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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해야할 부분들.... 2015/07/21 18:07
달꽃이야기

연초 화이자-호스피라간의 합병소식으로 저가 대비 100%가 넘는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주가는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일단 몇년간 장투한 장투자들의 계좌는 +로 돌아섰고 고점에 물리신분들도 계시겠지요..

이후 상승을 이끌었던 기관물량은 시장에 모두 출회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자 기준으로 보면 셀트리온 투자주체는 오너+외국계장기지분+개인지분으로 대충 집계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종목이 개인투자자비중이 높은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코스닥 시장의 상승을 이끈 대표업종 제약-바이오의 경우 상승 주체는 외인-기관의

동시 합작품입니다. 

120일 거래일 기준으로 보니 제약업종중에 단한종목도 -성장을 보인 종목은 없었습니다.

많게는 한미약품의 400%이상부터 적게는 수십%까지의 수직상승을 보이는 동안 셀트리온은 횡보만을 보입니다.

 

자~~~결국 문제는 여기에서 찾아 보아야할 듯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매수세력이 강하게 주식시장의 지수를 끌어올리는데 "코스닥1위 기업 셀트리온"을 제외시켰다?

혹자는 셀트리온의 시총부담으로 인해서 제외시켰다,,,이미 년초대비 100%가까이 상승으로 상승시킬 여지 및 

기타 등등의 사유를 대기도 합니다.

그말이 맞을까요? 아니죠!!!업종 대표주는 100%는 아니지만, 업종지수가 올라갈때 함께 오르는 것이 맞습니다.

화장품 업종 렐리할때 코스피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이 끝도없이 오를 때 누가 아모레퍼시픽의 시총을 걱정하던가요!!! 메디포스트 PER이 100을 넘어섰는데도 외인과 기관이 쌍끌이할때 개인들 너무나도 많이 올랐으니 팔자고 난리부르스 했죠!!! 그럼에도 갈놈은 가는 겁니다...주식시장에서 주가가 오르는데 이유가 있던가요?

올리고 싶은 매수세력이 올리고 싶은 가격대 까지 올리는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정보에 어둡고 의중을 파악하기 힘든 개인투자자들은 적당한 선에서 수익을 챙기고 나오고 나서 하늘만 쳐다보는 겁니다...

 

셀트리온 어떤가요? 화이자-호스피라 인수관련 이슈가 사그라드니 기관들 물량 개인들에게 떠넘기고 모두 나갔죠? 그리고 몇달째 횡보하고 있고, 동일 옵종 렐리할때 먼산만 바라보았습니다.

답답하죠!!!이게 도대체 무슨 짓거리인지...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재만발 기대만발에 목메는 셀트리온주주들은

할수 있는것이라곤 한주사기 운동과 존버+게시판에서 서로간에 위안을 삼는 일 밖에 더 있던가요?

주식시장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를 미리 캐치하고 공유하고 화이팅을 해보자고 해도 개인은 개인일뿐입니다...수박한덩어리와 애국심 타령에 주주의 권리를 내팽겨치는 세력이

개인입니다. 

 

밑에 어떤 투자자님께서 답답하신 맘에 글을 올리신 것을 보았습니다. 대부분 같은 맘일 겁니다

굳이 글로 표현하지 않을뿐이지...

메리츠 존리대표가 주식투자는 좋은 종목을 골라서 지속적으로 장기투자하는 것이지 사고 파는게 아니다!!

라는 말을했다고 게시판에 한동안 이슈가 되었습니다. 틀린말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면을 볼까요? 주식으로 먹고사는 증권회사 대표가 주식을 팔지말라고?ㅋㅋ

그럼 주식과 관련된 증권회사/투신/은행 등등 뭘 먹고 사나요? 그건 워렌버핏이 점심식사 때나 책에서 하는 말이죠!!! 흐르는 강물에 보를 쌓으면 강물은 썩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의 매매라는 것은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사기만하고 팔지 않는다면 어느누가 쳐다보겠습니까!!!

 

어떤 투자자분께서 똑똑한 곰은 상류에서 물고리를 기다린다고 했죠? ㅎㅎ

그게 어디 곰이랍니까? 어부지~~~

 

어찌되었거나,,,시간은 흘러서 벌써 2015년 7월하고도 21일입니다. 축제의 장이 되디라던 2015년 주총과 주총때 서회장이 했던 "이제는 사야할 때"란 여운도 이미 더운날씨에 잊혀져 가는 듯 합니다.

