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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IR/홍보와 관련하여 2015/09/07 00:02
윤서복뎅

 장문이고 추정에 근거한 전개라 내용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관심 없는 분은 여기서 pass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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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복뎅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현재 수험생 신분이어서 간헐적으로 눈팅만 했었는데, 최근 한 과정이 일단락되면서 잠시 여유가 생겨 주마간산(走馬看山)격으로나마 게시판을 주~욱 일별하였습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신 분들도 계시고, 새로운 님들도 많이 보입니다. 들고남과 오고감이 자유로운 것은 아마 게시판이 갖는 남다른 특성이겠지요? 

? 

최근 게시판에서는 회사의 소극적인 IR에 대한 비판과 어떤 비(非)정상인(=멀티노답) 그룹이 자주 언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의 출발점은 주가하락인데, 여기서는 회사의 IR/홍보팀 이슈에 대해 개인적 견해를 밝히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작년까지 코스닥 중견업체에서 인사팀/IR(공시)팀장을 수행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사견을 밝히기에 앞서 몇 가지 전제를 말씀드립니다. 

? 

첫째,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회사마다 CEO성향, 기업규모ㆍ문화, 담당임원의 파워, 업무분장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조직명칭과 그 업무범위는 천차만별입니다.

둘째, 홈페이지나 사업보고서 등에서 공식적인 조직도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셋째, 이 문제에 관해서는 주담이나 회사관계자에게 문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 

따라서 게시판 일부 주주님들께서 주담과 통화 후 게재하신 내용을 기반으로 제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 (부정확한 전제에서 출발한 논의일 수 있다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 

게시판에 의하면 주담이 “회사가 IRㆍ홍보(뉴스)팀이 나눠져 있고, 뉴스를 보내려면 결제도 필요하고 해서 늦어지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했고, 댓글에 “셀트리온은 언론사에 돈 먹이지 않아요.. 그건 제가 보증합니다.”라는 내용도 보입니다. 예전에도 IR/홍보팀은 분리 운영 중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물론 주담의 말, 글쓴 님의 워딩, 댓글 단 분의 확언이 100% 맞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회사가 기존에 수행했던 IR과 게시판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추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1) IR팀과 홍보팀이 분리되어 있다. (상부조직에서의 통합여부 및 담당임원이 동일인인지 여부는 미확인)

(2) 뉴스는 홍보팀 업무이다.

(3) 회사가 특정 경제신문의 연간회원(유료회원)은 아니다.

(4) 별도의 IR대행사는 없다.

(5) IR팀과 홍보팀간에 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가 유기적이지 않다.

(6) 최소한 현재시점에서 (국내) IR을 소홀히 하고 있거나 그 성과가 미흡하다. 

? 

위 추정 중 (6)과 관련하여 동의하든 반대하든 큰 틀에서 세 가지 주장이 있습니다.

 

 

1)긍정론

그 동안의 경험에 의해 어지간한 IR로는 미비한 효과 내지 역효과가 발생하니까 결정적인 기회를 노리며 폭발력을 축적하고 있다. 

? 

2)부정론

굳이 주가하락을 막아야 할 절박함이 없어졌거나 상승하면 안 되는 (말 못할) 사정이 있다. 

? 

3)직무유기(무관심/무능)론

경영진이 R&Dㆍ생산ㆍ영업에 비해 IRㆍ홍보에 대해 상대적으로 무관심하거나 이해도가 부족하다. 담당부서[자]가 소극적이고 불성실하다.  

? 

?사견 및 대응방안 

? 

1)긍정론은 회사의 행동을 최대한 선의로 해석하고,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경우는 소액주주들이 건의하거나 압박할 만한 꺼리가 없습니다. 시간을 두고 추이를 지켜보면서 이러한 견해가 옳았는지 확인할 따름입니다. 

? 

