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전세계 증시가 모두 상승하였는데 증시의 상승은 부동산 상승과 동반하여 부(자산)의 효과를 가져와 소비를 촉진시키고 경기를 활성화 시킬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현재 각국이 소비진작을 통한 경기활성화 와 부합된다고 봄 (증시 부양정책 필요 관점)
[글로벌 동향]
1. 전일 글로벌 증시는 DOW+1.28%, S&P+1.49%, 나스닥 +1.82%, 유로스탁 +1.48% 급등하며 마감.
신흥국 또한 러시아+1.50%, 브라질+0.96%, 아르헨 +2.17% 상승하며 리스크테이킹하는 모습을 보임.
S&P 구성종목중 은행(+2.95%)> 헬스케어(2.18%) >보험>화학 순이었으며, 나스닥생명공학지수 +4.39%, 아멕스생명공학 지수+4.25%로 지수구성 상승1,2위를 차지.
제약주 주가는, 화이자(+3.21%), 사노피(3.40%), 암젠(+3.2%), 아스트라(+2.27%), 로슈(+1.65%), J&J(+2.77%) 모든 종목이 상승 마감.
2. 어제 발표한 미국의 핵심 소비자물가지수는 연+1.9%(전망1.8%,전월1.8%)로 유가하락을 제외한 품목들의 인플레율이 상승하여 역시 목표인플레를 달성하기위해서는 유가가 상승해야 한다는 명제가 확인. 뉴욕 연은제조업 지수는 전망치 하회, 주당 신규실업수당건수는 감소하며 여전히 제조업 우울, 고용은 양호한 지표가 확인되고 있음
일본의 경우, 어제 급락에 대한 반발매와 해외증시 상승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는데, 금일 3시반에 구로다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저번주 정책회의에서 기존유지 방침을 결정하였고 구로다의 미온적태도로 조기 추가 양적완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반영해 엔화강세 진행중. 그러나 여당의원들 발언과 이코노미스트의 30일 양적완화단행 가능성을 47%로 보고 있는데, 만약 단행될 경우 엔화절하등 수출경쟁력 강화로 국내 자동차등 대일본 경쟁 수출주들에겐 악재가 될 수 있음에는 반드시 주의.
중국의 경우 금일도 5중전회에 따른 정책기대감이 작용하며 강세를 유지. 여기서 발표될 13차5개년 계획은 내년 3월 전인대회 심의통화후 효력이 발생하는 시차가 있어 정책 발표가 기대이상이 아닐 경우 재료소멸로 시장이 반응할 수도 있는데 이 관점에서 분기점 이라고 언급한 것임. 단 국내로서는 중국 신성장 정책적 투자분야에 대한 관련 부품이나 인프라가 연계될 가능성이 많아 내년초 모멘텀 투자 업종/종목으로 활용하는 기회도 될 듯. ▶ 환경(전기차 등), 온라인 인프라/금융(전자상거래 솔루션, RFID부품, 빅데이타, 클라우딩 등). 철강/조선/통신 산업구조조정시 공급과임 해소로 관련업종. 등등
[국내증시]
전일 iShare 한국물 ETF +2.81% 급등과 전일밤 미/유럽증시 상승요인들이 작용하며 금일 양시장 상승출발 하였으나, 원화환율 하락(강세)이 10일/12 거래일중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자동차/조선/삼성전자 등 IT 수출주에 대한 매도가 나오며 그간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지수상단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며 코스피 하락, 풍선효과와 낙폭과대 반발매로 코스닥 상승으로 전개된 하루였음. 8월말 이후 지속되어온 기관의 집요한 코스닥 매도의 매수전환이 당일 코스닥 상승의 1등 공신인데, 주체별 수급을 보면,
거래소/코스닥 순으로 외인 -560억/-239억, 선물-81억, 기관은 +305억/+260억.
