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습니다..^^;
2015/05/22 17:06
제가 필력이 없어 짧게만 적어보려 합니다. 30대 평범한 회사원이구요.. 맨날 눈팅만하는 염치 없는 주주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중투자로 여기까지 왔네요...^^;;
요 근래 맘상하신 분들이 꽤 있으신것 같아서.. 평소 제 엉덩이를 무겁게 해주는 내용을 올려볼까합니다.. 흔하디 흔한 내용이라.. 금전적 도움은 안되더라도 맘을 좀 편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요..^^;
1. 돈 되는곳에는 결국엔 돈이 몰린다..
2. 돈 되는 곳에는 항상 파리가 꼬인다..
3. 산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선 노력을 해야한다. 그 길이 누구도 가 보지 않은 새롭고 험한 길일수록..
4. 산이 높을수록 쉬어가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지친다..
말장난 같지만, 우리사는 세상에 딱 들어맞는 이치라 생각합니다. 또 지금의 셀트리온을 잘 설명해주는 내용인 것 같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 ^^;
모쪼록 힘드신 분들은 힘 내시구요.. 연휴입니다.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불금에 소주도 한 잔 하시고요... 저도 오늘은 시원한 소주 한 잔 맛깔나게 마셔볼까 합니다..^^;








저랑 또래 시군요 반갑습니다~^^ 신고
좋은 글 입니다.
인생사 굴곡이 있어야 재미나지요.^^ 신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30대 젊음이 자산인데 무에 걱정이 십니까...우리같이 50~60대가 조급허지...ㅎㅎ 신고
그 나이의 중후함이 늘 부럽습니다~저희 같은 30대에는 그런 멋스러움은 없죠..ㅎ 신고
저도 30대 주주입니다. 반가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고
30대 주주 모임 한번가질까요? ㅎㅎ 신고
요즘은 같은기종 자동차만 가지고 있어도 서로 눈맞아서 바람나고 가족끼리 같이 휴가 다니기도하고 그러더만요.... 여자 친구에겐 주식 한단 말도 못 꺼내고 주변이 다 주식을 안좋게 보는지라 이야기 할곳도 없고 맘 놓고 토론할 깜냥이 되는분들도 없는지라 답답한데 .... 셀트리온을 소유하고 그것도 장기로 가져가리라 마음 먹은 비슷한 생각의 소유자 분들 ..거기에또래라면....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
근데 전 참고로 술을 많이이 안 마십니다. 학교생활 할 때 걸림돌이었죠;~; 신고
요즘 젊은이들은 참 샤프해요.
나이차를 떠나 공감합니다~^^ 신고
진주모임이든 30대 모임이든 셀주주분들과 만나보고싶네요. 주변에는 주식하는 친구들이 거의 없어서 외로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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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신고
그러게요...아무나 갑부 만들어주지 않죠...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겠죠... 신고
30대 많이 계시네요~
저도 30대..직장 선배님께서 50대에 수만주 갖고 계시는데, 저보고 넌 걱정없겠다하십니다...ㅎㅎ
30대분들 힘내시죠..~셀트를 진적에 알아봤으니..그만큼 번 셈이겠죠~ 회사에서 초심지켜가며, 허튼 짓(?)안하고 하던만큼 잘 해오면...근 미래에 큰 복이 들어오겠죠~^^
그나저나, 저도 소주가 땡기는데 이러다 벙개나오는건 아닌지요 ... 신고
저는 셀트리온 주가의 등락보다는 님의 나이가 넘 부럽네요^^ 그 어떤 돈으로도 젊음을 사지는 못합니다. 마음껏 젊음을 누리시는 것도 권리요 의무입니다. 신고
저도 30대중반 평범한 직장입니다~저의 가족의 꿈과 미래인 셀트리온 이번주 방문해서 이제 꿈을 키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너희들의 미래를 같이할 기업이라고 설명해 주고 오겠습니다~! ㅎㅎ 신고
