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능기부 해주시는 여러 주주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3년된 눈팅 주주입니다.
다른분들처럼 재능은 없고 단지 지난주 주담통화 내용 잠깐 말씀드리려구요
제가 홍보분야에 근무하다보니 관련된것이 궁금하여 주담에게 건의드린 내용입니다.
홍보와 관련해서 다들 생각은 조금씩 다르신데요,
일단 저는 회사에서 조금의 움직임은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 정말 공매알밥 아니거든요. 물론 첨보는 아이디이고 하지만
제 글의 내용은 회사에서 조금만 움직여 주는것이
가만히 있는것보다 좋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 회사에서 모니터링도 하고, 직원님들도 계신거 같아
제 목소리를 한번 더 내기위해 용기내어 적습니다.
1. 요즘 회사가 너무 조용한거 같다. 씽크게시판 모니터링 한다는데
거기에 새로운 소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독일 대체건도 그렇고
왜 새로운 소식 알리기에 소극적인지
-> 회사가 IR, 홍보(뉴스)팀이 나눠져 있다. 뉴스를 보내려면
보낼지에 대한 결재도 필요하고 해서 늦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2. 그렇담 자율공시할 사항거리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연초에 CB 발생 시에는 떨어지면 저점에서 지속적으로 뉴스든 공시든 해서
챙겨주려는 느낌이었다. 해외위기로 인한 지금시점은 그렇지 않은거 같다.
-> 그러한 것은 아니고, 단지 어떠한 것을 발표해야는지 고민중이다.
3. 현재 교환사채관련 리픽싱기간이 진행중이다. 리픽싱되면 회사로서는 손해이다.
누구보다 회사에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손해되는 일은 하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나,
해외 CB건처럼 어려운 시기에 대규모로 투자해준 투자자들을 챙겨주려는 의도가 있으면 안될것이다.
(이거는 다행히 리픽싱가격이 떨어져도 7만초반대로 정해져있습니다. 넘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 회사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고 할 수도 없다. 회사도 손해아닌가
4. 주가가 떨어지면 소액주주 것만 떨어지는게 아니다. 대주주야 그렇다쳐도, 우리사주도 떨어지지 않나
IR, 홍보팀이 제 역할을 안 해주면 결과적으로 전화받으시는 분 자산이 줄어드는거다.
나중에 올릴 수 있다? 8만원대에서 상한가 가는게 나은가 6만원대에서 가는게 나은가?
아무리 사이버 머니라도 빨간색이 좋지 파란색이 좋은사람 아무도 없다.
이번 급락에 투매 많이 안 나온고 반등 나온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기 바란다.
언제가 제자리 반드시 찾지만, 그 언제를 명확하게 할 수는 없다.
잠재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내용들 찾아서 준비해 놓고 꼭 활용하기 바란다.
다른사람 아닌 내 자산 지키는 일을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해주고, 교환사채 사용계획 같은거 정해졌을 텐데
꼭 널리 알리기 바란다. 1100억이 적은돈은 아니지않은가. ]
그것의 용처를 세부적으로 알리는것도 잠재적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의 관점이 될 수 있다.
-> 말씀해주신 부분 고민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이상입니다. 별 내용이 없죠? 통화끝나니 머 별로 기댄 안했지만 허탈했습니다.
셀트리온 같은 회사에 IR과 별도로 홍보팀이 존재하는데 아이템(콘텐츠) 발굴이 이정도라니요,
언론사 광고비도 주실거 같은데 아이템 전송해도 안 실어주나요?
제가 회사에서 홍보업무를 한 3년째 하고있는데요. 없는것도 만들어낸적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건에 대해 만들자고 하면 계획 > 발표(사전) > 발표(사후) > 결과 및 성과보고
등으로 사이클 당 여러개를 미리 만들어놓고 필요할 때 사용을 하죠.
진짜 액션 넣어서 알리고 싶은 것들, 팡팡 터뜨릴 재료도 챙겨놓습니다만,
근데 홍보(널리 알리는 일)에 있어 적시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시기 가늠을 잘 해야 하므로
많이 고민하죠. 적당한 시기의 한계가 어디인가 하구요. (저희는 메이저 광고비는 좀 줍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왜 홍보와 IR에 연연하냐구요?
소위 잘 나간다는 주식차트와 차트 보조자료에 뉴스/공시를 넣어서 같이 비교해보세요.
