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참고할만한 글이기에 펌했습니다..
주주님들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거래량이 주는 의미...
최근 대외악재및 코스닥조정기간에 셀트리온의 거래량을 유심히 보시기바랍니다.
물론 시장분위기상 억울하게 눌려왔지만 분위기에 겁을먹고 투매를 한적 어느날에도 없습니다.
거래량이 시장에 주는 의미는 뭐일까요?
셀트리온에 개미들 엄청 많죠?
개미는 개미인데 몇가지 부류가 있을겁니다.
수년간 셀트바라기개미, 개미인척하는 가면쓴개미, 게시판을 문란하게 만드는 단타개미,
이들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최근의 거래량을 보면 대충 나오죠.
지금 가격대에서 거래량은 급격히 감소하고 횡보하는 이유는 주식좀 해보신분들은 다아는사실이죠.
물론..이런사실들이 정확하게 딱 맞아떨어질순 없으나 어차피 확율게임 보다근접한쪽으로 보는게 맞겠죠.
셀트리온개미들은 아마도... 수억원대이상 자산가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셀트리온시총이 기본적으로 말해주는것이며 수백만원이란 돈은 쉽게 움직이겠지만,
수천 수억은 한번의 실수또는 판단미스로 엄청큰 손실을 주기에 쉽게 움직일수없는 돈입니다.
그리고 셀트리온처럼 성장가능성이 차서넘칠정도의 기업에 투자했다면 더더욱 움직이지 못하겠죠.
가면쓴개미또한 셀트리온에 상상이상으로 많을거라 예상하는데요.
얼마전 엘리엇의 올초 삼성물산주식 2%가량을 매수했던일.. 해외 분석기관에서조차 알수없었던,
쥐도새도 모르게 매수한사실을 보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일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사실은 좋은 현상입니다.
다 아시는 사실이겠지만, 셀트리온은 주식을 살려는 자가 팔려는 자보다 훨씬많습니다.
아니, 사야될 자가 훨씬 많습니다. 이유는 잘 아시겠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 없다는것!!!
좋은 주말 휴가 보내시길...








fta 발표순간, 나 보유지분 5%이상이야~ 하고 누군가 공시를 같이때려주면 아주 대박일듯...-_-ㅋ 신고
fda^^ 신고
..평균 5천주..추측합니다 신고
연초엔가 평균 삼천여주 주주가 평균에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일전엔 100억 넘는 돈으로 셀트에서 단타치던분이 장타로 전향했다는 분도 계시니 슈퍼개미분들 위외로 많이 숨어 있는듯 합니다. 원래 평균이라는 개념은 대주주 서회장님이나 테마섹 등과 같이 극소수 초대량 지분보유분들을 한꺼번에 넣고 하는 통계치이므로 실제로 이러한 그소수 초대량 주주 상위 0.5프로정도를 제외한 최빈값 위주 통계로 본다면 5천만원에서. 2억원 투자한 분들이 많으실것 같군요. 신고
거래량은 속일 수 없죠ㆍ
사실 제 주위만해도 다들 일반개미 치고는
보유량이 상당하고 더 늘리기는 해도
물량을 줄이지 않습니다 ㆍ
매출이 늘어나는게 확연히 보이는 기업에 투자해서
물량을 줄일 이유가 없죠ㆍ
바이오시밀러는 최소한 2020년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게 될것이고 거기에다 선두주자임을 감안한다면
주가에 현혹될 이유가 전혀 안보인다능ㆍㅎ
신고
자전거래빼면 하루 거래량의 절반정도일껄요~~~^^ 신고
5천에서 2억정도 투자한 개미가 평균이라고요? 그럼 나도?
난 주식수 더 늘리고 싶은데 이제 겨우 3천5백주.
5천주는 되야 옌변에선 셀트주식 좀 가지고 있다고 말할수 있는것은 아닌지. 신고
9만4천원대에 샀는데 90만원은넘어야 펄거아니겠수~ 신고
난 1000주도 채안되는데 미치겠다. 더 늘릴돈은 없고 씨앤케이만 상폐안되었어도 ㅠㅠ 신고
몇백주 단타치다 쳐물렸는데...
손절할까 하다 제대로 공부 시작해서..
지금은 5천주 쬐금 넘게 있네요.
시간은 내 편이다 생각하고 본업에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5년 후 쯤에는 지금 주가 4~7배는 되지않을까요 ㅎㅎ 신고
ㅋㅋ 약간 미달이긴해도 제얘기네요 ㅎ 신고
저두 평균에서 좀 상위네요ㅡ
윌급타는대로 계속 사무질 예정 ㅎㅎ
몇년후 퇴직하면 술값및 멋진 인생을 꿈꾸며ㅎㅎ 신고
네, 큰 개미들이 많이 둘어와 있고,
분위기는 매도할 생각은 거의 없고
오히려 추가 하락시 매수할 기회 노리는
대기 매수자 만만치 않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미 보유주식 수 늘이는데 제일 크게 기여한
분들이 소위 공견들이지요 ㅋ
회사 실적 좋아지고 또 향후 성장 가능성도
더욱 좋아지는데 자꾸 주가 누르니까
그동안의 감정도 있는데다가
이 ㅆㅍㄲ들 직이삐릴라 하면서
진짜 누가 이기나 볼까 하며
추매에 추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보유 주식수가 늘어난 분들도 많지요
그리고 일단 사놓고 보니,
또 회사 사정이 더 좋아지고,
그러다 보니 장투자가 되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만~^^ 신고
다들부자시다. 복받으셧네요. 신고
공매지랄 덕분에 공부하며 추매해서2,800주 신고
3천주모으니 5천주 가지고 싶고~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이제 가지고 있는거에서 행복을 느낄래요~저도 평단가는 천민수준입니다ㅎㅎ 신고
주식 수량도 중요할 수 있지만 ....결국은 누가 얼마의 주가까지 가느냐도 중요....
보유 수량이 적으면 오래가서 더 높은 주가에 팔면 그만... 신고
저도 첨엔 50% 비중이었다가, 알아가면서 어느새 셀푸어.. 신고
저는850주밖에안되요 10월달까지 1000주 목표입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