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에서 가장 성장성과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는 섹타가 전기차 관련 시장인데, 배기가스 등 환경문제가 글로벌 주요현안인 상태에서 금번 폭스바겐 사태가 불거지면서 본격적인 전기차나 배기저감, 연비관련 문제가 자동차산업 방향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속화 시켰다고 봄. 그런데 이 폭스바겐 사태는 일종의 음모론적인 시각도 있음, 자동차 산업은 국가간 대리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각국정부의 정책의도나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하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커서 과거 글로벌 메이저업체들의 대규모 리콜, 위기.극복과정들도 각국정부들의 정책과 깊숙이 영향이 있고 그결과 자동차 산업의 경쟁구도에 영향을 미쳐 왔음
1) 2010년 도요타의 브레이크 오작동 리콜로 인한 GM의 글로벌 M/S 1위 수혜 사례
▶ 2014년 벌금 12억달라 확정 ,리콜비용 56억달라 추정
▶리콜후 2달간 M/S 18%에서 12%로 급감, 이후 도요타는는 GM의 M/S를 넘지 않고 15%수준 유지키
로 결론. 미국시장 M/S는 지난 5년평균 1위 GM 18~20%, 포드 16~17% 로 2위임. 현기차의 경우
합쳐서현재 M/S 8.1%. 수준
2) 2012년 12월 현대.기아차 연비과장 이슈 120만대 리콜로 미국시장 M/S를 급속히 높여가던 현기차에 타격을 주고 도요타 약진, GM 한숨돌린 사례
▶ 1억불 벌금+ 온실가스적립금 2억달라 상당, 이후 미국시장에서 M/S 하락
3) GM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124명 사망추정 사건 (2002년 모델부터 적용, 10년간 속이다 2014년 문제화)
▶ 2014년 2월 3,000만대 리콜, 2015년 9월 9억 달러 벌금 부과, 이후 GM은 전기차 Volt 및 신기술과
신사양 전략으로 방향 전환.
4) 폭스바겐 디젤 배기가스 조작사건 ▶최대 62조~86조원 리콜비용 예상, VW는충당금 8.6조 설정함
1. 폭스바겐 사태의 배경
폭스바겐의 소위 디젤게이트 이슈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의해 제기되었는데, 사실 미국시장의 디젤차 수요는 3% 정도이고 이로인해 VW의 미국 M/S비중도 3%대로 이중 디젤차비중이 12%로 디젤차 판매중단시 M/S감소는 -0.4% 정도로 예상되어 이 문제로 미국업체가 얻는 이익은 극히 미미하기에 이 음모론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으나 실상을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음.
이 VW의 디젤엔진 조작사건은 이미 2년전에 미국정부가 파악하고 2014년 5월에 관련조사를 모두 마친상태로 문제는 왜 지금시점에서 공개하였을까 하는 문제에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VW의 미국판매의 12% 정도만 디젤이지만,VW는 Cleen-Diesel 이라는새로운 기술로 친환경 글로벌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보유하게 되었고(도요다의 하이브리드 기술보다 상위라는 평가 포함) 이 위상을 바탕으로 각국 점유율이 급증하였는데(주요시장:유럽, 중국), 특히 중국에서의 VW의 인기는 대단해서 중국 M/S 25% (럭셔리부분은 아우디 M/S만 46%), 중국 지분법이익이 VW전체 수익의 38% 를 차지하는등 약진을 하고 있음. 미국으로서는 이미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독일 및 일본차에 대해 경쟁력을 상실한 상태인데 대규모 고용과 GDP에 영향을 미치는 자동차산업에서 반전을 기하고자 원하는 시기에 터트렸다는 것이 중론.
VW로서는 가솔린과 디젤차에 동일한 매연가스 수치 규제를 적용하는 미국에서(특히 EU의 배출규제 수치 기준의 2배 가혹한 배출기준) 이 가혹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편법을 사용하다가 제대로 한방 맞은 것인데 리콜비용과 벌금 그리고 소비자 신뢰에 있어 엄청난 타격을 받았고, 이문제는 글로벌에 100개공장 60만명고용(유럽30만명 고용)로 확대되어 현재 유럽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음.
2. 미국이 노리는 것은?
자동차 산업은 한때 미국의 자존심이기도 했는데, 금융위기 이전에 이미 글로벌에서 연비와 기술경쟁력 열세로 M/S가 지속 하락하며 영업적자를 지속하던중 금융위기 시기에 정부지원으로 GOOD/BAD 캄퍼니로 분리하며 기사회생 하였음. 그 와중에 미국 부품사들은 대부분 도태되었고(미국부품사 M/S 47%→21%) ,유럽(38%), 일본(27%), 한국(6%)로 각 +6~8% 증가하며 미 GDP와 고용에 악영향을 주었는데 자동차산업에 있어 반전을 노리고 있는 듯함.