 

 2)부정론은 주가하락에 따른 불만과 계속되는 공매에 대한 불안이 섞여 있습니다. 거기에 조직적인 작업집단과 저가 매수대기자들이 군불을 솔솔 지피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부정론이 음모론(배신론)적 차원까지 진행된 것이 주가하락을 통해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비율을 조정하려는 것, 즉 셀트리온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은 서정진 회장님의 인품이나 열망을 고려하면 억측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신사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당신의 말이 지연되는 경향은 많았어도 허언은 없었다는 점을 주목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저 돈 많이 번 사람보다는 존경받는 기업가로서 남고 싶은 성향을 고려할 때 소액주주들의 원성을 살 만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물론 사견에 불과하고 결과는 모릅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소액주주들이 의구심을 갖고 회사 측에 문의한다고 해도 대동소이한 답변만 나올 것이고, 회사를 견인할 마땅한 강제수단도 없습니다.  

? 

회장님의 성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약 최악의 사태가 발생한다고 가정했을 때, 주총 표결 시 소액주주가 합심하여 부결시킬 가능성 입니다.

 

 

옆동네 수박물산 사례와 비교하면 셀트리온을 위해 여론을 일방적으로 호도할만한 언론환경이 조성된 것도 아니고, 지난번 자사주 처분 주식수가(교환사채 발행건) 백기사 역할을 할 만한 지분비율도 아니고, 국민연금도 없고, 무엇보다 이런 어려운 사업에 동참하고 장기간 인내한 소액주주들이 수박물산의 그들만큼 어리숙한 행동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특히 지난 반기보고서에 의하면 14년말 현재 소액주주의 지분비율은 60.68%로서, 불만족스런 합병비율을 부결시키기 위한 정족수인 (출석주주수의) 1/3을 충분히 상회하는 비율입니다. 소액주주의 단결이 마냥 쉽지만은 안겠지만 그렇다고 승산이 없다고 단언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즉, 헬스케어의 주요주주들이 사전정지 작업 없이 그런 도박을 하기가 부담스럽다는 것이고, 만약 셀트리온 주주 구성비율의 변화가 소액주주들이 우려할 만한 수준까지 작업이 진행된다면 주가도 상당히 반영된 상황일 것이고 지금보다는 구체화된 시나리오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 때가서 문제제기 및 주총대결을 준비하면 될 것입니다. 

? 

3)직무유기(무관심/무능)론과 관련해서

*IR/홍보 관련성 있는 경영진(추정)- 2015년 반기보고서 참조

성명

생년월일

직위

등기여부

담당업무

경력

김형기

1965.05

대표이사(신고업무담당이사)

등기

경영총괄

넥솔, 대우자동차

신민철

1971.08

이사

미등기

재무

영화회계법인,나이키스포츠코리아

이기형

1970.09

이사

미등기

인사총무,홍보

서울경제신문, 머니투데이

유병삼

1968.02

이사

미등기

경영관리

웅진씽크빅 대외협력 부문 총괄

 

 

-(참고)신고업무담당이사=공시책임자(사업보고서 등의 중요 공시에는 대표이사 등의 확인란이 있습니다. 대표이사와 신고업무담당이사가 서명합니다. 자통법상 대표이사와 더불어 공시관련 책임이 가장 무겁습니다. 등기이사 중 선임하는 데 김형기 공동대표가 공시책임자 겸임 중입니다.)

 

 

-홍보팀은 인사총무/홍보(이기형이사) 관할이 확실해보이고, IR팀도 이기형이사 관할일 확률이 높으나 재무 내지 경영관리 소속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경영진의 낮은 이해도나 무관심은 섣불리 결론내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다른 임원진은 몰라도 김형기 공동대표님은 재무통(자금조달-IR 민감)이었고, 장기간 공시책임자이면서 IR책임자였습니다. 실제 대표 취임 후 직접 국내기관 IR을 하였고 그 자료가 게시판에서 공유된 바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인터뷰기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보류하고자 합니다.(아래에 재언급)

 

 

경제신문 유료회원 서비스 이용이나 IR 대행사 선정은 CEO 성향이나 기업규모를 고려할 때 선택사항이지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한편으로는 세계적인 신사업분야이자 비밀유지 필요성 및 해외 IR 비중을 고려할 때 대행사보다는 자체인력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동인(動因)은 충분해 보입니다.