외인은 거래소에서 화학>전기가스>운송장비>음식료 매수, IT>유통>통신>기계 매도
코스닥에서 제약>오락.문화 매수, IT>방송>인터넷>운송부품 등 대부분 매도
기관은 거래소에서 의약>IT>화학> 은행 매수, 운송장비>음료>유통>섬유 매도
코스닥에서, 제약> IT> 방송.통신서비스>오락.문화 매수, 인터넷>소프트웨어 매도
(정유/화학): 전일 WTI가 미국 원유재고량 증가로 발표되면서 중동산 증산과 시너지로 공급과잉우려되며 하락, 4일간 -6.5% 하락함에 따른 조정을 보였는데, 이는사실 원유공급 과다가 아닌 미 정유시설들의 정기보수로 인한 원유 미정제 사유임. 정유주 하락제한 사유.
롯데케미칼/대한유화는 최근 유가하락에 따라 납사가격 -10%하락과 최근 에틸렌가격+30%상승으로 마진스프레드 늘어나며 호실적이 4/4분기로 연장될 거로 기대되며 상승. LG화학은 상기의 PE부분 마진확대 외에도 애플향 폴리머전지 및 4/4 중국전기버스향 중대형2차전지 매출확대 기대로 상승 지속.
[장종료후 LG화학 3/4 잠정실적발표: 기대이상 나옴 단, 매출은YOY -8%감소, 영업이익+52% ,순이익+36% 증가 한 `바 매출은 단가인하로 감소, 이익은 유가하락에 따른 마진스프레드 증가와 환율효과(화학매출은 원가는 원화인식후 매출은 달러베이스로 처리되어 마진폭 확대된 개념) 에 기인된 것으로 봄]
(자동차/조선): 미금리인상지연+이머징 완화로 이머징통화와 원화가 강세로 지속되자 그간 환율효과로 상승하였던 모멘텀을 반납해 가는 모습 오후 환율하락폭 줄이거나 반등하면서 이에 영향받아 낙폭은 줄임. 그동안 상승매집해 왔던 연기금을 중심으로한 기관이 역시 모멘텀플레이의 대가답게 양이틀간 현기차 대량매도로 대응
조선주 또한 기저효과로 인한 EPS상승율과 달라매출 원화인식에 따라 원화약세 혜택을 보아왔는데 같은 상황. 향후 이 업종들은 환율방향은 물론, 매출증가가 숫자로 나오는지도 중요하게 관찰해야함.( 매출증가 확인시 환율 커플링 리스크 희석)
(IT수출):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는 SI사업부(애플향)호조와 OLED패널 거래선 다변화로 디스플레이 사업부및 관련부품주 호전도 기여를 했으나 무었보다 환율효과가 주요원인으로 10월이후 환율이 지속적으로 강세로 진행되어 왔기에 4/4는 3/4대비 악화될 전망 나오며, 같은 관점으로 대부분 대형수출 IT들도 동반 하락.
(철강): 최근 저평가 낙폭과대로 기관 매수중이나, 중국의 열연가격 지속적으로 하락하는등 매출단가 하락으로 조선/건설경기 호조 상황이 나오지 않으면 구조적 성장이 어려운 한계.
단, 원재료인 철 스크랩과 화석원료의 가격도 공급과잉으로 같이 하락하여 마진스프레드는 어느정도 유지하는등 더 이상 이익 하락되지 않는 중. 금번 중국정책이 산업구조조정도 중점사항이라 중국산 철강업체 구조조정시 혜책 볼 가능성 상존. 열연보다는 특수강분야(세아베스틸)가 수요와 이익모멘텀이 줄지 않고 있는 부분임.
(화장품): 메르스 영향 제한적이라고 나온 가운데 중국소비 모멘텀 유지 내지 증가될 것이라는 전망과 싱글즈데이 기대 작용하며 금일 저가매수세 유입상승. 수급은 혼조.
신한증권에서 아모레의 면세점 매출 연-13%역성장, LG생건 +53%증가, ODM업체들인 한국콜마,코스맥스 등은 영업이익이 YOY 각각 +45%증가, +119%증가로 예상하면서 금일 반영.
