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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왝더독의 그 dog] 우찌 일개 과장*이란 자가 오는 봄을 막으랴 2015/05/22 09:16
방동거사

1. 한케가 바이오관련사업을 접는다고 하는 기사를 보면서

 

13,000원대 매수했던 한케를 14천원선에서 모두 팔아 셀로 집중하였음에, 어제 그동안 꽤 올라준 한케 주가를 보고는 씁쓸했었네요. 그러나 오늘 기사제목을 보니 그것은 지저분한 그릇 닦아내는 설거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갖 청년기에 들어선 셀에게 봄날의 화사한 기운이 없음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춘래불사춘.... 양력으로는 벌써 봄이지만, 음력으로는 오늘이 4월 초순밖에 않되었네요. 왠 날씨타령이냐구요? 이달까지는 셀의 기상도가 그렇다는 것이겠고...

 

일반적으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고 하지만, 그것은 정보의 비대칭이 강한 기관장세일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

중국 증시가 세계적으로 기관이 쩔쩔매는 개인증시라고 하네요. 꿋꿋하게 제 길을 가는 셀과는 달이 떨어져 나가는 쟈들을 보면서, 결국은 지긋지슥한 공견을 비롯한 세력들이 범접못할 곳에서 우뚝선 그날이 ---

결국 매출실적이 호전된다는 것이 자금의 흐름이 좋아진다는 것이고

그 흐름의 시작이 곧 온다는 신호가 바로 6월달 1,120억원 입금이 아닐까 한다능...

 

 

2. 정부부처의 과장도 아닌 것이 증권시장을 흔들어대다?

중앙정부부처의 과장정도 되면 한나라의 한 개 산업 정도늘 생사여탈권한의 지도감독을 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있지요.

그러나 사기업의 요상한 짐승소인지 짐승우(雨)인지 짐승비인이 일 개인이 흔들정도로 대한민국의 증권시장과 거기에서 움직이는 개미들을 몰아가는 데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는 것...

아는 자의 이야기를 잠시 회상해 봅니다.

연구소라는 것이 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의 업무결재 체제를 조금은 다르게 한다고 들었네요.

- 사원이면 연구원

- 대리면 선임연구원

- 과장이면 책임연구원

 

기십년전에도 박사급이어도 업력과 연륜이 약하면 과장연봉에 대외적으로는 책임연구원 명함을 파주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대외직 직급 즉 ‘마이가리’ 직급으로 한직급 올려주기도 합니다.

 

그 경우를 비춰보면 삼별이네는 요상한 직급체계를 갖고 세태를 흔들지만, 77년생 만 38세의 -예전에 이메일주소에 숫자를 쓰는 것은 90년대 유행이었지요---

그런 사기업의 일개 과장급이 증권시장을 흔드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덜 셀의 전투개미들까지 흔들다가 코물리면 어떻게 하려고...

 

허나 더욱 가관인 것은 그를 관리감독하는 부장이한 작대기의 언사가 더욱 웃기네요. 지가 결재해 놓고 3주전의 상황이라 몰랐다고....

ㅋㅋㅋㅋ 천하의 시스템이 S인 SS가 조직지휘감독체제를 허물어뜨렸다고 헛소리를 하고 일개 책임지지도 못하는 책임애가 어깃장을 놓게 만들고 갸한테 모두 뒤집어 씌우는 일탈의 모습을 보이는군요. 부장 니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겨

그정도 파장이 예상되면 부장위에 본부장 임원정도까지는 연계되어 있을 듯 하다능

 

 

3. 교환사채부분과 관련한 <사실 또는 팩트>

 

1) 공매도 2014년 7월 실시한 공매도량의 1년만기에 즈음한 2015년6월 대량매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수치는 어제글에 정리했다능...

2) 교환사채 납입일은 6월19일이고 그날 1,120억원이 입금예정

 

3) 자사수 교환사채 매각시 매각이익은 363억원으로 무상증자나 주식배당 재원으로 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4) 3월20일 주주총회에서 2달의 여유을 준다고 했으니 5월20일에 맞춰 교환사채공시 했으니

 

5) 셀 결산서류를 보니 6월말일까지 상환해야할 부채금액이 6개월이하 부채총액은 2,155억원(지급보증제외) 그중 금융부채는 1,596억원, 매입채무 35억원 기타지급 523억원이므로 이미 기상환한 것이 있을 것이니 1,500억원 이하의 상환압박이 있었다는 것과 이것을 공C들은 충분히 알고 있었다는 것... 머 월급 - 아니 세경 많이 받으니 그정도는 기본으로 해야한다는 것

 

6) 금융비용 이자율을 보니 2014년 4.468%였는데 이를 2%대 저렴한 금리로 조달한다는 것

금융비용이자 375억원 / 부채총액 8,392억원 = 4.468(이자율.%)