 

 

다음은 확실하게 비판하고 개선할 점인데요, 앞서 주담이 언급한대로 IR팀과 홍보팀이 분리 운영되는 것은 뭐라고 지적할 사항은 아니나 홍보팀에서 뉴스를 전담하는 것은 상당히 이상한 부분입니다. 뉴스에도 투자자(주식)관련 뉴스가 있다면 당연히 IR팀에서 해야 하는 것이고, 백번 양보해서 홍보팀에서 처리한다고 하더라도 뉴스특성상 적시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필수인데, IR팀(주담 포함)이 업무 진행상황에 대해 공유를 못하는 듯한 늬앙스는 무능함과 불성실함을 명백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업무에 대한 재분장 내지는 해당부서에 대한 문책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 

홈페이지만 보아도 회사 조직도 하나가 없어서 도대체 홍보팀과 IR팀이 어디 소속인지도 알 수 없다는 것은 코스닥 시총 1위 기업으로서 지극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IR정보/뉴스란은 2012년에서 중단되어 있는 데, (어디 동전주도 아니고) 이또한 불성실의 극치입니다. 위에서 김형기 공동대표님 언급하면서 판단을 보류한다고 했지만, 이런 상황을 보면 본인은 열심히 하고 있을 지 몰라도 담당임원이나 해당부서에 대한 체크는 전혀 안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일전에 제가 해외IR은 몰라도 국내IR은 싱크풀 소액주주들이 한다며 신개념 IR이라고 소개했는 데, 개인적으로는 요즘처럼 이 말이 씁쓸하게 들리는 적도 없습니다.)

 

 

어쨌든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아무리 담당부서의 문제라고 하더라도 결국 그 공과에 대한 책임이나 개선은 결국 서회장님이나 김형기 공동대표님 몫이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찾는다면 주담 통화나 씽크풀 게시판에서 해결될 수 없고 최소 정기[임시]주총 등에서 경영진에게 직접 비판 또는 건의할 사안입니다. (솔직히 주담이 통화내용을 기록, 정리해서 어느 선까지 보고하고 최종 경영자에게 IR관련 정기브리핑 시 반영하는 지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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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임시주총이 열리면 제가 참석해서 건의할까 합니다. 내년 정기주총은 수험시즌과 겹쳐서 참석이 불투명하다는 것이 아쉽네요.(ㅜㅜ) 실은 내년 정기주총 전에는 다 해결되길 바랍니다. 아니면, 서회장님이나 김대표님께서 게시판을 직접 보시는 행운이 있거나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 중에 그 분들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거물이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그러나, 주가가 올라가면 비판의 날은 무뎌지겠죠?^^;;  

 

 

그래도 셀트리온이 글로벌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IR/홍보 분야도 그만큼 성장해주길 바라는 것은 주주로서 당연한 것이고, 잘못된 것은 주가와 무관하게 잘못됐다고 비판해야 할 것입니다. IR을 해서 결과가 좋으면 더 바랄 것이 없지만 결과가 미흡하더라도 기본에 충실하고 투심을 어루만져주는 성의를 보이는 것은 상장사의 당연한 책무이자, 주주로서 당연히 지적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참고로 저도 주담시절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긴 합니다만, 저렇게 무성의한 반응은 아니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셀트리온이 그런 수준의 기업이 되기를 원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1)긍정론 2)부정론은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확인 내지 액션을 취하면 된다는 것이고 3)무능론은 정기주총 등에서 책임 있는 경영진에게 비판 및 건의를 통해서 개선시키자는 것입니다. (홈페이지 문제는 주담에게 자꾸 압박을 가하면 결과에 관계없이 상부보고까지는 학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p.s)장문에 비해서 결론이 부실해서 작성 후 게제를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나름 건설적인 비판을 한다고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오해나 악용할 부분이 있을지 모른다는 점도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해라면 언제가는 풀릴 것이고, 악용하는 위인들이야 무슨 핑계든 만들 자이니 그냥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작성한 분량이 억울해서 올립니다.^^;;

 

 

아무튼 늦은 밤 장문 읽어주신 주주님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성투하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오. 

