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주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늦은 시간이지만 잠시 짬을 내어 인사드리러 왔답니다.
막바지 우기철인 이 곳 씨엠립은 오늘도 어김없이 한바탕 세찬 비가 내렸답니다.
한국은 이제 완연한 가을날씨라 생활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계절이겠군요. 우리 주주님들 모두 좋은 계절 만끽하시고 건강한 가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오랫만에 찾은 씽크풀에 아직도 모두들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주고 계시니 너무나 반갑고 고맙기도 하답니다.
저 역시 제 목표가가 오기 전 까지는 흔들림 없이 꽉 붙들고 있을겁니다. ^^*
이 곳 씨엠립은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베트남, 중국, 한국, 태국, 일본, 유럽 등지에서 많은 분들이 관광을 오시지만 최근 한국의 세월호, 메르스 여파의 영향으로 여행업계가 심한 타격을 받고 있답니다.
제 사업장 역시 수개월 동안 그 영향을 받고있지만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라는 말이 있듯 조만간 다가올 성수기에 대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제 사업장은 세번의 급여를 지급하는데 1일은 스파직원 70여명, 10일은 카페와 과일샵등 직원, 그리고 25일은 나머지 경비나 가드너 들의 급여일 이랍니다.
막상 사업을 하다 보니 제 날짜에 직원들 급여를 미루지 않고 줄 수 있는것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 이더군요.
지난 달 10일에는 제가 캄보디아에 와서 두번 째 눈물을 흘렸답니다.
급여일이 되면 매니저가 직원들 급여명세를 가져 오는데 그날 급여 총 금액이 그 전 급여와 차이가 있더군 자세
히 보니 모든 직원들의 급여가 모두 10%씩 삭감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매니저에게 묻자 비수기가 오래 지속되어 직원들이 회사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회의를 통해 10%씩을 삭감 했다는 겁니다.
사실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저에겐 큼 액수는 아니지만
그들에게는 큰 돈이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답니다.
그들의 마음이 너무나 고맙고 감동적이었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개개인의 봉투에 편지를 적었습니다.
'사랑하는 ***씨 지난 한달도 우리 회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제게 보여준 사랑은 반드시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급여 봉투를 들고 직원들 앞에 서서 그들을 보자 멈출 수 없는 눈물이 계속 흐르는 바람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한끼 식사비가 우리 돈으로 600원 정도 되는 식사는 하는 직원들이 한달 식대를 회사에 반납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들의 마음이 저의 눈물샘을 통제할 수 없이 만들어 버리더군요.
저는 셀트에 대해서는 별로 할 이야기가 많지가 않답니다.
그냥 목표에 도달 할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것이 또 다른 저의 목표이기도 하죠...
게시판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셀트에 입성했을때의 마음 그대로 간직하면서 항상 주주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 하겠습니다.
주식 게시판에서 제 개인 이야기를 하게되어 미안한 마음이지만 간혹 저를 기억 해 주시는 주주님들에게
안부인사 드리는 의미로 받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뵐 때 까지 모두 안녕히 계세요.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phiaa 드림








직원을 아끼시는 만큼 직원들도 회사를 아끼는 마음 너무 아름답습니다. 셀트 잘되면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 신고
먼 타국에서 좋은사람들과 멋진(?)인연을 만들며
사업하시는 피아님의 모습이 부러우면서도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아니기에
또한 님의 용기에 박수와 좋은일이 앞으로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캄보디아에 갈 일이 생기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신고
멋진 오너와 멋진 직원들.. 감동입니다
피아님도 어려운 시기 잘 견뎌내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릴께요 홧팅하시길요^^
신고
반갑습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다니 오너의 인품이 느껴집니다. 캄보디아는 꼭 들리고 싶네요.
셀트가 제가치를 찾는날 웃으면서 뵈요ㅎㅎ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훗날 보너스 따블로 주실수 있는
마음을 갖고 계시니 직원들도 솔선수범
회사운영 잘되길 바랍니다 신고
그만큼 베푸셨을 겁니다.
언제 들러보고 싶네요.^^ 신고
지난 1월 캄보디아 방문했던 주주1인입니다. 공항 입국시 한국인상대로만 1달러뜯는 공무원들의 썩은행태와 수상촌의 열악함이 대조되었던 그곳. 그러나 앙코르 유적군의 규모는 부러웠던기억이 있네요. 사업성공하시어 희망하시는 학교건립꿈 이루시기 바랍니다. 신고
피아님 잘 계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직원들이 그 정도의 마음 씀씀이를 보이는 것은 평소 피아님깨서 직원들에게 어떻게 대했는지를 알수 있게 하는 에피소드 인것 같습니다. 그곳의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어 훈훈합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신고
피아님, 먼 곳에서 건강히 잘 계신지요. 아직 캄보디아는 순수함과 따뜻함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사장의 인품이 직원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으리라 생각됩니다. 기회가 되면 꼭 들려보고 싶습니다. 건승하십시오. 신고
멀리에서 따뜻한 소식을 듣게 되어 반갑습니다.^^ 신고
항상 열심히 사시는 피아님!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순수하고 감동적인 직원들도 피아님의 인덕입니다.~ 신고
홈페이지 있으면 알려주세요
셀트 좀 오르면 가족과 함꺼 동남아 투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고
행복하시겠습니다.
