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꽤나~
오래전에 같이 일을 했었는데.....
날세....
클라이언트 하자는 대로 했다가는
웩더독이라고, 본부까지 날라갈 수 있을 터인즉
좌고우면 하시게...
규정대로 매뉴얼대로만 한다면야 뉘가 뭐라하겠나.
인터뷰 만치로 본업의 본연의 길에 충실하시게.
지난번에는 내 눈감았지만,
이제는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 분들 많으니...
2.
예전의 순한 모습을 그대로 갖고 있을지.
SS를 덮어쓴 모습이 있었고, 혹은 관리자가 되어서 바뀌는 사람도 있고 또는 책임자가 되어서 확 환골탈태하는 자도 있던데
--- 여기는 어떨지, 생각보다 굴곡진 사연도 있으니
안에서 새는 쪽박... 밖에서도 샌다고
고작 페이 같은 것으로 그런 무지막지한 짓을 하기는 좀 그렇고
자격도 않되는 것 억지로 리스팅(listing)하다가
그 동네에서는 잘못된 오류에 대한 것은
여기 대~한~ 민국과는 달리 무한책임일테니
함부로 저질렀다가는 큰 damage는 기정사실이 될테니,
차마 그렇게는 못한다는 이는 다른 데로 가고
‘새술’이라고 담는 술이 다 ‘그밥에 그나물’.....
이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차마 더 쓰지는 못하겠네.
이것도 소설이라고 더위먹다가 그냥
행간 읽기(read between the lines) 줄인다능....
3.
누구에게.....
이제 편법으로 갈 수 있다는 오만과 편견은 버리고
본연의 길
--- 정도를 가야 하지 않겠는가?
--- 절도 있는 기업가가 되어야지
--- 절도하는(?) 기업인이 되어서는....
--- 절(이라)도 가야할지.
업보가 쌓이면 무궁무진한 험로가
총천연색 파노라마로 진행될 거실세.
당대에 업보를 받을 일 생기면,
사회적 약자인 아해는 우짤것이고...
박대표(님)
국민의/ 국가의 도움으로 등록금 싼데 나오셨으니(17만원)
이제 한 조직의 수장으로서, 배움과 경험으로 역사적 사명감은 뭐 개뿔이나
그 자리 유지하고 목숨길게 제대로 컨설팅해주길...
그러다 보면 바른길 가겠지.
축하의 화분과 난초는 이미 많이 받았을 테니, 생략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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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간은 12일 임 대표가 사임 의사를 표명하고 물러났으며 후임에 박태진 JP모간 지점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지난 1994년 당시 34세에 JP모간 한국 대표로 선임돼 최장수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기록을 경신해왔다. 특히 2012년 1월 임 대표가 고려대 동기인 정몽진 KCC 회장에게 삼성에버랜드 지분인수를 전격 제안해 성사시킨 사례는 드라마틱한 대형 딜로 IB 업계에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최근에도 KCC의 삼성물산 자사주 인수를 성사시키는 등 삼성그룹의 '백기사'로 KCC를 끌어들이는 데 임 대표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 대표 후임으로 내정된 박태진 지점장은 JP모간 한국 대표 겸 IB 부문 대표를 겸임하게 된다. 서울대 독문과를 나온 박 지점장은 서울대 경영대학원 졸업 후 도이체방크 서울지점을 거쳐 2001년 JP모간에 합류했다. 박 대표는 "아직 정식으로 취임하지는 않았다"면서도 "평소 하던 대로 본업에 충실하며 한국 JP모간을 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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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2013년 9월 23일(월) 박태진 동문(독어독문학과 80학번, J.P.Morgan 증권 한국 지점장)이 작고한 부인(故조성인, 불어불문학과 83학번)을 기리고자 ‘관정도서관 네이밍(Naming)’ 모금 캠페인에 1억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하략....








굿럭 임다 저는오로지 신고
새로 취임예정인 박대표가 거사님과 친분이 있고 게다가 서울대 동문이신건가요?? 와우 거사님 범상치 않은 분이실거라 추정은 했지만 점점 더 확실해 지는 듯 ^^ 맛점하세요 ^^ 신고
하하하...좋은 인연에 추억도 생생하시니~...거사님 홍복입니다. 신고
우리 거사님 역쉬~~~ 신고
거사님 오셨네 방가워염 ㅎㅎ 신고
우리 대장들
킹왕짱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