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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교환사채의 장단점 2015/05/20 18:58
제로스2

1. 단점. 

 

교환사채를 발행하는 이유는 기업의 자금 사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2. 장점.

 

BW, CW 처럼 신주를 발행 안해도 되고, 주가를 희석시킬 우려가 없습니다.

회사의 성장성을 인정받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애널을 어찌 생각할까요?

 

통상적으로 교환사채의 가격은 발행시점의 주가보다 15~25% 높게 결정된다. 때문에 발행 회사 입장에서는 자기회사 지분율이 바뀌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도 보유주식을 비교적 비싼 가격에 팔 수 있게 된다. 교환권이 청구될 경우에도 자본금 증가가 수반되지 않아 기존 대주주 지분율 등이 변동되지 않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발행 기업 입장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자사주를 처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자금 조달 측면에서 유리하다"며 "주주 입장에서도 발행주식 총수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주주 가치 훼손 우려가 없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조달된 자금으로 기업은 재무구조 등을 개선할 수 있으며 사모로 발행되는 교환사채가 대부분이라 기업 주가에도 긍정적 재료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위에서 언급한 단점도, 지난 기사를 통해 재 해석 가능합니다.

 

[스페셜경제=김상범 기자]셀트리온은 지난 8일 교환사채 발행 추진설에 대해

 "연구개발 자금 조달, 중장기 재무구조 개선 전략 등의 목적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 외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다만 시기나 방법 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셀트리온 측이 투자금 마련 및 자사주 처분을 위해 1000억원대 교환사채(EB)

발행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140여만주에 달하는 셀트리온 자사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교환사채로,

인수자는 IMM인베스트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셀트리온이 교환사채 발행에 나설 경우 최근의 주가 상승만큼 투자금이 늘고

주식교환에 따른 거래량 증가 효과가 예상된다.

셀트리온의 주가는 지난 8일 종가 기준 7만4700원을 기록, 올 들어 약 3개월만에

두 배가까이 급등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연내 ‘램시마’의 미국내 판매를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한 업계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셀트리온 현금 보유고가 예상외로 넉넉지 않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지만, 그보다는 주가가 힘을 받았을때 향후 글로벌 진출 및 연구 개발 확대를

 위한 넉넉한 투자 여력을 갖추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만약 IMM인베스트먼트가 EB를 보통주로 교환하게 되면 1.4% 수준의

 셀트리온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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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난 뉴스가 다 맞는말인데,

 

그럼 제가 단점으로 생각했던 점도 뭐다?

 

단점이 아니다. 힘을 받았을때 글로벌 진출이 목적이다.

 

EMA 돈많이 든다는데, 그 비용이거나 3공장 일거라 추측합니다.

 

6시 시간외 뭐다?

 

뻥카다. 속지 마시길..

 

68

  • whoelf 05.20 19:06

    자사주 14만주 남은 거, 10년간 처분하지 않는 단서 조건으로 15%dc해서 교환사채 인수하라면 당장 인수할 의사 있음(지인 몇명 모아서...) 신고

  • 아뒤힘들어 05.20 19:10

    얼마전부터 샀다가 팔았다가 생쇼를 부리던 사모님이 혹시 이 사모님 아닌가 싶네요... 신고

  • 본전만72 05.20 19:12

    씅우 요자슥은 머라 씨부릴란지 무지 궁금 하네여~^^ 신고

  • 장투가답이다 05.20 22:19

    오 김상범기자라....팩트만 잘 썼네요 마치 오늘 쓴 기사처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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