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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기대감 2015/09/16 11:00
stockfirst1
윌리엄오닐과 피터린치는 성장주(실적에 기반하지 않는 재료에 의해 상승을 바라는 투자가 아님) 투자의 대가입니다. 물론 오닐은 차트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결국 주가란 실적에 수렴합니다. 2008=>2011년 실적증가+주가 상승, 올해부터 실적증가+올해만 지금까지 약 80프로 상승했습니다. 무수한 설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 실사시 셀트와의 관계가 이미 정립되었다 호스피라 상장폐지하는 날 셀트와의 관계정립 뉴스 나온다 라볼 홈페이지에 9월 23일 승인관련 내용이 있다 거래량이 씨가 말라서 환매수 못한다(어제 기사에 증권시장 거래대금 말라간다고함. 셀트뿐 아니라 많은 종목들이 불확실성으로 거래가 감소하고 있음) 이외의 많은 설들 주가 지지부진해서 설설설에 기대와 희망을 갖고 싶지만 사실이 아니고 주가 하락하면 더 큰 실망이 따릅니다 가장 믿음직스런 팩트는 매월 발표되는 통관실적 3개월마다 발표되는 분기실적 2~3개월마다 발표되는 계약공시 년간 주가 상승률 내년도 실적은 더 좋아질거라는거 이게 내가 가장 믿고 신뢰하는 주가 상승의 신호입니다 천천히 오래 멀리 가는게 가장 안전하고 가장 빠르며 가장 안전한 길이 아닐까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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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il27 09.16 11:11

    설로 인한 기대감으로 행복했던 시기가 있었죠~
    큰 예로 2달뒤....행복했었습니다.
    근데 지나고 보니 그때 행복보다 실망에따른 고통이 더 크네요~
    앞으로 카더라 통신은 서로 자재 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조업보다 바이오는 더 예측이 어려워서 그런거 같네요^^ 신고

  • stockfirst1 09.16 11:24

    맞는 말씀이십니다^^ 신고

  • 원추1 09.16 11:20

    오닐의 책ㅡ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ㅡ은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책으로 추천 신고

  • stockfirst1 09.16 11:27

    역시나 그간 원추님의 글을 읽고 왠지 오닐같은 고수의 냄새가 풍겼습니다. 신고

  • miresangsang 09.16 11:26

    정답이네요 신고

  • stockfirst1 09.16 11:27

    모두 분들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신고

  • 셀옹처럼 09.16 11:57

    천천히 오래 멀리 가는게 진정한 가치투자죠. 과욕은 화를 부릅니다. 항상 은행 이자 생각하면서 그보다 더 나은 이익을 추구해야 안전투자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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