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많이 기대하신 분들에게는 우선 죄송하네요.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 많이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우선 하나대투 리포트 관련해서 문제가 된것이 셀트리온보다 헬스케어가 더 이익을 보는것이
아니냐 하는것이 요점이었는데요.
그래서 하기와 같이 질문을 했습니다.
1. 램시마 납품 단가가 얼마냐?? (이걸알면 계산이 되니까요)
대답 - 영업 비밀로 오픈할 수 없습니다. (어제 누군가 안알려줄꺼라 하셨는데 정확하시네요)
2. 그럼 하나대투 리포트 관련해서 수익구조가 셀트리온보다 헬스케어가 더 가져가는걸로 나오는데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대응해야 되는거 아니냐??
대답 - 애널들말이 정확한게 아니며, 자기들이 자료모아서 자기들 생각 정리한거다.
그리고 그거 대응할라믄 셀트리온 자료 오픈해야되는데 이건 영업비밀 사항을 오픈해야 되는거다.
따라서 따로 대응 할 수가 없다.
3. 주총에서 수익구조가 셀트리온 75, 헬스케어 25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맞는거냐??
대답 - 헬스케어가 실판매자와 어떻게 계약을 했는지는 몰라서 헬스케어가 정확히 얼마를 가져가는지는
모른다. 다만 우리는 40~50%의 수익을 가져오는걸로 알고 있다.
4. 셀트리온과 헬스케어의 판매계약이 램시마만 된거냐? 아니면 셀트리온에서 만드는 모든 제품에 대해서
다 계약된거냐??
대답 - 그건 잘 모르겠다. 다만 셀트리온은 생산만한다.
5. 그럼 셀트리온과 헬스케어의 계약 기간은 언제까지이냐?
대답 - 그건 모르겠다. 그거까지 알아야 하냐??
제대답 - 나중에 합병이슈가 생기고 합병비율에 문제가 있다면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계약 기간도 중요하다.
대답 - 그렇군요. 그런데 계약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6. 그럼 합병문제가 진행되는게 있냐?
대답 - 전혀없다.
이정도로 통화 종료했습니다.
통화후 내용을 쓰다보니 주담의 대답중 약간은 제 의견이 첨가되었을 수도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글은 주담의 대답을 그냥 간단하게 정리한거고 실제 주담분과의 통화는 상냥한 목소리로 대해주셔서
유쾌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고
고생하셨네요...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신고
챙겨 보는건 좋습니다만,상상력이 커진 상태에서 너무 앞서나가진 않았으면 합니다. 신고
단가나 이런 부분은 영업기밀인데 그걸 애널에게 알려줬을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군요.. 신고
하나대투애널이 뱃치당 40억이라 기재하였는데 이거 맞냐고 물었어야 하는데요. 셀트와 춤을 님 일단 이 정도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2015바이오 콩그레스상 오리온납품가.헬스케어 원가율. 그리고 어제 하나대투애널 뱃치 40억. 전 개인적으로 이제 납품가 알 것 같아서 궁금하지가 않네요.
셀트가 40프로 묵는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60프로는 헬스케어가 먹는다는 말 아닌가요? 진짜 셀트 주담. 사람을 바보로 아는지.ㅋㅋ 웃기지도 않네요.^^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개미들이 알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다른 건 그렇다치고 셀트/헬케 수익 분배구조는 기밀사항이 아닌 경영 일반사항일텐데 그런것도 명확히 말 못하고.. 주담이 있는 이유가 뭔지.. 그 참.. 신고
개미만 알수 없는게 아니라 공매도 세력도, 기관도, 기자도 모른다는 이야기이고 그런 내용을 넘겨집지 말라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신고
적토마님 말씀이 정답일듯 합니다.
주담과 통화시 애널이 정확한건 아니라고 주담이 말했으니까요.
신고
수고많습니다.
주주로써 답답한마음에 질문하겠지만 주담입장에서
답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겁니다.
공매단은 계속해서 불안감을 유도할거고요.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신고
나름 좋게 생각하자면
셀트이익은 셀케에 반하여 적더라도 고정형
셀케이익은 각 지역별 할인정책을 위하여 덤(?)으로 더 얹어줘 지역별 할인을 해줘도 대리점 영업이익을 훼손받지 않도록 해줬을수도 있다는 생각? 나름 좋게 생각해봅니다만..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합병 야그는 제발 그만 신고
수박님,설트가 완제품에 적정마진 붙여서 셀케에 넘기면 셀케의 마진은 아무도 모릅니다. 셀케가 직접 판매하면 영업비용 제외한 나머가 마진이 될테고, 파트너가 있다면 또 다를 겁니다.즉,셀케와 셀트의 마진율은 서로 독립적입니다 신고
죄송합니다만,합병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자면,저도 예전엔 최대의 복병중에 한 가지가 합병건 이었습니다.근데 합병은 언젠간 하게 될 겁니다만,시간이 꽤 지난뒤일 겁니다.왜냐면 지금은 합병보다 회사의 안정적인 사업이 우선입니다.또한 서회장님이나 자제분(두 분이 설트에서 근무중인걸로 압니다)의 연령대,상속 및 증여를 통한 경영귄 승계까지 고려 등의 상황이 단기간에 될 사안이 아닐겁니다.즉,저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복잡할 겁니다.합병 또한 확률적으로 접근하자면,지주사 형태로 갈 겁니다.즉,설트를 지주사와 사업사로 분리할 가능성,지주사와 홀딩스 합병과 동시에 셀케와 셀트 합병가능성 등,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중요한 점은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에 소주들에게 꼭 불리하게만은 가지 않을겁니다.너무 불안하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한번 두고 보시죠.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저도 유심히 보고 있을거구요. 근데, 제가 생각하고 있는 셀트의 최대 잠재위험은....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