재능기부하시는 분들 덕분에 셀트리온의 미래는 더욱더 입지가 굳어져가는 듯 하나 시장에서는 내몰라라 하네요....

아무리 이쁜 미인도 쳐다봐주는 남정내가 없으면 그냥 그렇게 늙어가는 겁니다. 

중간에 골드미스란 말도 듣게 되겠지만...골드미스가 어디있겠습니까,,,말이 좋지,그냥 늙은 노처녀일뿐이지...

 

시장은 내의지와 회사의 비젼과는 상관없이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고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장투자님들 버티는데까지 버텨보자구요...

궁시렁 거렸다고 뭐라고 하기 없기?ㅋㅋ 이렇게 답답한 날 궁시렁대지도 못하면 뭐하러 게시판이 있겠습니까!!!

다들 솔직이 성인군자도 아니고 몇푼가지도 똑같이 대박을 노리는 주식꾼들 아닌가요?

 

 

 

 

 

107

  • friendlong 07.21 18:12

    추전! 신고

  • kamido234 07.21 18:13

    공감가는 글이네요. 뜬구름 잡는 뻘소리가 아니라.. 신고

  • chsojn 07.21 18:15

    통렬한 글입니다. 신고

  • junallin535 07.21 18:19

    그 어느글보다도 마음에 와닿네요. 신고

  • 셀가진자 07.21 18:20

    난 트네이딩 자신없음
    그래서 패스..입니다 신고

  • 예술제 07.21 18:20

    ..셀 개미가 너무 똑똑해서 털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서회장이 팔겠소? 테마섹등 외인 장투가 팔겠소?
    그러나 어쩌겠소?...이렇게 늙어가도 뺏기기 싫은걸...
    조만간? 솟구칠 겁니다..셀이 청춘인데 이불밑에 어찌 혼자 살겠소이까?
    곧 새끼낳고 하하호호 웃음꽃이 담장을 넘을 겁니다. 신고

  • 달꽃이야기 07.21 19:56

    팔기는 뭘 팝니까,,저도 못팝니다..기다린 세월이 뭐 같아서,,,^^
    날씨가 더워서 그냥 헛소리 한겁니다... 신고

  • weil27 07.21 18:20

    좋은 말씀입니다. 몇번 경험했듯이 아무리 호재라도 사는사람이 없으면 그만인게 주식시장인가 봅니다.
    저도 한탄하번 해보자면...여기 소액주주들은 셀트리온이 정당하게 평가받을수있도록 자료도 올려주시고 기사에 댓글도 달면서 개미가 할수있는 역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회사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는지 답답합니다. 물건만 좋으면 다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구요!!
    코스닥 1위 업체라면 티비 광고도 좀 하고..경제인 연합등에서 목소리도 내고..좀 활발한 홍보좀 해주세요!! 신고

  • calebv 07.21 18:20

    궁시렁궁시렁...
    지금은 버티는 거 아니고, 기다리는 거라고 표현하면 좀 이상한가?
    기관이고 뭐고 달라붙지 않아도 되고.... 그냥 매출액 조단위 나오는 거 신고

  • 뒤돌아봐 07.21 18:22

    언젠가 주가에 일시에 반영한다능~
    모든 주식은 우여곡절을 겪고나서 움직인다능~ 신고

  • pfizer 07.21 18:33

    투신 약 30만주 남았습니다 신고

  • 덕분임다 07.21 18:39

    각자의 관점에 따라서 여러가지 견해가 생기겠지요.그래도 저는 초심대로 셀트리온을 믿고 갑니다.
    단 결정적인 리스크가 없다는 전제가 선행 되겠지요.
    여튼 셀트리온 주주님들 모두 원하는바 목표 이루길 바랍니다. 신고

  • snj1952 07.21 18:41

    솔직한 말씀 하셨네요.
    동감이구요.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기관과 외국인만 돈 벌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국가적으로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쇄신이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셀만 그런것이 아니라 공매도가 많은 삼전 하이닉스 포스코 삼중등은 맨날 제자리인것 같아요. 대표 기업들이 이모양인데 공매도 잔량공시제도 하나 못 만드는 국개의원 *들.
    그런데 이 주식은 3-4년 길게보면 참으로 편한 주식인것 같아요.
    당연히 오를 주식이니까요.
    참고 견디는 수 밖에 개인이 할 일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훌륭한 분들이 많은 정보를 주시니까 고마울 수 밖에...
    그냥 힘들어도 장투하는 수 밖에........................................ 신고