잡주 말고 실적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종목들보면 뉴스/공시가 어느정도 역할하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저 역시 신규 종목 분석 시 매출,재료분석할 때 뉴스/공시를 많이 활용하구요.
뉴스/공시 안 해도 올라가는 주식은 정말 매집이 잘 되어있고, 서로 다른 세력들이 단합하며 잘 컨트롤 하는거구요
특히 셀트리온처럼 공매도가 하방으로 관리하는 종목들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IR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공매도를 대체할 수 있는 신규 세력들 모시는 일 해야죠. 숏 치면 손해볼거라는 액션 당연히 해야죠.
몇년동안 공매도에 당했으면서 그 설움 갚기위한 그 기회, 개인적으로는
8만~8만5천 박스권 유지하다가 매출, fda승인등으로 전고 뚫고 레벨업하는 시점을 생각했습니다.
왜 회사에서는 이런 기회를 활용 못하는 건가요. 공매도 숏커버하면서 나가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차에다 스티커 붙이는 것도 모자라서 주주들이 돈 모아서 신문에 광고해야 합니까?
물론 홍보 해도 결과가 같거나 안 좋을 수 있죠, 그러나 안 하는것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그러려고 홍보, IR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주식 첨 입문시부터 재료가치만 나오던 바이오시밀러 개화, 저는 이제 정말 눈 앞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세상승 시 스타트포인트가 높을 수록 여러분들, 회사분들, 투자자분들 수익은 극대화됩니다.
물론 적정평가를 받는 것이 맞겠지만, 적정per가 있어서 한미나 코생 등이 오르는 것은 아니잔아요.
떨어뜨리고 싶으면 고평가되었다, 올리고 싶으면 고평가이지만 미래가 보인다.
이건 바이오였다가 제약이었다가 지들끼리 그러면서 해먹는거 아닙니까. 다들 많이 겪으셨잔아요.
무엇보다도 같은 배 타신 분들의 수익과 공매도세력의 출구전략을 기대하기 위하여,
아직도 셀트리온이 뭐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회사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개인들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매체 적용, 기관투자자 알리기위한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 하실거 많잔아요.
실적 있는 회사는 가만히 있으면 결국 제 가치와 평가를 찾아간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셀은 변수가 많지요, 대표적으로 국보급 공매세력도 있지요. 그래서 회사에서는
공매세력의 숏을 롱으로 돌리기 위한 잠재 매수세력,
언제든지 순간 상방으로 돌릴 수 있는 각종 재료들을 찾아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공매가 대놓고 못하죠. 저는 공매세력의 표시인 고가매수 저가매도인 윗꼬리 캔들이 싫지만
역배열의 윗꼬리보단 정배열 것이 그나마 낫다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에다 대고 머라고 하는것 같죠? 제 입장에서는 이거 부탁이고 간곡한 청원입니다.
이렇게 해서 회사의 스탠스가 변할 수 있다면 더 할수도 있습니다.
셀트처럼 유망한 회사가, 코스닥 대장주가 이유없는 공매, 고가매수, 저가매도, 통정거래, 자전거래
이런거에 당하고 있다니 맘이 아프네요.
불공정거래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게 없고, 금감원 등에 민원을 넣어도 통상적인 답변뿐이고,
대한민국 금융당국이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게 너무 슬픕니다.
공매도 잔고공시제도 법안심사에서 모의원이 이거를 시행하면 외국투자계가 떠날 수 있다고 했더라구요.
다른데서 다 시행하고 있는 제도를, 언제부터 국회의원이 외국투자자들 방패막이 되어 주었습니까
2014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린 제도인데 언제쯤 투명하세 공매도의 순기능을 볼 수 있을런지요.
회사 담당자분들, 그간 셀을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님들과, 셀을 오랜기간 괴롭힌 공매도 포지션 변경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조금 더 분발하길 바랍니다.
물이 들어올때 노를 저어야 적은 힘으로 잘 나가며,
조정의 시작이 낮은 가격보다는 높은 가격이라는 것은 저보다 더 잘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근래 대차량 증가 등 많은 하방작업의 흔적들이 보이는데요
회사에서 너무 조용하게 대응하지 않으셨음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 말씀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쓰다보니 울분과 그동안의 깊은 빡침이 터지며 글이 길어졌습니다.
서두에 적었지만 적든 많든 재능기부 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몇번을 말씀드려도 아깝지 않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익많이 보시고 자자손손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알밥들은 그러는거 아닙니다.
