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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목) 시장동향 2015/10/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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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동향]

1. 미국.: DOW -0.92%, S&P -0.47%, NASDAQ -0.29% 하락 

              S&P 섹타: 화학(+1.05%)>헬스케어(-0.25%>소매(-1.18)>은행.. 

              나스닥생명공학+0.89%, 아멕스 생명공학-0.3% 

              화이자+0.15%, 머크+0.16%,아스트라+0.67%,,노바티스+1.19%, J&J-0.93%

     1)  9월소매판매+0.1%(전망치+0.2%,)및 8월확정치도 +0.2%→0%로 수정, 소매재고 전월대비 +0.4% 

           증가 등 지표악화로 경기둔화우려 지속- 연내 금리인상 기대축소(30→28%) 

     2)  베이지북에서 경기둔화 우려 언급된점.

         ▶ 중국경기 둔화 및 강달라에 따라 제조업 부문 경기둔화 우려 언급

         ▶  임금인상이 현재 숙련자 중심으로 전반적으로는 억제되고 있다고 언급(대부분 지역).

         ▶에너지 상품가격 하락 언급→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 어려움.

     3) 직전 알코아 실적쇼크에 이어 전일 월마트 -10%대 급락

     4) 저번 중국 무역수지발표에서 수입감소 에 이어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증가폭 전월비 감소하며  

         중국 경기 우려 반영.(단,중국수입감소의 주요인이 원자재 수입단가 하락에 기인) 

2. 유럽: 중국 수입감소와 미국지표에 영향받아 유로스탁 -0.92% 하락. 

 

3. 일본: 중국경기에 영향받아 기업실적이 하향될 것이라 전망되는 가운데 실적발표전 차익실현으로  

             급락. 구로다 총재의 양적완화 미온적 태도도 모멘텀 약화 요인. 

4. 중국: 전일 지표악화로 상해.심천 양시장 모두 하락하였으나 금일은 10/26~29일 예정인  오중전회 

             에서 대규모 부양책 나올 것이라 기대되며 상승중.  

    1) 완성차판매가 전년대비 감소됨에도 친환경차(전기차 등)은 전년대비 생산 2.7배증가, 판매 2.9배 

        증가로 급성장하며 미국보다 큰 친환경차 시장 부각. 

     2) 중국 초대형 대목 싱글데이(11/11일) 앞두고 관련주 움직임,(알리바바 등) → T몰, 타오바오 경우 

        하루매출 2014년 980억 달라 매출.참고 (단, 이벤트이후 하락 되었음에 주의)

     3) 5중전회에서  13차5개년 계획(2016~2020년) 발표 내용에 주목,  분기점될  전망.

        ▶ 평균 GDP 성장률 7%→6.5% 조정 (전기는 7.5%→ 7% 였음)

        ▶ 도시화율: 목표51.5%(2014현재 54.7%) → 60%로 상향 (제 3선도시 개발 확장)

        ▶소득,취업, 에너지 절약, 환경에 대한 플랜.

        ▶ 강력한 재정정책 발표(추정)

              a. 인프라 확대; 일대일로나 3선도시등 SOC 중심의 투자

               b. 2차산업보다는 3차산업 육성: On-line 인프라/금융에 1조~2조위안 투자

                     - 전자상거래, RFID, 빅데이타, 클라우딩, 로봇, 3D인쇄 등

              c. 2차산업의 중복 과잉 설비 및 산업부문은 구조조정 단행 예상( 철강,조선 등) 

  

[국내증시]

전일 iShare MSCI S-KOREA 인덱스펀드 +1.07%와 S&P화학, 제약.헬스케어 선전에 힘입어 비슷한 분위기에서 시작했으나 이후 양대수급에 의해 시장 전개. 수급현황을 보면,

거래소/코스닥 순으로 외인 +468억/+202억, 선물 +1,695억, 기관 +2,264억/-327억 매매

외인은 거래소에서  화학>유통>전기가스>건설>운송장비 매수,   IT>통신 매도

           코스닥에서  IT>소프트>의료정밀>제약 매수, 화장품>인터넷.방송>운송장비부품 매도

기관은 거래소에서  IT>운송장비>화학 대형주만 매수, 음식료>운수창고>유통 매도

           코스닥에서 일부IT부품>종이.목재 소폭매수, 인터넷(카카오)> IT부품 대량매도

1)정유/화학; 전일 S&P 화학섹타 상승과 전일 큰폭하락에 대한 반발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중국전기차 성장에 따른 2차전지 시장확대 (엘지화학,SDI), 일부증권사의 중국발 훈풍 리포트(SK이노베이션) 실적 대폭호전 리포트(한화케미칼)그리고 실적이 3/4 실적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거라는 전망들이 속속 나오며 양매수 들어오며 종목확산 및 상승폭 확대.

2) 조선주; 금년3/4 이후 EPS성장율 최상위 섹타로 분석되며 최근 급상승한 섹타인데, 내년도 성장률도 최고로 알려짐. 조선업 실적개선 전망 리포트가 나오면서 저평가 메리트로 양매수 들어오며 금일도 큰폭상승하였음. 저번 조선/건설주 빅배스가 이루어져서 잠재적 부실이 많이 반영되었으나, 수년간 어닝쇼크가 진행 지면서 금년 상반기가 최악으로 9월이후 신규수주 증가하는 등  바닥이 확인된 것으로 이후 실적증대 기대가 전제된 것이라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판단.