  • jinjil2 07.21 18:46

    좋은 글 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결국 셀은 이제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시장에
    내놓고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오직 실적만이 정답 아닐까요? 신고

  • 니마미내맘 07.21 18:54

    100×100 공감합니다.
    어쩜 제가하고 싶은말을 너무나도 맛깔나게 써 놓으신듯..
    저도 셀에서 언능 돈벌고 싶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거 보상받고 앂씁니다!~~~ 신고

  • cby1962 07.21 19:03

    마카 씰데없다! 신고

  • 지름챙이 07.21 19:06

    맘을 들킨거 같아서 뜨끔뜨끔 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곰처럼 얕은물에서 연어 기다리는 겁니다.
    넓을 강에서도 잡을 능력있으면 잡겠지요.
    게다가 제가 잘 아는 종목이 셀포함 몇 개 안되는게 더 큰 문제지요.
    글 잘봤습니다.
    가끔 오늘같이 짜증날때 속풀이 글 부탁합니다. ㅎㅎ
    아마 여기분들 다 비슷할겁니다. 신고

  • BobYu 07.21 19:18

    대박을 노리는 주식꾼 맞음! 그러니 반대한표! 신고

  • 오케이가자 07.21 19:23

    이제올라갈 때가다가온 느낌입니다
    님의글을 보니까니 ^^ 신고

  • leopardon 07.21 19:28

    마지막 문장의 결론?......" 다들 성인군자도 아니고 몇푼가지고 똑같이 대박을 노리는 주식꾼들 아닌가요?" 셀소주님 비롯한 전부 도매급으로 주식꾼 다됬네^^.... 신고

  • 달꽃이야기 07.21 19:54

    "꾼"이라는 말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다만 어감이 좀 저속해서 그러지,,춤꾼,딴따라 등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들을 일컬어 꾼~이라 합니다^^ 주식하면서 주식전업투자자니 머니,,멋진말 가져와서 붙여봐야 별거 아닙니다... 신고

  • 새드 07.21 19:41

    주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속해서 사고팝니다. 그건 걱정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그 와중에 우리는 사기만 하자는거고(물론 언젠가는 팔긴 하겠지만), 결국 셀트에서는 장투자가 큰 수익을 낼거라 믿습니다. 신고

  • 셀옹처럼 07.21 19:50

    이제는 실매출을 기다려야 한다고 봅니다. 실매출없이 주가가 급등하면 언젠가 또 급락의 명분을 주게 될 것입니다. 실매출이 곧 폭발하리란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 급할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또다른 폭락을 경험하느니 이대로 있다가 제 가치를 찾아가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신고

  • woowindboy 07.21 19:53

    결론은 여기서 아무리 머라 예상하건 수급맘이다
    급동감합니다
    셀트는 수급의 관심밖이니 당분간 더 빌빌대겠네요
    ㅜㅜ 신고

  • 코지셀트 07.21 19:56

    수급이 답이다 신고

  • as14078329 07.21 20:00

    문제는 셀 팔고 매수할게 있냐는거죠
    맘편히...
    다른 종목들 올라가는거 많이 봅니다
    근데 그종목들 올라갈쯤에 누가 미리 선점할수있을까요? ^^
    전 그냥 은행이자보단 괜찮단 생각에 묻어두렵니다. 언젠간 한방에 후~~욱 올라갈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괜히 딴데 기웃되다 제 마지막 기회마져 잃고싶진 않아요 ^^ 신고

  • 05blessing 07.21 20:16

    원래 주식시장이 사고 팔고가 잘 이뤄져야 가격의 변동성을 가져오는게 아닐까요?
    셀트리온은 장투자가 많음으로 사고 팔고 할수 있는 물량이 적고 정상적인 매매가 잘 이뤄지지 않음으로 가격이 제값으로 오르지 못하고 횡보하는건 아닐까요?
    그나마 오를려는 부분은 공매도나 누르는 세력들에 의해 정해진 물량으로 샀다 팔았다 하고 있으니 주가가 제자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고

  • 용주사순도 07.21 20:38

    ※★※ <달꽃머시기>님에게 질문_1) 본문 중에서<오늘자 기준으로 보면 셀트리온 투자주체는 오너+외국계장기지분+개인지분으로 대충 집계될 것 같습니다>???라고 쓴 사실에 근거한 출처자료는? 당신말대로 셀트리온 기관투자지분은 "0(zero)"이라고??? 오늘자 기준으로??? 이 말에 책임 질 수있나???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잘알지??? 신고