즉, 미국은 이미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유럽이나 일본에 비해 상실한 상태로 회복하기가 불가능해 보이는데, 이 반전의 시발점이 새로운 판을 짜는 것임.
1) 압도적으로 보였던 독일차 기술에 대한 의문과 모럴적 부분을 건드려 소비층 자극.
2) 미국이 제조업 부흥의 기치로 적극 추진 및 지원(예산 기편성)하는 스마트카와 친환경차에 대한 글로벌 니드를 촉발시켜 이 미래카 시장의 개화를 앞당기고, 이 경쟁에서 같은 출발선상에서 다시 경쟁할 수 있는 기회로.보고 그 시기를 잡은 것 같음
3) 스마트카나 전기차 기술은 미국이 유럽이나 일본을 앞섰다고 볼수는 없지만 현재 글로벌 전기차 등록대수는 미국>일본>중국순이고 증가속도는 압도적으로 중국이 탑. 업체별 점유율은 닛산>포드>GM>테슬라>도요타>BMW,로서 미국업체가 유럽을 앞선 상태에서 GM의 집중이 이 미래차로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고, 테슬라 약진, 애플의 스마트카시장 적극진츨(2019년 애플카 출시 천명), 구글의 자율주행차(자동차회사보다 기술단계에서 우위) 진출 계획을 연계하면 전기차 시장으로 패러다임 가속화와 새판짜기 시기를 현재로 설정한 전략적 발표일 가능성 상존.
최근 GM이 PHEV(순수전기차) Volt 시리즈를 내놓으며 전기차 배터리 원가공개후 2020년 까지 35% 정도 배터리 단가 인하를 예상 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이는데, GM의 10/1 컨퍼런스콜에서 매리바라CEO는 ‘변화하는 시장의 선구자가 되기 위한 기회로 6개 정책을 발표하였는데 ▶무인차시험 운행계획▶카 쉐어링▶E-바이크▶연료전지 ▶차체경량화 ▶핵심비지니스 강화“ 를 언급하였음은 음미할만함.
[ 참고로 여기서 Volt 배터리 원가를 공개했는데, 2016년 10월 출시 예정의 배터리 단가가145$/Kh 이고 2020년 에는 100$ 로 하락할 것이란 얘기는 충격적임. 즉 145$는 현재 시세(200~270$)의 60% 수준이고 이후 35% 추가인하 전망하는바, 이 배터리 공급업자는 LG화학 이므로 LG화학의 대미 배터리사업이 채산성이 맞는지 고민해 보아야 할 문제]
4) 현재 자동차 글로벌 1위가 VW인데, 최근 VW는 천문학적인 벌금과 리콜비용으로 투자계획을 전면재검토 한다고 발표하며 R/D비용 축소를 예상케 하는데 미래차시장의 출발선 상에서 글로벌 1위의 슬로우 스타트가 유도된 느낌.
3. VW의 반격.
1) 폭스바겐의 주시장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과 유럽이고 중국내 VW의 소형차 비중은 72%로 현기차 65%보다 높은데 중국의 최근 취득세 감면으로 중국내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며,중국업체들과의 협력관계가 긴밀하여 전기차 시장 최성장국가 에서의 VW의 전기차시장 진입은 미국업체보다 우월적임. 한편, 유럽은 디젤차량이 주력이나 유럽각국에 공장과 고용이 있어 유럽각국의 실질적 제재조치는 자국내 산업보호상 극히 제한될 것으로 에상되는데, 실제로 벌금이슈는 미국외에는 크지 않은 상황. 또한 자동차는 독일의 주력산업이므로 독일정부의 경제적. 정치적 지원도 예상
2) 10/13일 폭스바겐은 친환경차 수정전략을 통해 기존의 디젤차 중심의 제품전략을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함. 또한 GM과는 달리 순수전기차 외에도 히이브리드 차량 개발에도 중점을 두기로 함. 전기차의 상용화를 제한하는 요소가 가격, 충전소, 총전시간, 주행거리 등인데, 2020년 자동차시장의 수요중 HEV/EV/PHEV 순으로 점유율이 각각 4%/1%/1.4% 로 예상되는바(IHS분석 인용) 향후 수년간 EV(순수전기차), PHEV(플러그형 순수전기차)보다는 HEV(하이브리드) 가 편리성과 수요측면에서 압도적 경쟁력이 있다고 볼때 폭스바겐의 저력은 전기차시장에서도 살아날 수 있다 봄.