102

  • pss5173 09.07 00:11

    대단한 고견 이십니다ᆢ
    잘 읽었습니다ᆢ~~~
    감사합니다ᆢ 신고

  • 사리곰탕 09.07 00:11

    오랜만이십니다. 장문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에 대한 결실도 잘 맺으시길 바랍니다 ^^ 신고

  • 윤서복뎅 09.07 00:22

    네 예전에 사리만 남았다 님이시죠? 감사합니다.^^ 신고

  • 사리곰탕 09.07 00:38

    저를 기억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 늦은 주말 편안한 밤 되세용 !! 신고

  • Renassance 09.07 00:49

    늦은밤 장문의글 감사합니다
    시험에 좋은소식있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신고

  • 방동거사 09.07 00:51

    편안한 밤 되십시요가
    아니라
    정확하게 구사하는 ~ 되십시오~

    잘 보았습니다
    비록 거물은 아니어도 한손 보태고 싶은 1인 신고

  • 윤서복뎅 09.07 01:28

    거사님! 힘 좀 써주세요^^
    늘 좋은 글 써주시고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고

  • 셀주 09.07 01:19

    혹시 주총전까지 개선 부분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이고 윤서복뎅님이 주총에 참석 못하신다면 주총에서 이글 주주분들이 인용해서 이야기 해도 될까요? 신고

  • 윤서복뎅 09.07 01:29

    그렇게 해주신다면 오히려 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신고

  • jameskan 09.07 02:26

    윤서복뎅님 의견에 많이 참고가 될 사항이 있군요. 사측에서 홍보와 ir 분리가 통합해야 오히려 제대로 될지도 ....예전엔 홍보나 ir성 자료만 발표하면 공매단이 밉다고 냅다 하방으로밀어버리는 통에 제발 꼭 필요한 공시만 해달라고 건의하였던 사실까지를 감안 해서 전후를살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자금력도 생기고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인식들이 달라졌으니 홍보를 강회 하는 방향으로 정책기조를 변경해야 할 듯 합니다.

    워낙에 제일모지리 뛰우기 하는덕에 바이오시밀러가 차세대 떠오르는 별이라고 전반적 인식이 달라져 있기에... 신고

  • soso10 09.07 02:34

    셀트주주님들의 인격과 지식의 깊이에 늘 놀라며, 공유해 주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신고

  • timeteck1 09.07 06:41

    글 잘읽었습니다.
    홍보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신고

  • junallin1 09.07 06:43

    임시주총 열리면 저도 발언 보태겠습니다 신고

  • 평택대마왕 09.07 07:01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의 1위 답게 행동해야죠. 뭐가 그리 바빠서 홍보와 ㅇir할 시간도 없다는거요. 신고

  • 삼조두레박 09.07 07:09

    과연 회사가 이런 주주들의 바램을 참고할까요?
    저는 꿈쩍도 안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ir/홍보에 매우 불만족이고 이젠 지쳤습니다 신고

  • 칠남팔군 09.07 08:40

    고맙습니다.본업도. 성공 하쇼ㅣ셀트애 대한 적극적인 의견 개진도... 신고

  • mamistar1 09.07 10:16

    반갑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신고

  • rmrrl 09.07 12:02

    세상은 항상 변하죠 과거에 얽매이면 안됩니다, 복뎅님 글 잘읽고
    실천바랍니다 홍보의ABC도 다시 상기하시고 특히 " 적시성 " 잊지마시기를 -------- 신고

  • myborakay7 09.07 13:21

    추천합니다 신고

  • ks037488 09.07 14:20

    정말 경력에 의하여 담금질된 고견을 제시해 주셔 감사하구요. 회사에서 그 누구라도 보신담 이글을 그냥 지나쳐 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만일 그런 경우가 생긴다면 저로선 조금 심한 말로 직무유기라고 말 할 것입니다. 부디 건설적인 이러한 제언은 하나도 가감없이 대표이사나 서회장께 보고하고 조직을 추서리어 심도있는 대응을 하고 진정으로 풀뿌리 소액주주들에게 감응을 보여 줄것을 첨언해 보는 바입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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