(추가)
크릭님의 글에 최근 1개월간 개인대여가 44만주라는데요, 개인이 그 많은 물량을 대여해줬다는 것을 보며
정말 진짜 개인은 아니란 생각 들었습니다. 직투 개미들은 대차이익보다 평가손이 걱정되어 대차 못하죠.
여러분같으면 해외악재가 예상되는데 만주단위사서,
향후 어차피 오를거니깐 연5%이하 먹고 세금내면서 대여해줄수 있나요?
그거보면서 하방세력들의 랩계좌 활용해서 많이 움직이는걸루 보이네요.
기술적분석, 차트그림, 보조지표 등, 저도 한때 주식 메커니즘을 파헤치고 싶은 미친사람 중에 한명이었는데
고수처럼 고점매도 저점매수는 해봤지만 제가 잘할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저는 셀의 지금까지 나온 팩트와 잠재성장력, 바이오시밀러 개화를 믿고 갑니다.
단지 그 시점까지 너무 굴곡이 있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식견이며 혹시 기분이 언짢으신 부분은 미리 양해말씀 드립니다.
전 육아모드로 전환합니다.ㅜㅜ 즐거운 저녁되세요.)








셀트액션맨이시군요^^ 투정하고 비방글많은 하루 게시판보기가 불편했는데 행동하는모습이 멋지십니다. 즐거운저녁되세요 신고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고
구구절절 다 옳은 말씀입니다만 쇠귀에 경읽기더군요! 신고
좋은글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즐거운저녁되시기바랍니다. 신고
속이 다 후련하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을 거의 다 적은것같네요 신고
훌륭하십니다 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ㆍ
회사도 그런자극을 좀 받아야죠ㆍ 신고
셀트리온은 언론사에 돈 먹이지 않아요.. 그건 제가 보증합니다.. 신고
하도 악티 및 프락치가 날뛰니 소리없는 진성주주가 오해를 받는 불상사가도 생기는군요.
홍보분야 몸담고 계시면 셀트 ir팀 아닌 홍보팀에도 꼭 동일 의견 한번 더 피력하여 주시면 고맙겠군요. 아직 ir팀과 홍보팀 손발이 잘 안맞는 듯한 수준이라... 신고
2012년 홈피 최종글이라면 부서관련자 해체해야지요. 주주들이 그정도 요구해도 되지않는가요. 밑에 실무자가 뭔 힘이 있겠습니까?
그 윗선의 책임을 꽉 물어 뜯어 버려야하는디! 진짜 열 납니다. c박! 신고
아......눈빠지겠는데....기분은 좋습니다..
이런 주옥같은 글은 일부러 지어내기가
참말로 어렵지요... 참.....좋네요....ㅎㅎ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 하듯이
셀트는 참으로 진국만 데려갈 모양입니다.
것두 아득히 우상향으로...하하
지금 셀트호에 승선 한것이 다가 아니라는
이야기지요..여기 저기 완행열차처럼
죄다 두루두루 들러서 진짜 진국 주주만
걸러내나봅니다..........제가 아득히 먼 미래까지
탑승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노력해야지요..ㅋ
"인세"라고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책을 쓴 저자가 그 책이 팔릴때마다
죽었든 살았든 저작권료를 받는것처럼
셀트가 미래에 제게 인세와같은 마르지않는
샘물이되길 기대해봅니다..ㅋㅋㅋ
셀트.....존버...
아따 간만에 좋은글 만나서 흥분했네요..
오늘 밤 잠 잘 오 겠 네 요.... 신고
동감입니다. 요즘과 같이 투심 망가뜨리는 상황에서 이젠 회사에서도
공식적인 움직임을 보여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신고
글 기가 막히게 잘 쓰시네요
감사합니다 신고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저도월금년 5월부터 들어와 약 만주를 투자한 주주입니다
최소한 5년은 생각하고 장투 모드로 투자하였으나
홍보의 중요성은 말로써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시합니다
장투를 하더라도 회사에서는 개투를 위한 제역할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의 평생 모은 재산을 투자하였는데 파란불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밥그릇 역할을 못하는 홍보팀
관계자는 진퇴여부를 고민해야 하겠죠
저도 여때까지 조용히 있는 한사람이나 님의 글에
충분한 타당성이 있다고 사료되어 회사측에 한마디
경각심을 주고자 동참합니다 신고
공감이 갑니다
왜냐하면 셀트는 이제 실 매출이 당당히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나아졌지요
하지만 여전히 셀트는 우군이 없습니다 오직 개미많이 버티고 있지요 이점 깊이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천천히 정독했습니다..
