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을 이기는 방법
2015/09/09 02:56
하루 하루 주식 게시판 주가변동 열심히 체크 하시는 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으로 하루벌어 하루살아가시는 분들은 어쩔수 없이 하루종일 주가변동 파악으로 사고 시황파악에 선물지수 변동 파악에 해외시장 동향파악하고 해당종목 몇개의 이슈 파악하고 그러고 트레이딩 몇번하고....오후엔 팔기 바쁘고
이러고나면 점심은 햄버거와 음료수 아니면 김밥에 무얼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지요... 밥이 코로 넘어갔는지 입으로 넘어갔는지 모를 지경이니까요.
저녁은 한가 할까요? 시간외 마감상황 한번 훑어보고 유럽증시 보고 그리고 아침에 깨자마자 블룸버거 보면서 미국증시 전체한번 훑어보구
매번 이러고 살면서 오늘은 일프로 벌었네 이프로 벌었네 하다가 한순간 이미 사둔 종목이 한눈 파는 사이에 벌써 삼프로나 더 빠진 것을 보고는 부랴부랴 손절치고 나니 단박에 이삼일고생한것 한꺼번에 다 날아가고....
이래선 안되겠다하고 세력연구소나 여의도 정보통에 정보비 주고 정보받아 보고나니 사려는데 이미 올라 있고 팔려니 이미 살때보다 더 내려있고.... 그래서 이번엔 돈좀 팍팍 더써서 VIP정보를 받아보니 이젠 작전세력 하라는 대로 그때그때 순간 매수 매도만 하는 기계로 변신....
스스로 판단능력은 점점 더 감이 멀어지고...
그렇게 부단히 해서 한번 대박 만난것 까지는 좋은데 어떤 시점에 가서는 그 작전이 들통나 모두 제살길 찾기에 급급.... 판깨지고 보니 본전은 어디에서 찾느냐고 아우성들...
참 기구한 인생살이 되지요.
이게 그렇게도 공매단 푸락치들이 꼬드기는 대응 잘 하는 방법 맞지요?
그럼 이번엔 증권사측 입장에서 한번 보시죠.
증권사지점장까지 하면서 손님들 맡긴돈으로 임의 매매 하다가 야반도주한 사람의 야야기도벌써 오래 되었군요.
최근 수년간은 증권사도 개미 등치기만하다가 보니 개미들이 작년까지 계속 떠나버리니 결국수수료 장사수입이 떨어지고나니 증권사 지점폐쇄. ATM기로 대체에 인력 감축.... 그러면서 블루오션이라고 개발한게 공매도... 외인 흉내내서 하다가 올해 상반기 증시활황으로 혼줄나갔다가 이제 다시 해외증시분위기가 어떻고 그간 너무 바람이 들었다며 또 열심히 공매도..??
그리고 각종 펀드는 몇년 있으면 수익 가득 줄듯이 손님을 모으더니 찾으러 가니 손실내놓고 시장 탓하는게 거의 절반.... 손님들 열받아 계좌정리...
그리고 종목별 아는 것은 거의 증시 전체상황과 종목군 대응 필요성에 대해 조금 그리고는 그래프 조금 설명해주고 상세한 정보는 그까이것 대충 얼렁뚱땅...
그런데도 개미들이 주식시장을 이길 재간이 어디 있을까요?
단하나 있다면 그게 전망있는 회사 믿을만한 경영자가 있는 회사가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 회사에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아예 동업자로 돈을 넣어두고 회사가 성장해서 내어주는 과일만 먹는 방식이지요.
지금 대응 대응 운운 하는 공매단의 노래는 순전히 개미 주식 털어먹겠다는 소리일뿐... 결코 눈꼽만큼도 진심으로 개미님들의 수익 증대에 기여하고 싶어서 부르는 노래가 아니지요.
골이 깊으면 산이 높겠지요. 이제 직전 골짜기였던 6만원에 가면 갈수록 공매단은 물량이 말라 애타게 되어 있습니다.
개미들도 머리가 없지는 않으니 바로 직전에 당한 것 까지 다 잊어 먹지는 않으니까요.
바다에서 파도에 시달릴때 멀리보시면 뱃멀미를 덜 하게 됩니다. 그리고 희안하게도 배의 키를 잡고 방향을 잡아 목표지점을 보면서 배를 몰면 배멀미가 없지요.
여러분 각자의 배에 선장이되어 있으신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몰고가는 배에탄 승객이 되어서 뱃멀미를 하고 있으신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서의 이야기...최근 증권사끼리 우스운꼴 연출...
증권사끼리 상대편을 공매도로 열심히 두들겨 패대기 치다보니 연중최저가 근처를 맴도는 증권사 주가들....
이런 추세이면 상반기 활황때 공매도 친게 발목잡혀 손해였고 하반기는 개미들 거래줄어 수수료장사망쳐 손해 또다시 연말에 증권사 감원바람불지 않을까 모르겠군요.








너무 적나라하고 실감나게 글을 잘 쓰셨군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반대 누른 넘은 분명 공견이군요. 찔리는 게 많은 가 봅니다,ㅎㅎㅎ 신고
대강 5정도의 안티 사생팬을 달고 다닙니다. 안티도 팬은 팬이라.ㅎㅎㅎ 신고
'jameskan'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신고
외국인 글인것 같아 못알어 먹어 블라인드처리하였습니다. 신고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맞는말씀이시라 추천한방 누르고 갑니다! 신고
칸 님을 비롯해 많은 정보와 응원의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손실을 보고 있는데 별로 걱정이 안되네요. 셀트의 마법에 빠져서 시간과의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우린 모두 이기는 게임(?)의 한 배를 탔습니다! 신고
전체적으로 잘 정리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인성이 안좋으시군요. 그래서 블랑인드 처리했나요.
제가 본인 뜻을 한층더 올려놨더니, 본인이 쓴글이 두려운신가요?
블라인드는 말입니다. 욕이나 비아냥하는 글을 위해서 추가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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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해 했나보네요. 나이가 새로운걸 잘 못받아 들이는 때로 접어들어서. 신고
바로 이것이 행복한 투자인 동시에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방법입니다ㆍ
더 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길ㆍㆍㆍㅎ 신고
반대에 5명 모모 증금사 찌질이 애널들 맞제여 신고
明 ------- 저는 운전은 제가 함니다 옆에 타면 멀미해서리요 ^^
칸님 항상수고 많슴니다. 신고
님때문에 로그인했네요. 추천할려고.. 신고
utons1님 고맙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렸네요. 신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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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고맙습니다. 신고
추천합니다 글 고맙습니다 ~^^ 신고
그렇게 구체적인 정황을 적나라 하게 묘사하신걸 보니 옛날에 직접 다 경험 해 보셨던 이야기 같군요. 칸님의 글로만 읽어도 여러 정황이 실감이 나네요. 감사 합니다. 신고
공감합니다~^^ 신고
절대 정보주는 사이트 가입하지 마세요~
쪽박찹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