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형 주가연계증권 상품들..
현재 대략 72조원 규모로, 수년간 이어진 박스권 장세에서
종목형 ELS가 녹인되어 상당한 손실이 발생하는 사태가 다반사인데 반해,
지수형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왔고
실제 대부분 목표수익률을 달성하여 안정적 상환이 이뤄져 왔음.
하지만 현재 기존의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들의 앞날이 꽉 막혀있고
글로벌 공급과잉에 속한 업종들이 상당부분이라 반드시 대규모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
글로벌 금융시장이 양적완화와 저환율 정책으로 버티기에 들어가 있지만
이러한 흐름이 한계에 다다를 즈음,
살아 생전 영원히 안전지대일 것 같던 지수형 상품도 한순간에 와르륵할.. 가능성도..
기본적 1,800~2,000, 크게 1,700~2,200의 아랫 지지라인 공격을 항상 유념.
지수연관 상품의 어마어마한 규모로 봤을 때(개미들이 많이 몰린 쪽에 항상 공격이 있어왔음)
글로벌 금융시장의 약점을 호시탐탐 노리는 해외 자본들이 충분히 침을 흘릴만한 상황.
따라서 코스닥 시장보다 오히려 거래소 시장의 변동에 상당한 주의를 요함.
그리고 시총 상위에 포진한 삼성그룹주들의 상속자금 대비 인위적인 주가부양 논란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이쪽이 트리거가 되는지 관찰 필요.
비단 삼성뿐만 아니라 현대차, SK그룹도 후계 구도상 재벌이라는 힘으로
지분율 높은 종목에 그룹의 지원이 집중된 바,
허약한 우리의 헛점을 외국 자본이 딱 노리기 좋은 상황.
지수형 ELS가 안정형으로 취급받는 현실이지만 결국 태생이 파생상품이라는 점.
투자에 10번 연속 성공해도, 한번의 실패로 벌었던 수익을 다 날리는 시장.
명심, 또 명심~!!
이런 저런 여러 정황을 놓고 봤을 때, 셀트리온만한 종목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고
향후 바이오/헬스케어가 시장을 이끌어 간다고 본다면
그 자체가 시장의 큰 하락을 방지하는 확산효과도 가지지 않을까.. 생각되며
전설적인 투자자들이 시장보다는 유망 종목에 집중한다는 기본 원칙도 상기해야 할 듯.
셀 주주님들,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한 주일 되시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지수 els 어마무시하게 판매된 것으로 아는데요.
만일 주가가 상방으로 갈때 손익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허네여. 신고
상하방 둘다 레인지 벗어나면 손실입니다.
우리 형편에 상방으로 갈수 있겠습니까?
안빠지면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 것 같은데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