7) 5월15일 공시(주식등의 대량소유상황보고서): 주식담보대출이 10,055,355주, 25건

 

 

 

4. 교환사채부분과 관련한 <예측 또는 기대감>

 

1) 상환압박을 교환사채로 일거에 해소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는 것

2) 비싼 금리의 주담대출을 리파이낸싱하면서 볼모로 잡힌 셀주식 그 이쁜 것들을 제자리로 복귀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것

 

3) 혹시 주식담보대출분을 보관하고 있는 대출금융기관이 JJ몰래 주대서비스에 활용했다면 발등에 불똥이 아니라 별똥도 아니고 도끼 찍히겠다는 것 A파상풍입어랏

4) 회복한 애들갖고 또 다른 자금 리파이낸싱 가능하다는 것

 

5) 자사두 매매차익으로 2016년 이후에도 주식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주주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

6) 저렴한 자금조달비용으로 이자보상배율이 좋아질 것이라는 것

 

7) 부채비율, 유동부채비율 모두 호전되어 갈 것이라는 것

8) 영업이익 만이 아니라 경상이익과 법인제 차감전 당기순이익 그리고 당순익 모두 좋아질 수 지표로 만들어 진다는 것

 

9) 따라서 주당순자산(PBR)과 주당순이익(PER)의 기본적 지표도 좋아질 것이니 이상한 업종속에 낑겨서 PER가 몇배라고 헛소리 더 못하겠다는 것

10) 현금흐름갖고 왈가왈부 못하니 자금조달 환경이 더욱더 좋아질 것이라는 것

 

11) 공매도 만기상환예정량이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니....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가려면 느그들 많이 힘들겨....우짜노 박스값 요즘 많이 떨어졌든디...

12) 그래서 6월20일 금요일의 불금이 기다려 진다는 것

 

 

ps.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고 했듯이 계절의 여왕 5월인데도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것을 보니 음력으로는 윤달이 있어서 그렇다고 보여지네요. 5월18일 지난 월요일이 음력으로는 4월초하루. 그렇지만 차츰차츰 제 날씨를 찾아 가고 있어 보이듯이.......

일개 과장- 책임 나부랭이가 코스닥 대장주에게 오는 봄의 기운을 막기에는 리볼빙이 무척 어렵겠지요. 어서 화창한 봄날씨에 쑥쑥 자라주었으면 하네요.

99

  • 방동거사 05.22 09:17

    알고 보니 깜도 않되는 애한테 휘둘렸다능..... 신고

  • 쉬리a 05.22 09:21

    갑자기 노래 한귀절이 생각난다는....!!!
    태워도 타지 않는 ""진주""가 되리라....!!!
    진주처럼 영롱한 셀트가 되것임니다.
    전 그리 믿고 있다는...>!!! 신고

  • 방동거사 05.22 09:27

    댓글로 붙여 본다능...

    어이, 김승우 젊은 것은 인정한데이
    허나 시건방과 경거망동은 분명 업보가 있다능....

    한국의 진주 - 우수한 품질이지유...
    아마 해덕산업인가가 그 선두에 있다지유? 신고

  • tuduli007 05.22 09:23

    방동거사님의 글은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든다능~~
    겸손하시믄서 진중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항상 배려의 모습에 캄사드린다능......ㅎㅎㅎ 신고

  • 방동거사 05.22 09:28

    ㅎ
    급하게 쓰다보니 오타가 여기저기
    성기에- 히 또 오타 이건 19금 버전일세. 지송
    성기게 잇네유.... 신고

  • nobodies 05.22 09:24

    늘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0

    노바디 노래를 좋아하신가벼유.
    원더걸스 팬 같으시다능....
    원더걸스의 관심을 받고 싶으신 것 같다능... 신고

  • StCell 05.22 09: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1

    6월19일 19금 이네유..... 신고

  • 헐헐헐도사 05.22 09:29

    그날이 오면~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6월 20일 ^^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2

    6월 19일의 금요일
    19금 이라고 쓰는 순간에
    19분이 추천한다능.... 신고

  • qopo 05.22 09:29

    거사님...홧팅
    불금 불금....

    잘 보고 갑니다......좋은 주말 되셔요...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2

    넵~ pq 아니 qp님두요.... 신고

  • 송호강변 05.22 09:29

    늘 감사합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3

    네~ 저둥 감사드립니다.

    근디 '감'은 못~사드립니다 능....
    신고

  • 아이스라때 05.22 09:30

    추천 ! 좋은글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5

    역쉬 감 못사드리는 거 아시쥬?