4. 향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유럽은 배기가스에 대해 산업적문제로 후한 편이지만 그래도 국가간 회의시마다 거론되는게 배기가스등 환경문제이고 금번사건을 계기로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는 디젤차 부문이 축소되고 대신에 1) 가솔린차량에 차량경량화 및 연비절감 기능강화 2)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확대 될 것으로 보임.
전기차가 확대되기 위해서는 무었보다 가격이 내려가야 상용화가 가능한 상황인데 그 Key는 배터리 부분임. 2015년 현재 전기차의 원가구성중 배터리팩이 차지하는 비중이 45%정도이고 상기의 Volt 145$ 적용시 33% 정도 수준임. 현재 테슬라의 전기차가 히트를 치기도 하였으나 억단위의 럭셔리차 이므로 상용화라고 하기엔 아직 이름.
즉 전기차가 상용화 되기위해서는 배터리기술이 진보하여 원가절감을 통한 배터리팩가격이 100$ 이내가 되어야 3만달라대의 상용화된 전기차 시대가 올 것이고, 나아가 스마트기능이 장착되어 전기차 구매동인을 자극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완성된 전기차+차별화된 하이스마트기능+자율주행기능 이 복합된 형태로 진화하게 될 것인데, 전기차 상용화 속도와는 별도로 스마트기능과 자율주행기능 등이 기존 가솔린차량에 선 어댑트 될 것이기에 이쪽산업이 오히려 더 빨리 매출신장될 요소가 크다고 봄.
더불어 차별화된 전장부품들의 업그레이드 장착 또한 자동차 부품사 매출과 성장에 가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며 자동차부품의 영역이 과거와는 달리 비메모리반도체, 카메라모듈 ,무선충전,터치스크린,센서등 IT분야, Led 나 소재 등 전장부품이나 소프트웨어 비중이 점차커질것(최대 50%까지)으로 보는데 증시와 관련해서는 적용속도와 상용화가 빠른 컨텐츠로 접근하여야 하며, 변화의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할 것임. 1년이내 실제 매출이나 이익에 연결되지 않고 너무 장기적이거나 추상적 기대감으로 접근하는 것은 자제할 것을 권함.
5. 글로벌 완성차 향후 전기차 출시계획
1) 테슬라: 2015. 9월 SUB EV. , 2017년 준중형 승용EV (3.5만 달라) ▶파나소닉
GM : 2016. 10월 준중형 승용차 볼트 EV ▶LG화학
애플 : 2019년 TiTin EV ▶ ?
2) BMW : 2016년 (PHEV), 2018년(EV) ▶삼성 SDI
아우디: 2018년 SUB (EV) ▶ 삼성SDI
벤 츠: 2016년 C클래스, S클래식 (PHEV), 2018년 대형세단(EV)▶?
3) 닛 산: 2017년: Leaf2세대 준중형 승용, SUB 각각 ▶LG화학
4) 한국: 현대차 2016년 AE기반으로 PHEV, EV, 기아차: 2016년 K5(PHEV) (EV)
6.전기차 및 스마트카 관련 업체
(전기차)
배터리셀: LG화학, 삼성SDS, SK이노베이션
-- 음극재: 포스코켐텍
-- 양극재: 엘앤에프,에코프로,코스모신소재
-- 전해액: 솔브레인,← 전해질(전해액원가의 30%): 후성, 전해액첨가제(40%); 리켐
--롤투롤장비: 피엔티 (양극재,음극재,분리막의 원단을 코팅,압착,절단)
2차전지 후공정장비: 피앤이솔루션
2차전지 부품 : 상신이디피(삼성SDI에서 진행중인 2차전지 CAN개발업체 선정
콘덴서: 삼화전기, 삼화콘덴서, 뉴인텍
보호회로; 서원인텍, 파워로직스,
전기차용공조시스템: 한온시스템
동박(copper foil) : 일진머터리얼즈
전기차용 충전기및 BMS: 코디에스
Electric brake 센서: 우리산업(전기차 heating시스템 매출비중 11%,테슬라관련주)
GM과의 협력파트너스: LG화학, LG전자(LG이노텍 연계)
--- (10/21 LG전자 배터리시스템,인포테인먼트 전략적파트너선정)
(스마트카)
카메라모듈: 엠씨넥스, 세코닉스
임베디드소프트웨어: MDS테크
차량용통신모듈: LG이노텍(차량용 LED, 카메라,센서 모터 등 전장부품 포함 )
(기타 자동차부품)
모비스,만도 (ADAS관련,전자식브레이크,조향시스템), S&T모티브(DCT,HSG모터:전기차용),
평화정공(액티브 후드시스템), 세종공업(배기가스정화기), 현대EP(차량경량화)
에스엘(헤드램프) 등등.








