈음 이마트도 자체pb상품 파는데.... 신고

  • subak81 10.27 21:14

    일단 파이프라인이 중복되는 상황에서 서회장이 화이자라는 공룡과 어떻게 판권문제를 매듭지을지 궁금하였는데, 영업적 측면에서는 결과가 좋지 못하군요. 신고

  • thinkcell 10.27 21:57

    아직 그런 판단은 조금 이른 듯 하네요...
    예상한 바는 아니었지만 두회사가 합병하는게 아니라면 현재로선 윈윈하는 게임이 될 듯.... 신고

  • 셀트나무 10.27 21:14

    화이자가 바이오시밀러 매각에 실패해서, 판권 반납할 수 밖에 없었던 건 아닐까요? 흐.. 신고

  • thinkcell 10.27 21:58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
    셀트가 팔리는 없고.... 신고

  • 미스터셀트 10.27 21:24

    회사입장표명 기다리는수밖에 없을듯하네요...
    미약한 정보를 가진 저희는 답답하기만 하네요...
    이유와 향후 계획이 궁금하네요... 신고

  • 아이스라때 10.27 21:25

    아..화이자가 참 영리하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레미켕드는 늦었지만 앞으로 램시마 판귄 가지고 후에나오는 리툭산과 허셉틴 경쟁에서 셀트리온 모가지 쥐고 흔들려는수작으로보이네요. 신고

  • miresangsang 10.27 21:27

    화이자가 셀트리온을 보고 호스피라를 인수했다는 지금까지의 생각은 김칫국 마시기였네요... 신고

  • subak81 10.27 21:37

    솔직히 램시마 가치는 엄청나게 고려했을 겁니다. 허쥬마 지연되어 기대는 많이 접었는데, 리툭산까지는 좀 그렇네요. 과거 화이자가 리툭산 임상 센터를 늘이는 기사뜨고 했었는데요. 일단 자세한 내용은 봐야겠습니다. 신고

  • jj0009 10.27 21:29

    글로벌 유통회사는 얼마든지 있지않나요?
    아직 출시전인 상품, 얼마든지 가능하다봅니다^^ 신고

  • subak81 10.27 21:39

    세계 1위에서 5위까지. 존슨은 램시마와 경쟁, 화이자는 일단 상기 기사의 내용과 같고, 로슈는 허셉틴, 리툭산 오리지널사, 노바티스는 산도즈가 리툭산 임상 3상중, 사노피, 아스트라제네카, GSK 정도 있겠군요. 신고

  • weil27 10.27 21:33

    셀트랑 화이자랑 두곳 모두 개발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화이자가 포기않하면 셀트가 포기?
    잘 마무리 되는지 알았더니...ㅠ 신고

  • 미스터셀트 10.27 21:36

    회사가 조용하길래서프라이즈 기프트 풀줄알았는데...
    생각보다 협상이잘안된건지 아니면 다른 더 좋은 조건을 위해 다른 빅파마랑 협의중에있는지..
    호재로봐야할지 악재로봐야할지.. .
    화이자의 호스인수가 셀트때문인지알았는데..
    피섞는기 요단강을 건넌건가..
    낼 장은 간만에 쫄깃할듯요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46

    화이자에서 램시마는 죽어도 판권 못준다는게...팩트죠,,,,ㅋㅋㅋ
    혀쥬마와 리툭산은 얼마든제 다국적제약사에 판권 넘기면되고,,,^^* 신고

  • miresangsang 10.27 21:36

    올해 안에 리툭산 ema허가신청이 되면 땅치고 후회하겠죠
    제바알~~~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1:47

    지금당장 리툭산 다국적제약사와 판권이전및,,,로열티받고 기술 넘겨도 2-3조는 족히 받을검니다,,,ㅋㅋ 신고

  • jj0009 10.27 21:37

    어째든 빠른출시가 답입니다! 신고

  • jj0009 10.27 21:49

    오리지널과 시밀러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로 보시면 될듯~
    오리지널없는 곳은 시밀러 입을꺼고…
    그중심에 셀트가 서있지않을ㄲㅏ요! 신고

  • nigagarasky 10.27 21:50

    아..씨 바 팔아버릴걸

    닝기리다.. 신고

  • 속도와방향 10.27 21:54

    에효.. 올해 가을이면 좀 웃고 지내나 했더니만 한 겨울에 또 고난의 행군을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 화이자 입장에서 개발라인에 대한 처리 문제는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요. 지금 반납 건으로 셀트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거고 셀케는 더 좋은 조건이 되는 거 아닌가요? 뒤로 큰 그림을 그리던 그렇지 않던 렘시마로 어느 정도 주머니 빵빵해 지기까지 당분간 셀트는 힘든 거 아닌지... 또 셀트푸어는 인내를 강요받는 거 아닌지.. 어차피 회사는 묵묵부답일테니.. 자꾸 한 숨만 나오네요. 신고

  • jj0009 10.27 22:06

    너무 이른 한숨인듯^^ 신고

  • 적당히벌자 10.27 22:53

    죽어도 화이자가 램시마판권은 포기못한다는야그고,,,,독점에걸려서,,나머지혀쥬마,리툭산 판권은 독점피하려고 1보후퇴 2보전진위한선택이라능,,,^^ 신고

  • friendlong 10.27 23:04

    결국 화이자와의 관계정립이 지지부진했던 이유가 밝혀지네요. 주주나 회사나 갑갑한 상황입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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