    19금의 불금 촉이 오시남유?
    그저 지 거사나부랭의 촉이라는

    아이스홍시도 좋아유... 신고

  • 보배산 05.22 09:30

    좋은 정보도 얻고,
    거사님 글 읽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즐거운 금욜 되세요.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6

    솔솔
    쏠쏠 랄라 쏠쏠 미

    랄랄라님이 생각난다능.. 신고

  • 투자의기술1 05.22 09:32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방주에 같이 탑승했으니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는 동지입니다.
    훗날 세상이 물바다가 되어 우리들의 날이 오면 서로 같이 축하의 인사를 나누시지요 ㅎㅎ
    건강하시고 연휴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38

    쬐끔 바쁨의 시간인지라
    어제 공유해드린 글이 조금은 성기게 쓴것인지라
    다시 적는다고 적었지만 여전히 얼기설기~ 이네요.

    그저 다른 분이 말씀하신
    동트기전이 가장 춥고도 어둡다는 말에
    한줄로 보충설명한다는 것이
    그만 3줄이 넘~어~삐~렷~네유..... 신고

  • mpparkch 05.22 09:36

    님 쫌 구여우심 ^~^ 신고

  • 방동거사 05.22 09:43

    ㅎ 치매에 걸렸지만 아직 엄존해 계신
    울 큰~이모도 저 늙다리 거사나부랭을 보시믄
    ;;; 에구 우리 강아지 ;;; 하신다능..... 신고

  • jameskan 05.22 09:38

    방동거사님 덕에 공매도 제서날자를 확실히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44

    제서날자... 쥐~잡는 날
    제사날자... 공c 기리는 날

    맞쥬? 칸님 ~ 신고

  • 설악단풍 05.22 09:40

    타는 목마름으로 님의 글을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45

    ㅎ 이하동문

    아뉴...이화동문이라능.... 신고

  • 상승가도10 05.22 09:42

    잘보고갑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09:46

    네 상승의 가도 10길에
    잘 살펴가셔유........
    곧 봄이 보미~가 오것쥬. 신고

  • sk750 05.22 09:51

    방동거사님 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 방동거사 05.22 10:01

    모두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하지유....
    공견들 그 dog들 빼고유 신고

  • jerryKei 05.22 09:52

    거사님..말씀 기억하고 6/19일 달력에 동그라미 쳐놓았습니다..ㅎㅎ 신고

  • 방동거사 05.22 09:59

    11. 납입일 ----
    2015년 06월 19일

    글구 갸들이 꺼멓게 떡칠하지 못하게
    형광펜칠하고 스캇테이핑 하시믄서
    단디 간수하셨으면~ 하심니데이.
    신고

  • l셀트지기l 05.22 10:00

    거사님 손바닥에 있습니다 ㅎㅎㅎ 19일 입금되는걸로 담보대출받은거 가져와서 더이상 장난 못치게 했음 좋겠네요. 단칼에 숨을 끊어야지요 신고

  • 방동거사 05.22 10:02

    ㅎ
    단칼이라
    단도와 단검
    도와 검이 차이를 아시는 군요.... 신고

  • 방동거사 05.22 10:03

    이제 셀이 양전환도 되었고
    밀린 숙제와 결재땜시
    이하 댓글에 답글 못다는 것에
    무한 지~송~합니데이,,,,,,,, 신고

  • ondol888 05.22 10:25

    힘이 되는 글입니다.글 솜씨가 구수해서 숭늉까지 훌~훌 마십니다.뇌출혈-김승우, 지워지지 않을 증권용어로 남을것입니다.고맙습니다. 신고

  • 깔라빠태 05.22 10:34

    늘 신세지는 기분이내요.
    장이 서늘하지면 특히 뚜렷한 이유를 모를때
    거사님을 먼저 찾게되내요.
    감사합니다. 신고

  • 심술천단 05.22 10:34

    우연찮게 그 날이 제 생일인데 좋은 소식 올까요? ㅎㅎ 신고

  • 고요의바다 05.22 10:43

    역시 거사님~!! 신고

  • 11doolmi 05.22 10:47

    늘 감사 신고

  • 푸이그 05.22 11:03

    거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신고

  • 파온에버 05.22 11:14

    그렇지않아도 요즘 며칠간 머리에서 연기가 풀풀나는데 거사님 글 보고 싹 가셨어요~
    주식이야 지가 알아서 가겠고 신경안쓴지 오래되었지만 그 잡놈의 시키한테 휘둘리는 걸 보믄서 속이 부글부글거렸거덩여^^ 신고

  • 혜동이 05.22 11:57

    감사합니다~ 신고

  • jeo6054 05.22 12:34

    감사합니다~ 신고

  • leeyykk 05.22 12:41

    첨부터 글이이케 긴줄알았으믄 안일글건데 나도모르게 공부해삔네요^^
    특히 6/19일을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고

  • 신갈역 05.22 14:27

    역시 거사님~~
    시원합니다. 신고

  • 셀사랑 05.22 16:00

    외출했다가 들어왔더니 한참 눌러놓았네요.
    저두 6월20일 불금 기다리것습니다.
    한달도 안남았네요~항상 감사합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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