좋은 사람이 가장 큰 힘인 것 같습니다. 신고
아! 감동적입니다.
우리나라 귀족노조가 본받아야 하는데...
phiaa 님 꼭 상생의 성공을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캄보디아 가면 꼭 님을 찾아뵙고 싶네요. 신고
직원들이 멋지네요 평소에 잘챙겨주신거 같네요 멋지십니다
신고
사람냄새 찐한게 너무나 참 좋습니다.
건강하이소... 신고
아 ~ 감동이네요 ! 신고
피아님 해외여행업이 한국내 사고나 유행병 영향으로 고생이 많군요. 직원들과 끈끈한 유대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으니 반드시 좋은 날 올 것으로 보입니다.
셀트도 지금까지는 주춤 거렸지만 더 이상 내려갈 것은 별로 걱정 안해도 되니 묻어두고 기다리면 올라가겠지요. 사업성공과 성공투자를 빕니다. 신고
피아님, 처음으로 댓글 올립니다..
지금 흘리신 눈물은 진정 참된 눈물이신거 맞습니다..
감히 부족한 제가 한말씀만 올리자면 그곳에서 그들과함께 버시는돈 오롯이 그들을위해서만 쓰시옵소서,한푼도 가지고 오시지 마시옵소서, 한국에 오시거들랑부모님외에 친인척,주변지인들한테 성공했다고 자랑하실려고 한푼도 쓰지 마시옵소서ᆢ작은 힘이나마 피아님 학교설립 하실때 힘껐 보태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ᆢ 신고
카보디아에서 사업성공하시고
셀트리온에서도 성공투자하시어
좋은 일 많이 하시게 되길 응원합니다~~~ 신고
캄보디아 여행가면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셀트리온은 저절로 잘될겁니다.^^ 신고
감동입니다~~셀트 목표가 도달하면 순박한 그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겠죠<?^^ 신고
감동~ 신고
캄보디아에 가면 꼭 들리고 싶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신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오랫만에 오셨군요. 처음 댓글 달지만 phiaa님 글 처음부터 즐겨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그동안의 글에서도 푸근한 인간적인 면모를 느꼈습니다만 이번글에서 더 확신을 갖게 하는군요. 타지에서 항시 건강하시길 빕니다 신고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셔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직원을 아끼는 마음 감동입니다...^^
이런 경영자와 직원들이면 사업이 번창하지않을수없죠.
건강조심하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신고
더불어 함께 하는 세상 삶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신고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네요. 부족한 분들이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대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업도 성공하시고, 투자도 성공하셔서 직원들 모두 행복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읽는저도 눈시울이 촉촉해 집니다.
피아님은 참으로 멋진 사장님 같습니다. 신고
인간미 넘치네요ㆍ
꼭 성공하셔서 더 크게 보답하시기를ㆍㆍ 신고
화이팅~~~~! 신고
phiaa님과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곳까지 전해져 오네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신고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잘되시길... 신고
피아님 직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이심전심. 사업 성공하시고 교육사업 뜻 이루시길~~~~ 신고
힘든 시기에 서로의 본 마음을 보?으니~~
아마도 피아님 사업에 큰 우군을 얻으신 거군요^^ 신고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캄보디아 꼭 한번 가야겠네요~ 신고
사업도 더욱 번창하십시요.감동적인 글 고맙습니다. 신고
직원분들은 오너의 마음을 헤아리고 오너는 그 마음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찡한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셀투자와 그곳사업 꼭 성공하셔서 학교설립의 꿈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신고
와 정말 멋진글 감사합니다. 신고
사람 사는 냄새나는 좋은 글~! 건승하세요~^^ 신고
제가 눈물이 다 나려하네요 신고
평소 직원들에게 잘해주셨나봐요.. 멋진 CEO 시네요.. 사업 번창하세요.. 꾸벅 ^.^ 신고
반갑습니다 부산 골드맵 투자클럽 김석현대표 입니다.
2007년 증권업계의 현업에 발담그고, 2011년 증권전문가로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수많은 재료종목을 발굴, 급등주를 찾아내 왔습니다.
현재 국내 최대 증권방송에 전속으로 일하며, 수많은 수익적인 측면을
증명해 드리고 있으며, 또한 아시아경제TV에도 고정적으로 출연을 하며
800만 시청자들에게 그 실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장중 지속적으로 방송을 청취하지 못하는 직장인분들, 문자로만 대응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방송반(1개월66만)의 30% 가격인 월 20만으로 동일한 종목을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는 장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넉넉한 매수가 제공과, 확실한 매도가를 문자로 동시에 보내기에
직장인 분들은 문자를 받아보는 동시에, 종목매수와 함께 매도에
올려 놓으 시면 되는 부분들입니다.
눈물 흘리는 투자자를 위해 무료로 봉사하는 그런 클럽이 아닙니다.
저희는 여러분에게 소정의 회원비 (1개월 20만)을 받고, 여러분의
계좌를 최대한 끌어 올리는데 역량을 다하는 클럽입니다.
기회는 여러번 있겠지만, 결국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가올 테마를 선점 하십시오
뛰지 않는 마구간의 경주마는 버리십시오
카페주소 : http://cafe.naver.com/goldmapstock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