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중국 경제 위기의 고초를 겪었고, 이제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인한 주가하락에 기인한 주가바닥점을 다지고 있네요..
여기에 하나더 바닥을 확인할 게 있는데 그게 심리바닥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한바탕 심리적 혼란을 겪고 나야 떨어질 사람 떨어져나가고 다시 상승하려나 봅니다.
담달이면 10월인데...해뜨기 전이 제일 어둡다고, 다음달 fda자문위 열릴 걸 대비해 전야제라고 치르고 있는 기분입니다.
역시 이번 구간도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나름 장투자들에게도 심리적 위압감을 받는 구간이네요.
사실 생면부지의 전술도 아닙니다.
그동안 하방세력이 줄곧 써왔던 방법이...갖은 핑계로 주가하락시키고, 그도 안 먹히면 온갖 루머 퍼트리며 투자자들 심리를 흔들죠.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매해 주기적으로 몇번은 되는 듯합니다.
투자하는 사람들 습성을 보면...돌다리도 두드리며 간다라는 습관이 있는데..
이런 점을 이용하여 자신 스스로가 자꾸 되돌아 보게 해 없는 의구심도 만들어내는 듯합니다.
물론 투자자라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여기 셀트에서는 '기우'도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역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판단이 안 서면 가만히 있는 것도 상책이다'
괘가 한번 변하기 시작하면 그 변화무쌍함을 판단하기 어려우니 어설프게 움직이지 말고 흐름을 인식할 수 있을 때 움직이라는 말입니다.
제 생각에 적어도 올해는 셀트에 한해서 쉽사리 매도 버튼을 눌러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올해 결과를 봐야 할 이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의구심이 풀리는 내년에 매도 버튼을 눌러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주가 많이 하락하니 여러가지의 예민한 부분들까지
나타나네요..
다들 예민해져 있지만 이 또한 다 지나갑니다.
훗날 좋은 결과 있을때 그때 수량 더 모을껄하고....
하고 입맛 다시는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지난 6만원때 기회 놓친 분들도 아직 수량확보 기회
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요.. 전 총알 소진 완료..
가을이 성큼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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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인상, 다가오지 않은 불안함이 시장회복을 더디게 만들고 연일 전세계가 매도우위네요. 언제쯤 회복장이 될런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