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태양은 대지를 지글지글 달굽니다.
...삼성은 현재 창사이래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지만,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있다.
늦어도 2~3년안에 성장의 절벽에 맞닥뜨리게 되고 애플보다 먼저 무너질것이다.
여기서 살아남는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기서 멈추고 뒤로 돌아가는 것. 성장의 한계, 시장지배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매출감소와 순이익 감소를 받아들여 "다운사이징"경영을 하는것이다.
다른 하나는 성장곡선을 만드는 것이다.
기존에 없던 혁신적 방법으로 절벽을 건너갈 새로운 길을 만들고 더 높은 산을 향해 가는것이다.
그중 하나는 이미 성장하기 시작하는 신사업에 빠르게 올라타는 것이다...
(우리 셀트를 모델로 삼는것인가? 암튼,)
이를 위해선 최고 경영자의 통찰력이 중요한데...
(이건희는 1년전 쓰러져 병상에 누웠고...이재용은??? 아직 기업의 지배력이 미미하고
아버지의 그림자를 못따르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 반도체로 삼성의 미래를 결정했던 이 방법인데...
이미 삼성은 이 방법을 다시 사용할 수 없다....그 이유는 아이러니 하게도 너무커진 덩치때문이다.
..그러면..가장 유력한 생존의 길은...
바이오 생명산업과 무인자동차 및 전기차산업, 나노신소재, 하나더 추가하면 로봇과 보이그 산업이다.
문제는...(우리 셀주주에게 중요함)..바이오 생명산업이 현재 삼성전자의 매출 규모를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점이다..빨라야 2020년 이후가 될것이다....(그럼 다른기업은 놀고 있남...)
그러나 ㅅㅅ의 주력제품들이 중국의 추격과 일,미 유럽의 역습에 걸려 시장을 뺏기는 속도와 기간은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그 싯점이 2015년 전후가 될것이다..(현재 그리되고 있음)
2015년과 2020년 이후의 시간적 격차가 상당히 크다. 기업에게 5년은 긴 시간이다.
특정기업이 5년동안 정체기를 거치면 대략 70~80%는 재기하지 못한다.
물론 이건희 회장도 이정도는 예측하고 있을것이다.
때문에, 프랑크푸르트 신경영을 선언한지 20년이 지난 2013년 6월에 이런말을 했다...
20년이 됐다고 안심해선 안 되고 항상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더 열심히 뛰고 사물을 깊게보고 멀리보며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ㅅㅅ은 이건희의 바람과는 달리 움직이고 있다.
더 열심히 뛰기는 하지만,
위기 의식은 점점 약해져가고 사물을 깊이보고 멀리보는 연구는 제대로 못하고 있다..(오직 한 가지에만 열중)
ㅅㅅ이 가장 집중하는건 미래가 아니라 1~개월 눈앞일 뿐이다.
필자가 보기엔 ㅅㅅ그룹에서 (18만 내노라 하는 인력이 있지만) 먼 미래를 관심에두고
그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사람은 이건희 회장 뿐이다........
2013년 8.10 발행한...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최윤식의 2030 대담한미래
104~106 페이지 내용을 독수리 타법으로 1시간 더걸려 옮김...( 괄호 )안은 제가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ㅅㅅ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재벌들이 위와 비슷하다고 보며,,,
작가가.. 암울한 한마디를 더 했네여...
...대한민국, 제2의 외환위기 거쳐 "잃어버린 10년간다"
이제...대한민국을 새롭게 이끌어 갈 기관차는 셀트리온 그룹입니다.
그 선봉장이 서정진 회장님이시고...
그 엔진중 일부가 우리 악바리 소액주주들입니다.
셀트도 더 통큰 투자로 더 빠르게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또 새로움을 열어야 하는데...
쩐이 문제네요...100조 정도 쏟아 부어야 하는데








이건희는 살아있는지조차 의심스럽고... 살아있다고 해봐야 숨만 쉬는 산송장이나 다름없으니... 삼성의 미래는 순전히 jy 와 그 일당들에게 달려있는 것인데, 과연.....?? 신고
얼마 안 남았죠.주주들이 보채지만 않으면 화수분이 될거에요
화이팅하세요.추천 신고
저도 이글을 읽고는 암담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간 일본이 생각나고, 뒤따라 쳐대는 중국이 보이고...
소니와 샤프가 내려앉을 줄 몰랐고, 샤오밍이 인기품이 될 줄 짐작 못했는데
셀이외에 보유한 여타 주식이 정말 불안 합니다. 신고
그러니까 말입니다. 한국 대기업들이 성장하는데만 익숙해져 있지 언젠가는 내려갈 수 밖에 없다는 이치를 무시하곤 합니다. 권력이나 수퍼 갑의 지위를 내려놓기가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신고
삼성 수박 합병과 롯데그룹 사태가 재벌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여 주네요,,
아버지가 아들을,,, 이어서 아들이 아버지를 회장직애서 물러나게 하니,,,,구멍가게 수준의 코매디도 아니고 ㅋ 신고
제 눈에 금번 제모와 삼물 합병이 오히려 잘되었다 봅니다. 무능한 지휘관이 적군보다 무섭다고 하지요.
아마! 금 번 합병으로 우리나라의 경제 자유는(샴뵤리로부터)더욱 빨라 지리라 생각됩니다.
이미 세계시장이 샴뵤리의 몰락을 예견하고 있다보이며, 머지않아 시총 1위도 내놓을 겁니다.
나쁜일과 좋은일은 함께 찾아온다는 옛말을 믿어봅니다. 신고
예술제님!
늘 좋은 글 고맙습니다
근데 여기 이건희씨는 사실상 삼성의 총수지만 지금껏 삼성 고비(imf)때 및 삼성이 어려울때 삼성을 이끌어 올린건 이건희가 아니고 이학수 부회장이라고 작년 아침 손석희 프로에 모 교수가 이야기 하더군요
사실상 이건희가 몇개 추진한건 거의 말아 먹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게 자동차사업이라고 하네요 이때 이문제를 해결하고 imf이후 삼성이 30년간 벌어 들인것 보다 imf이후 6년간 이학수가 부회장이 주도하에 6배이상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는 대담을 들은 바 있습니다
삼성이 제대로 될려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가야할 것으로 봅니다~~~ 신고
..거니위에 학수?..ㅎㅎ그라모..학수에게 대장 계급장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