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휴장
2008/09/02 08:24
미국이 하필이면 한국시장이 폭란한 시점에 휴장을 했다.
오늘 세력들이 어떤식으로 나올지 궁금하다.
나스닥 선물을 +로 돌려 놓은 것을 가지고
어제의 급락에 대한 반발 혹은
외인의 과도한 매수 포지션을 보면
들어 올릴 것 같은 느낌은 온다.
매도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도 하락해도
불안하니 도대체 이넘의 시장은 추세가
지속이라는 것은 일년에 딱 3~4개월 만 주고
나머지는 불안 속에서 거래를 하게 만들고
있으니 개미는 너무 불안할 뿐이다.
일단 보유 중인 매도 포지션은 일봉의
5이평 1,454pt를 기준으로 돌파되지만
않는다면 계속 홀딩한다.
하지만 내가 전략을 수립하면 시장은
항상 그 반대로 간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오늘도 나쁜 넘들은 급등을 시킬 것이다.
외부 일정으로 문자로 지수만 수신하겠지만
손절이 될지 그나마 멸치 똥만큼의 수익이라도
주고 갈지
시간만 알고 있겠지.
그날이 오면,,








시장이 상승의 흉내만 내다가
하락하고 있다.
외인이 상방으로 목을 매고
있는데 개미들이 죽어라
아래로 가고 있는 형국이
뭔가 큰일이 날 것 같다.
매도 포지션은 계속 유지 한다.
신고
시장이 1,400을 붕괴하면서 나의
하락 목표치를 증명할려고 한다.
이럴수가
정말 폭이나 추세선이
옳은 적이 있다니 그것도
내가 추측한 것이
하지만 아직 내일이 있으니까
알 수 없다.
나스닥 선물이 오르고 있고
미 증시 각종 지표의 발표를
앞두고 있으니까
너무 흥분하지 말자
신고
외인이 저렇게 무섭게 상방으로 잡아가는데
장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 내일 어떤 일이
벌어 질지 알 수 없는 공포의 상황이다.
외인의 대규모 현물 매수가 들어오지
않는 다면 하락의 이상 신호로 보기
어렵지 않은가 생각한다.
선물을 저렇게 잡아가는데
지수가 하락이라.
무섭다.
신고
나스닥 선물이 마이나스로 돌았네.
이거 정말 경제가 어떻게 될라는가?
지금 주변 사람들이 경제 위기가
정말 올 것 인지 매우 긴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한국경제의
위기는 오래 전에 시작되었고
단지 우리가 희망 없는 삶에
익숙해져서 절망이라는
단어를 피부에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보기에는 도대체 무슨 돈으로
고급차를 타고 다니는지 의문이다
전부 여유돈으로 샀다면 할 말은
없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적은
연봉을 받지 않고 있는 나 자신이
너무 생활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극빈층의 생활을 어떻게 표현하랴..
한 숨만 나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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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의도적이다.
종가에 1,400으로 끝내다니
이거 너무 속 보이는 거 아닌가?
해석을 어떻게 하나
1,400이 지텨졌다. 하락마감이다 ??
더러운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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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시호가에 1,407로 올려 놓다니
미친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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