(전기차) 폭스비겐 사태 그리고 중국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 되면서 향후 모멘텀이 가장큰 분야인데, 금일 시세폭발하다 차익물량 나오며 1/2 상승분 축소(피앤이솔루션,상신이디피,우리산업,뉴인텍 등)
기타 자동차부품주들은 완성차 하락에 영향받아 대부분 하락.
(개별주) 최근 급등 중국국내 상장주, 개별 우선주등 금일 차익매물나오며 폭락(고점징후)
제이콘텐트리→ 알리바바픽쳐스 국내엔터사 인수관련 관심으로 부각, 엔터주들도 상승
에머슨퍼시픽(외인매수세), 유비벨룩스(턴어라운드기대, 외인매수), 하림홀딩스(외인매집) 등
(제약) 1. 정말 오랜만에 시장 주도주로 작용한 하루. 그간 상승을 주도했던 수출대형주가 조정받는 사이 임시적 인지는 몰라도 자리를 물려받았는데 징후는 어제 한미사이언스가 13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양매수 들어오며 바닥 시그널을 보여 전일 “상징적” 이란 표현을 한것임, 금년 국내 제약섹타 상승은 한미2사의 실질적 2차례 대형 L/O가 트리거가 되었다고 보기 때문임. 금일 제약섹터 수급현황을 보면,
거래소/코스닥 순으로, 외인+12억/+214억, 기관 +238억/+73억(연기금-45억) 임.
제약 특징주: 셀트리온,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당뇨 퀀텀프로젝트L/O 임박기대:조단위), 셀바이오텍(실적공시:대폭증가), 코오롱생명과학(한미 추종상승), 휴온스(연기금 저가매집후 상승), 메디톡스(전일 연기금 매수전환후 상승), 동아에스티, 제넥신(중국제약사에 대형L/O), 슈넬생명(매각용 인위적 주가상승후 매각무산. 엑시트용 상승추정), 코아스템, 바텍(실적호전기대), 휴비츠(실적호전 기대) 등.
2. 금일 제약주상승은 박대통령 방미에서 TPP가입의사를 밝히면서 저번 TPP 피해주로 국내 제약사 하락한데 대한 해소차원이란 보도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됨.
즉, 한국제약사는 이미 한미FTA발효로 자료독점권 5년이 적용된 상태이고, 미국은 TPP국가간 관계에서 이 독점권이 12년에서 5~8년으로 축소되어 미국 신약개발사들의 독점기간이 줄어들은데 따른 미국제약주 폭락을 국내 제약섹타에 커플링 적용시켜 섹타 바스킷매매로 하락시킨 것으로 보는데, 사실 TPP로 인한 국내제약사 영향은 없었다 봄.
만약 한국이 TPP에 가입하면 TPP>한미FTA 구속력으로 독점권 5년이 5~8년으로 늘어나고 허가/특허연계조항도 완화 내지 페지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 경우 국내신약사들의 독점권은 미국과 달리 오히려 최대 3년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봄(러닝로얄티 안정적), 시밀러는 이 TPP 대통령 효과가 아니라 힐러리의 약가인하 정책에 따른 시밀러 확대정책의 효과의 가장 큰 수혜주 라는 관점이 타당하다고 봄.
[셀트리온]
셀트리온 금일 수급은 외인+194,596주, 기관+51,390주(연기금-2천주), 프로그램 순매수40,505주(매수6만/매도2만)) 꾸준히 들어오며 상승의 베이스가 됨.
차트상으로도 일목의 음운대 상단선(선행스팬2)를 돌파, 60일선(73,400) 돌파, 모든 보조지표 매수 시그널 나온 모습이며 다음단계 박스권(75~85) 시작이자 20주선인 75,00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강력히 한방에 돌파되었으면 하는 바람.
