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요즘 곤두박질 치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 아닌 걱정을 하시는것 같아
글을 좀 써봅니다.
개인적로는 쉽지않은 종목인걸 알고 들어온터라서 전혀 걱정되거나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여기있는 개미의 미약한 힘으로 공매를 이기기는 힘들겁니다.
단기적인 주가 싸움은 돈이죠. 돈많은 세력들이 일정 타이밍에 많은 수의 주식을 던져버리면..
개미들은 공포를 느끼죠. 떨어지는 주가을 보면서
특히 요즘 처럼 공매들이 놀기좋은 환경까지 더 해준다면 개미들은 불안해질수밖에없습니다.
그게 녀석들이 노리는 것이죠. 불안해서 던지길 바라면서 주가를 조작하는것이죠.
근데 저는 공매수량을 보면서 웃음이 납니다. 항상 제가 생각하는 타이밍 시장이 안좋을때 미친듯이 던지더군요. 그래서 그걸보면서 안도감을 느끼며 추매를 할수있었죠..
매순간 시간은 지금도 흘러가고있고 주가는 가치를 수렴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셀트리온 억지로눌려있는 지금 모습이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르고있는 힘이 아무리강할지라도 눌려있는 힘이 더 세질때 주가는 상승할겁니다. 억눌려있던 만큼 많이요.
야간산행을 가끔하다보면 당장 앞만보고가면 길을 잃게 됩니다. 하늘의 별이나 멀리보이는 지형지물을 보며 한걸음 한걸음 가다보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있죠. 해뜨기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이번달 어쩌면 조금더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달이 마지막 고비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미래가 없는 공매들의 마지막 발악이죠.
궁지에 몰린 쥐에 모습에 겁먹을 필요없습니다.
언제나 주식은 마지막까지 견딘 소수의 사람들이 웃더군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달콤한 열매를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많이 웃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