저도 가족들 친구들 다 주식에 회의적이라서 어디 말할곳도 없고 3년 반 넘게 혼자 외로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많이 올라서 친구들이 축하해주지만 셀트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서.. 가치를 아는 분들과 한잔하면서 이야기 나누고싶네요 ㅎㅎ 신고
수원 넘 멀지만 시간되면 꼭 참석할게요^^ 신고
혹시 오늘 부산 벙개하면 오실 분 계시려나요~ 신고
젊으신 분이 생각도 깊으시네요. 성투하세요! 신고
30대 주주시라니 반갑습니다 저도 빠른 82년생 약 4년차 주주입니다. 수량은 약 4500주 보유중이구요.. 셀 믿고 2017년 입주하는 아파트 계약하러 갑니다 그때 20만원 이상 가지 않으면 입주가 좀 부담스럽지만 20 이상 간다고 보고 이달말에 계약하러 가렵니다 ^^
모임 생기면 알려주세요 ^^ 신고
저도 30대 후반.... 셀트주주시라면 당연히 송도에서!!! ㅎㅎㅎ 신고
30대 많네요~와우 신고
전 오리온 10년도에 13만원대 와이프가 직원이었을때 사측에서 주식구매 권유 하였지만..주식은 패가 망신이라는 일념하에 생각도 안해 봤는데저도 5년뒤 130만원...두번다시 후회하고 싶지 않우 빠른 82 ㅋㅋ 17년에 20만원 이라...0하나 빼신거 아닌가요?전 정말 소심하게 올해 13~15 16년 20~50 17년 50 . . 무한데 보고 있습니다...팩트와 미래 가치는 시간이 다 보상해 줍니다 신고
30대 셀주주님 반가워요 저도 30대 부산입니다~~ 신고
저도 30대.. 크.. 생각보다 많아서 반갑네요^^ 셀트리온 주주분들은 이탈하지 않는한 노후 준비는 다 하셨다고 봅니다.. 60대까지 존버합시다~!! ㅋㅋ 신고
저도 30대중반 수원 매탄동삽니다^^
5~6년정도 된거같네요 셀 주주된지.. 신고
참 좋은 마인드 입니다... 신고
50대 서울화곡동 없으세요? 50는 너무위험한가요? 신고
저도 30 후반입니다.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 신고
20대 서울분은 안계시나요?ㅋㅋ전 년차로 3년 주주고 과외로 모았던 돈 털어 800여주 갖고 있습니다. 계속 눈팅하다 최근에 가입해서 조금씩 댓글 달고 있습니다~!!^^ 학교친구가 4년 전부터 노래를 부르길래 시작한 것이 어느 덧 시간이 흘러 기다리고 기다리던 램시마 fda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ㅎㅎ여기 계신 주주님들의 고견과 믿음에 힘입어 무난히 버티고 있는 중이에요.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제 분야가 의학이라 그런지 몰라도 셀트에 관심갖는 선배들이 꽤 있더라고요ㅎㅎ동기들은 대부분 공부하느라 잘 모르지만 알고있는 선배들은 모두 확신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었습니다ㅎㅎ아는 누나 중엔 s대 약대나와서 작년에 한미제약에 입사했는데, 자기도 자기네 회사도 좋지만 셀트리온이 앞으로 더 좋아보인다고 했었고요~근데 입사하기가 어려워서 한미왔다고ㅋㅋ그럴 때마다 진짜 괜찮은 회사구나싶더라고요..여기 주주님들 모두 흔들리지 않고 잘 버티셔서 인내의 열매를 따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 신고
저두 30대 후반 주주여요 ^^~ 신고
저는 어르신 ㅋ 삼십 사십 참 부러운 나이시네요 님들 모두 부자되실겁니다 마음도 경제도 부자~^^ 신고
제 글이 대문에 걸렸네요..^^;; 송구합니다.. 사족을 달앋.리면 우리가 경제 주권을 빼았겼던 아이엠에프때... 수 많은 국민들이 자산을 팔지못해 안달이었던 그 당시.. 강남의 줌마들 역시 잠 못 이루었다고 하지요.. 땅을 더 못사서..ㅋ 돈이 되는 곳에 돈이 모이고 파리가 난리치는건 자본사회의 진리입니다. 이순간 더 싸게 못사서 안달난 사람들.. 분명 있습니다..^^; 조만간.. 지금 이 순간은 소주 한 잔의 안줏거리가 될테니 넘 힘들어는 마시구요~~ 뽜이야~~ ^^;; 신고
저도 34살 5년차 주주 입니다. 대부분 제나이 또래 주주들이 20대때 셀트리온 알아보고 없는돈 묻어두기 시작 했을겁니다. 저도 1500주 조금 안되는 수량인데 지금도 조금씩 사 모으고 있습니다. 장가가기 전까지 열시미 모아야죠...30대 주주님들!!!!! 우리는 40대때 남들이 누리지 못한 풍요와 부를 누릴것 입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힘냅시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