셀과 관련 없는 글이라 올리고 한마디 들을 각오함. 최근 친환경차가 대세이니 참고하시라고 올려보았읍니다. 신고
셀과 관련이 크지요^^ 무릎관절이 좋아야 악셀잘 밟죠 신고
자동차에 관심 많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신고
대단한 분석이십니다. 전 개인적으로 전기차는 과도기적인 기술로 생각하고 있으며 셀트리온의 성장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는 즈음에는 수소연료전지차가 상용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에서 해당 섹터로 투자대상을 옮기려고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항상 님의 분석글 감사드립니다. 신고
크릭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심심풀이로 소액으로 전기차관련주를 매수했는데 흥미롭네요. 신고
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뭐하시는분이신지...배울게 많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고
한마디라뇨...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때마침 찾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신고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고
지우지 말아주세요~고맙습니다♥ 신고
자동차시장변화 전반을 보여주는 내용 고맙습니다. 신고
크릭님, 좋은 밤 되시길....
늘 고맙구요~~
신고
역시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려요^^ 신고
항상 좋은 분석의 글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읽고 있습니다...^^ 신고
이런 분석글은 재능기부죠
자주 올려 주세요
덕분에 거시적안목이 커지죠 신고
관심가는 분야인데 좋은정보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신고
크릭님 능력자 모르시는게 없으시다능 너무 고맙습니다~^^♥ 신고
요즘 세상 돌아가는 얘기중에서 빠질 수 없는 폴크스바겐과 전기차 이슈를 보고있는 중에
좋은 글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는 독일인들이 미국인에게 많이 섭섭하겠습니다. 폴크스바겐을 두둔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런데 뒷 얘기가 궁금해집니다.
독일인들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은 미국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대단한데, 이유야 어쨌든 미국이 적발했으니까요. 마음에 적지 않은 상처를 입었을 것입니다.
메르켈 수상이나 각국 외교관 전화까지 도청할 정도이고, 누구나 미국 입국시 노트북에 저장된 자료는 모조리 빼간다는 악명높은 미국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 문제 조사나 수사 가 내부 고발이나 사전 정보없이는 그냥 우연히되는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기업들도 외국에서 활동할 때 꼬투리 잡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신고
사람이 어디 쌀밥만 먹나 콩두 먹어보구 보리두먹어보구
제말은 다른주식의 지식들도 알아야 내가올인하는 셀의방향과 가치를 더욱 정확히 판단 할수있는 안목이 생긴다는것 이것도 판단못하고 재능기부하는분에게 밸소리를 다하네 증말 속터지게 크릭님 신경쓰지마소 신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요즘 핫 한 분야는 맞습니다.하지만 윗글은 사실과 소설이 적정비율로 비빔밥 되어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음모론은 항상 흥미를 유발하지요.어쨌거나 길어봤자 약 10년 지나면 내연기관 자둥차의 종말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글고,즐거운 상식의 이런 글로 딴지 거는 사람,애교로 봐 주시면 좋겠슥니다~ 신고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암튼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 씽크풀에 오늘 처음 등록 했습니다 ! ㅎ 신고
셀트 몰빵이라고 전기차 패러다임에 관심 가지면 안되나요? 뭔 불만이 많으신지들ㅎㅎ
전기차, 자동항법자동차 당장은 아니더라도 멀지 않은 미래의 삶을 바꿀 큰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신고
우리 크릭님 실제 한번 뵜으면 좋겠네요 ~~ 정말 대단하신듯요 ~~ 신고
넵^^.감사합니다 😊 신고
관심분야인 전기차에 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이 it.금융산업 이후의 차세대 먹거리로 전기차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물밑작업을 하는 듯한 양상이 펼쳐지다 보니 더욱 반갑네요.
30년전 기반기술을 개빌해놓고도 묵혀두다가 석유사업의 재미가 떨어질만 하니 한 단계 한 단계 진행시켜 나가는 모양새가 하루 아침에 흐지부지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신고
이밤에 글 지우실까봐 일단 복사 해놓고 읽었습니다.
사실,부모 입장에서 요즘에 우리나라 젊은이들 먹거리가 걱정이었습니다
삼성전자나 특히 엘쥐전자~
그런데 오늘 엘쥐전자가 GM에 전기차 핵심부품 공급한다는 소식에(물론 주주 아님)
가슴이 뻥 뚫리듯 시원했습니다
미래 자동차 시장은 다음 산업혁명으로 가는
가까운 환상의 세계? 랍니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