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신문에도 온통 메리스가 비전문가들에 의해 괴도하게 공포감 조성 해서 수도권 일대 자영업자들이 완전 고사 상태라고 하니 돌아 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난 동해안 어촌에서 태어나 1960년대 초등학교 다닐때 콜레라가 이때쯤
발생하면 수업하다 말고 선생님이 집에가서 생선 먹지 말고 찬물 먹지 말라고 하면서 집으로 돌려 보냈다
그런데 집에 오면 아버지가 어부라서 오징어와 온갖 생선들이 마당에 가득해서 매일 이것들을 물회 해먹고 오징어는 삶아 물리도록 먹으면서 반찬 투정 했든 기억이 난다
콜레라 때문에 팔수 없으니 우리 가족들이 먹을수 밖에 없었으니 생계를 고기 잡아 유지 했는 부모님 고통이 얼마나 심했는지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당시 바닷가는 사고사가 많으니 죽음에 대해서 어느정도 면역이 생겨서 콜레가 무서운줄 모르고 팔수 없으니 생선을 먹을수 밖에 없었다
세월이 흘러 자연산 생선이 귀족 대접 받을때 마다 씁쓸할때 있었고 그런 와중에도 우리 초등 학교 친구들은 콜레라로 죽은 사람이 없다
메르스가 무섭지만 옜날 콜레라 만큼 무섭지 않은것 같다 자영업자들의 아우성을 들을때 마다 우리 부모님이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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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쁜게... 메르스가 무서운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다???? 그런데 메르스 걸려 죽는 사람은?????
시장사람들의 관점도 무섭습니다. 지네 가게에세 번지면 그때는 뭐라고 하려구요? 죄송하면 끝인가요? 삼별이네 병원처럼?
손님없어 죽을것 같다구요? 그럼 병걸려 죽는 사람은 아무 상관이 없네요???? 아이고 삼별이 같은 양반이네요... ㅉㅉㅉ 그래요.. 당신 장사해서 사는게 남 병 걸려 죽어나가는 거보다 중요한 거였군요.. 이런.. 썅...
냅두세요... 이 놈의 대한민국 땅떵이는 뭔가 피바람이 불어서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입어야 그게 인이 박히겠네요... 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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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이 검은맘 이 자승자박 스스로 오랏줄을 받아 꽁꽁묶고 천길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다고봅니다. 신고
삼전주가 오늘은 0.88% 올랐지만 계속 하락중이고
엘리엇 등장으로 골머리가 찌끈찌끈..별이네가 요즘 여기저기서 무너지네요. 신고
아~~삼별!
그 운이 여기서 다하는구나^^ 신고
남의 손가락질을 많이 받으면 병없이도 죽는다 했습니다.요즘 자주 삐끄덕 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신고
아 제주도 놀러 갈껀데 ㅠ 신라호텔은 아니지만 ㅋ 신고
아무래도 이해가 않된다.....서울 삼성 병원인가??? 삼성 서울 병원인가???? .........서울이 큰가 ??? 삼성이 큰가 ??? .........삼성의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 결국 자만심으로 자중지란이 일어나고 망조로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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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도 삼성 이재용 동생 이부진이 회장 아닌가요...?^^
서울삼성병원에다 기흥 삼성전자, 신라호텔까지...
재벌 버릇 남주지 못하는 군요...^^; 신고
또 방송에서 제주 신라호텔이라 밝히지 않는 것이
제2의 썩은별 병원사태를 일으키지나 않으려나
걱정되네요..
왜 안 밝히는 건지
그호텔 방문을 막아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그냥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만을 바래야 겠군요..에휴.. 신고
에궁 삼별을 떠나, 더이상 확산이 멈춰야 할긴데 슬프군요. 결국 힘든건 민초들인디,,, 신고
큰일이군요
결국 '청정지역은 없다' 가 되려나요?
어쩌다 이런 사태를 불러왔는지..
삼성병원이 의료기관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ㅜㅜ 신고
이러다 전국토의 메르스화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어이가 없는 일입니다..ㅉㅉㅉ 신고
방송 신문에도 온통 메리스가 비전문가들에 의해 괴도하게 공포감 조성 해서 수도권 일대 자영업자들이 완전 고사 상태라고 하니 돌아 가신 부모님 생각이 난다
난 동해안 어촌에서 태어나 1960년대 초등학교 다닐때 콜레라가 이때쯤
발생하면 수업하다 말고 선생님이 집에가서 생선 먹지 말고 찬물 먹지 말라고 하면서 집으로 돌려 보냈다
그런데 집에 오면 아버지가 어부라서 오징어와 온갖 생선들이 마당에 가득해서 매일 이것들을 물회 해먹고 오징어는 삶아 물리도록 먹으면서 반찬 투정 했든 기억이 난다
콜레라 때문에 팔수 없으니 우리 가족들이 먹을수 밖에 없었으니 생계를 고기 잡아 유지 했는 부모님 고통이 얼마나 심했는지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당시 바닷가는 사고사가 많으니 죽음에 대해서 어느정도 면역이 생겨서 콜레가 무서운줄 모르고 팔수 없으니 생선을 먹을수 밖에 없었다
세월이 흘러 자연산 생선이 귀족 대접 받을때 마다 씁쓸할때 있었고 그런 와중에도 우리 초등 학교 친구들은 콜레라로 죽은 사람이 없다
메르스가 무섭지만 옜날 콜레라 만큼 무섭지 않은것 같다 자영업자들의 아우성을 들을때 마다 우리 부모님이 생각 난다 신고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의 각하께서는 황교안에게 임명장 주면서 얼굴에 행복하고 환한 미소를~~~멘탈 갑이라는 생각~~국민이야 죽던말던~~~ㅠ 신고
더 나쁜게... 메르스가 무서운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다???? 그런데 메르스 걸려 죽는 사람은?????
시장사람들의 관점도 무섭습니다. 지네 가게에세 번지면 그때는 뭐라고 하려구요? 죄송하면 끝인가요? 삼별이네 병원처럼?
손님없어 죽을것 같다구요? 그럼 병걸려 죽는 사람은 아무 상관이 없네요???? 아이고 삼별이 같은 양반이네요... ㅉㅉㅉ 그래요.. 당신 장사해서 사는게 남 병 걸려 죽어나가는 거보다 중요한 거였군요.. 이런.. 썅...
냅두세요... 이 놈의 대한민국 땅떵이는 뭔가 피바람이 불어서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입어야 그게 인이 박히겠네요... 뉘미... 신고
대체 대한민국 정부는 머하는지 한심하네요. 꼭 일이 커져야 아차하구 늦장대체. 남의집 불 구경하듯..시기가 시기인만큼 대한민국이 매르스로 찌들어있는데 목숨까지 앗사가두 고작 대통령께서는 무서운병이 아니라거. ..에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