즉, 아직 글로벌 수주모멘텀이 있다고 보기 어렵고 성장률 전망도 최저의 기저효과로 나온 수치이고 감추어진 부실이 아직 정리되지 않앗다는 리스크 상존함에는 주의.

3)페이/전자상거래: 삼성페이가 선전하는 것으로 나오고, 향후 위에서 언급한 중국의 전자상거래 인프라 확대 전망되면서 관련주 연계될 거란 기대감 등 심리 안정되면서 상승으로 턴.

4) 게임주: 게임시장 포화상태에 따른 성장률 둔화우려로 그간 하락 하였으나 기존 베이스가 탄탄한 캐시카우 보유한 게임주 및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 게임사 중심으로 반등.

5)카카오: 전년대비 실적이 반토막 날거라는 삼성증권 보고서로 외인-40억 기관 -260억 매도로 양기관 코스닥 매도의 대부분 차지(전일 공매도 15%)

6) 화장품주: 저번 국경절이후 하락 재개한 이후 싱글스데이 앞두고 기대감과 그간 하락에 대한 반발매수 들어오며 상승하였으나 외인/기관의 매도 나오며 상승폭 제한.

7)제약주: 그간 낙폭과다에서 모처럼 외인 매수세 들어오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거래소/외인순 외인 -38억/+33억, 기관 +44억/-14억 수급현황을 보였는데, 특징은 그간 낙폭과다주 중심과 실적개선주 중심.

▶낙폭과대 상승; 한미사이언스(12일만에 연기금+사모외인,매수)- 상징적 , 인트론바이오,바이로메드

▶ 실적기대:  한올바이오파마, 바텍, 인바디 등

8) 기타 개별주: 입찰 앞두고 드론 관련주(엠씨넥스,아이쓰리시스템,퍼스텍, 등) 전기차부품(피앤이솔루션, 우리산업,상신이디피 등),  우선주를 중심으로한 개별 투기급등주 등등.

8) 금통위 금리동결: 이미예견된 사실로 증권주 어제 반영후, 금융투자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재료로 재차 상승.  한은의 금년 내년 GDP 성장률 2.7%, 3.2% 로 각각 1% 하향 하였지만 내년 2..8~ 2.9% 보는 것이 전문가 시각. 최근 기업실적 기대감 상승은 펀더멘탈보다는 환율효과와 기저효과로 인한 시각이 있음에는 주의.    

[셀트리온]

1) 금일 외인-19,237주/기관+10,055주, 프로그램-17,475주(하루종일 나오다 종료시 확대)

최근 기관 9거래일 연속 매수중이고 공매라인으로 보이던 증권과 사모의 수급이 양호하고 곰매도량도 적어 주가는 외인 매도에도 불구 안정적 흐름. 상향중인 200일선을 지지선으로 상방을 제한하고 있는 것은 외인인데 저번 85-75 박스에서 현재 75-65박스의 상단돌파를 앞두고 상방을 제한시키는 움직임으로 마치 무언가 기다리는 듯한 느낌

2) 저번글에서 1월중순경으로 자문위와 화이자가 일정 윤곽을 잡은거 같다고 했는데, 관절염 자문위 일정이 2016.2월9일, 2월 10일 두 번 열리는 걸로 업데이트 되었음. 2개를 연결해 보면 아마 일정이 픽스된거 같은데 그렇다면 3/2일 이후에나 정식 승인나올 거라 보며 주총은 보기좋은 모습될 가능성  기대.

3)  FDA 미국관련 초도물량과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추정해보면, 2010년 11월 일본화약에 대해 초기안전재고로 계약한 규모가 1.3억달라( 허쥬마:4,600만불, 램시마 8,400만불) 이므로 레미케이드 일본 연간시장의 10%정도를 초기안전재고로 본 것인데 이를 대입해 보면

미국의 경우 연간 4.5조~5조 시장으로 보면, 필요 초기안전재고는 4,500억~5,000억 정도로 추정. 그런데 기존 헬스케어에서 호스피라로 매출 일으킨 것중 호스피라의 실매출이 그간 미약하였으니 상당분이 호스피라의 재고(과거 통관 실적으로 보아 셀케실적으로는 잡혔어도 아직 미인도 되었다고 추정)로 잡혀 있다고 (2~3천억 정도) 보고 그 차이인 2,000억~3,000억 정도의 셀케-화이자(호스피라)의 계약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승인을 전제로 가계약이 이미 체결되었을 가능성 상존( 금번 서회장 방미시), 

 계약을 체결 하였다면 계약금 250억~200억 정도.  이후 정식인도는 FDA 승인 이후 기존 미인도 물량과 같이 일괄 선적될 가능성 있다고 판단. 

4) 금일 시간외 +500원(71,900) , 공매도 3,555주로 역시 극소량 발생.  

 

18: 20현재

일본: +1.15%, 중국상해 +2.32% 급등. 홍콩H +2.11%, 홍콩+2% 마감

유럽: 3대지수 모두 1% 근방 상승중

미 나스닥 선물 +0.87% ,S&P선물 +0.76% 상승중

원자재: WTI -1%, 브렌트-0.2% 하락중, 금,구리, 아연, 알미늄은 +0.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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