  • 달꽃이야기 07.21 20:51

    댓글 안달려다가 답니다..hts투자주체 보면 나옵니다...기관투자자지분 "0"라는 말은 쓴적이 없슴,,,당신이 없는 말을 지어낸것임,,여기까지,,그리고 않보인다고 반말하면 본인이 그정도밖에 않된다는 증거임,,, 신고

  • 용주사순도 07.21 21:36

    ☞우선 반말로 쓴 내용은 사과합니다. hts투자주체라??? 본인도 nh투자증권 hts이용하는데 당신이 말한대로가 아니라 기관투자자도 매수 물량이 뜨는데...당신이 전혀 없다는 식으로 표현하여 글을 쓰고 있으니...그것참! 희안하네요? 그런데 당신이 쓴 본문글<셀트리온 투자주체는 오너+외국계장기지분+개인지분으로 대충 집계될 것 같습니다>여기에 기관투자자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과 아래 질문-2)에서 당신 본문글 <화이자-호스피라 인수관련 이슈가 사그라드니 기관들 물량 개인들에게 떠넘기고 모두 나갔죠?>라는 두가지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면 당신 말대로 내가 표현한 직접적인 표현 ( 기관투자자지분 "0" )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또한 아래 내가 쓴 질문_2)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신고

  • 용주사순도 07.21 20:50

    ※★※ <달꽃머시기>님에게 질문_2) 본문 중에서<셀트리온 어떤가요? 화이자-호스피라 인수관련 이슈가 사그라드니 기관들 물량 개인들에게 떠넘기고 모두 나갔죠?>라고 쓴 당신글이 맞다면 사실에 근거한 출처자료는? 당신말대로 셀트리온 기관투자지분이 모두(100%???) 개인에게 떠 넘겼다고??? 이 말에 책임 질 수있나???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잘 알지??? 그것참! 희안하네??? 기관 투자자가 몇명인데... 그 모든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내역을 당신만이 100% 확신을 가지고 아는것처럼 글을 작성 해 놓다니???===> 내가 보건데...당신은 정말로 나름대로 머리가 굉장히 좋은 아주 지능적으로 교묘하게 개인이 보유한(당신말대로 기관투자자가 개인투자자에게 100% 떠넘긴 주식) 주식을 팔도록 은근하게 종용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당신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당신 아이디 처음 보는데..... 신고

  • redsocks0809 07.21 20:54

    하한가 맞은 것도 억울하고 기다린 세월도 억울하고
    셀트가 재평가 받을 때 까지 존버입니다 신고

  • 내맘은봄 07.21 20:56

    기다리는 건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직장 관둘 걸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주식수가 줄어들테고, 노후에도 지장이 생길 것 같아 그게 고민스러울 뿐입니다 신고

  • 진짜허벌나다 07.21 20:56

    인정을 하든가 말든가 신고

  • m0107161ZHUU 07.21 21:04

    서로 힘들게 기다리며 위로가 되어야지 아픔이 되진 말자구요 . 지금은 모두 힘든구간 날씨도 덥고 습도도 높고 ㅠㅠ 에어컨을 션하게 틀어놓고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드시구요. 신고

  • m0107161ZHUU 07.21 21:13

    지금 화이자는 셀트리온에게 득보다 실 일 수 있습니다.
    바람잡이들이 바람 넣는대로 생각하지 마시고
    공룡기업들을 상대로하는 회사의 힘겨운 싸움을 지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신고

  • rjsdn1229 07.21 21:34

    100%동감합니다 신고

  • 오직평상심 07.21 21:36

    지난 2월초 3-4만원 할땐 개인투자자비중이 않 높았던거도 아니고 지금은 그저 120%상승 후 조정기간 입니다. 기관은 가격 올리며 개인물량 받아먹고 더 올린후 넘깁니다.
    신고

  • NextSimilar 07.21 23:45

    대세 상승중에도 3~6개월 기간조정은 일상적인데, 많이들 지치셨네요.
    너무 중복되는 정보들을 퍼 나르다 보니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건 아닌지..
    결국 매출증가에 따른 실적향상을 눈으로 확인할 때 비로소 강력하고 긴 상승파동이 추가되겠지요. 신고

  • sujida39 07.21 23:48

    추천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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