저 역시 마케팅은 기업의 활동 중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셀트리온이 연구와 생산을 위주로 하다보니 마케팅의 필요성을 소흘히 하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일부러 방치하던가요..
회사가 자신을 홍보하고 ir 하는 일에 결제를 핑계로 게을리 한다니요..
이건 변명이고 사실이라면 근무태만 입니다
그냥 주주들 전화오면 적당히 받아주고 다독여주는것 같네요..
그 큰 회사의 조직원들이 현상황을 모를리도 없고 우리보다 내용도 모를리 없건만 지금의 상황은 오해든 욕이든 들어도 할말없는 상황이라 봅니다..
공매의 악순환 고리도 끊겨야 하지만 회사의 안일한 대응 방법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7년차 주주 입니다.
일리있는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본 셀트의 역사엔 권력과 돈의 갈고리에 끔찍히 찟기고 상처받은 여러 모습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침묵하고 비밀을 유지하고 있음은 다 이유가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더 셀트의 역사에 대해 잘 살펴보시고 또다시 찢기고 망가지지 않도록 함께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사소한 말 한마디로 우리의 결속력이 흔들리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신고
IR팀의 답변 참어이가 없군요 ? IR의 활동에서 기업은 스스로의 실상을
공평, 정확, 신속, 그리고 계속적으로 알려야만 IR을 극대화 할수있다는 것이
ABC라고 하는데 , 이런 ABC도 모르고 IR이라니 서회장님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신고
그리고 보니 화이자와 호스피라 와 손잡지 않았다면하고 생각해보니
아찔합니다. 신속그리고 계속적으로 해야함을 제발 잊지마세요 ------ 신고
주옥같은 글귀들이 감동스럽습니다ᆢ
진심 저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네요ᆢ
감사합니다ᆢ
신고
여기 주주들의 점잖은 표현의 이면에 상당히 큰 애환이 있다는 것을 전혀 감안하지 않은 듯함. 근무 태만임. 주주 친화적이지 않음. 아직 셀이 생각한 만큼의 수준이 안된 것으로 보임. 어느날 갑자기 우연히 한방 나오는 것을 원하지 않음. 상식선에서 예측 불가능함.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주기를 바램. 공정한 게임이기를 바람. 헬케와의관계에 의한 것이 아니기를 희망함. 신고
동의합니다. 신고
수고는 하셨는데, 회사에 문의할 때는 질문자보다는 답변하는 담당자의 말을 좀 많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지난번 삼성증권에 항의하시는 분도 전화해서 자기말만 실컷하고, 상대방의 의견은 고작 몇마디 들어보지도 못하는 어이없는.. 담당자가 대답한 말이 고작 몇마디 밖에 안되니, 이건 뭐 하나 안하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그냥 담당자는 귀찮아서 적당히 누구나 할수 있을법한 얘기들만 늘어놓고..
명색이 시총 1위인데, 시장 평균치도 제대로 못따라가는 흐름의 연속이니 어이가 없어도 한참 없네요.. 신고
히.... 계속해야되요... 힘들어도 계속해야되요...
셀트야 하도 이게 오래되놔보니.. 좀 무딘게 있긴하지만 계속되어야합니다...
휴먼님.. 이 글은 좀 많이 멋있다능..ㅎㅎㅎ 신고
요 근자의 최고의 베스트 글 짱짱!!!
별 다섯개 추천 날립니다.
휴먼님덕에 속이 쪼까 내려 갔네요. 감사! 신고
주가가 오르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무튼 회사의 연구진과 영업팀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회사의 ir팀과 홍보팀은 그리고 주담은 월급만 축내고 자리만 진기는 불필요한 직원들이 아닌가 싶군요.이래가지고는 10만원도 못넘김니다. 내년 주총에서는 꼭 인원을 교체해 달라고 하지 않음 회사의 발전은 더이상 힘들겠어요. 약장사가 약만 좋음 뭐합니까. 장사를 잘해야지... 시골 노인분들 모셔다가 만병통치 약이라고 해가며 사기치는 그런 열정... 무튼 셀트리온 넘 좋은 신약들 잘 팔아서 모두가 성공하는 셀트리온 주주님들 되시길 바라며 이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