금일 상승의 주역은 메릴린치 창구 였는데 금년 2월의 경우를 보면, 2월13일~23일 4거래일로 58만주(58000~73,000) 매수후, 즉시 2월24일~27일 4일간 60만주(72,000~65000) 매도한 전례와 이전 대량매도/매수를 반복한 사례도 많고, 신한창구 역시 NH와 더불어 하방작업으로 활용된 창구이자 셀트CB 리테일 매도영업을 한 창구로 아직 매수사유를 예단할 수 없음. 한편, 사모는 그 규모보다도 과거 공매의 계획보다 먼저 움직였다는 것이 포인트로 사모의 대량매도는 공매의 대량매도의 에언 같은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움직임이 거의 없는것이 긍정적
참고로 연초부터 금일까지 수급현황을 집계해보면,
외인 -450만주, 증권-20만주, 사모-15만주, 연기금 -10.7만주, 투신+75만주, 보험+13만주, 기법+16만주,국가+2만주 , 개인 +400만주 임. ▶ 외인매도에는 오릭스 233만주 매도가 포함( 오릭스제외시 -227만주)
동기간중 순차입해간 대차 세부현황을 보면
외인 456만주,투신 76만주, 사모 22만주 순차입 (◀ 증권181만주, 개인186만주, 은행105만주,기법 50만주 가 순대여) → 상환시 통계는 제외된 수치. 즉, 공매는 외인, 투신, 사모가 시행하고 나머지는 보조자.
셀트리온 금일 공시2건 관련,
1) 교환사채: 권면 60억을 6,048,082,192원에 취득해 소각(원금60억+ 경과이자)
2) 해석
a. 최초: 1,356,918주x 82540= 1,120억
b. 9/21공시: 조정후 교환가액 주식수 1,356,918주 →1,484,158주 (+127,240주증가)
▶1,484,158주x @71,421 = 10,600,000
▶권면총액에서 60억 부족하므로 [60억+이자]해서 현금을 주고 차이나는 EB 매입.
▶보유 자사주는 43,082주 였으니 84,158주는 추가로 매입했어야 하는데 9/21부터 기타법인 장내
매수가 거의 없으니 관계사로부터 매입했거나 장외에서 제3자매입 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전
자라면 지분공시 나와야 하니 후자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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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금리인상 보다는 경기지표와 실적시즌에 따른 개별실적 발표와 향후 전망에 따라 다음주 주가가 변동을 것으로 보는데 다음주 발표될 국내기업 일정은 다음과 같음.
국내 3/4 실적발표 예정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컨센서스: 억원) ▶ 잠정발표
10/16일(금) LG화학 5,326/ 506/ 388 ▶ 5,178/ 546/350 YoY -8.6%/+52%/+45%,QoQ+2%/-3%/+0.3%
한 샘 417/ 39/ 31 ▶ 409/ 32/ - YOY +29%/+25%/-, QoQ +2%/-16%/-
10/19일(월) S-Oil 4,762/ 131/ 35
10/20일(화) POSCO 15,201/ 722/ 117
제일기획 716/ 28/ 23
LG하우시스 750/ 4 5/ 34
10/21일(수) 신한지주
10/22일(목) KT&G 1,112/ 332/ 249
LG디스플 6,709/ 396/ 281
하이닉스 4,880/ 1,359/ 1,066
현대차 21,545/ 1,580/ 1,574
10/23일(금) 기아차 11,765/ 588/ 646
현대모비스 8,468/ 654/ 757
현대위아 1,871/ 117/ 95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 금일 셀트리온 상승 축하드립니다.
다음주는 개인적으로 장마감후 일이 생겨서 동향글 자주 못올릴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부탁드립니다. 신고
잘봤습니다.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감사해요 신고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신고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 신고
자세한 분석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신고
관련 업종에 계신 분 같은데 정말 대단합니다.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크리그님 ... 신고
항상 감사드립니다ㆍ 신고
김사합니다 신고
너무 감사드려요~~~ 신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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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고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신고
크릭님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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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님 시황정리 너무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니 몸 관리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꾸벅~ 신고
수고하심에 늘감사드립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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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신고
고맙습니다..ㅎ 신고
잘 봤습니다~
고맙 습니다~
즐거운 주말 시간 되셔요~~ 신고
잘 봤습니다~
고맙 습니다~
즐거운 주말 시간 되셔요~^*^ 신고
감사합니다. 싹 정리되었읍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신고
늘 재능기부~~~~ 감사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