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연구원은 "레미케이드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2018년 9월까지 판매되지 못한다면 램시마는 미국에서 다른 세 개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와 동시에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며 "2017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네 개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에게 시장 대부분을 뺏길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8만5천원에서 8만2천원로 내렸다.
그는 "목표주가 8만2천원은 램시마의 미국 조기 출시 가능성을 60%로 가정해 산정했다"며 "미국 조기 출시 시나리오에 따라 셀트리온의 주주 가치는 11만7천원에서 4만6천원까지 움직일 수 있으나 현 상황에서 어느 하나의 시나리오로 가정하기에는 객관적인 증거들이 불충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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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청이 지난 29일(현지시간) 얀센이 제기한 항체의약품 레미케이드 물질특허(2018년 만료 예정) 유지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권고 통지(Advisory Action)'를 내린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미국 특허청은 얀센이 지난 13일 제출한 답변서에대해 레미케이드의 특허유지 거절 이유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렸다.
레미케이드는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오리지널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현재 미국에서 램시마 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제품 출시를 위해서는 허가와 더불어 특허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권고통지를 통해 미국 특허청의 일관된 입장과 얀센측이 특허 방어에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얀센의 이 같은 법적 절차 지연 행위와 별도로 램시마의 미국 허가 승인과 제품의조기 출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특허청은 지난해 8월 레미케이드 물질특허에 대해 이중 특허를 근거로 특허성을 부정하는 최후 거절이유를 통지했다. 얀센측은 이에 심사관 인터뷰와 답변서 제출, 이의제기를 통해 특허 방어를 시도 했으나 특허청은 지난해 2월 동일한 사유를 근거로 재차 최후 거절이유를 통지했다. 얀센측은 이에 지난 13일 다시 특허청에 답변서 제출과 이의제기로 대응했으며,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레미케이드 특허 방어에 자신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명룡기자 drag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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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승우기자와 김명룡기자중에서 어느분이 사실에 입각한 기사를 썼는지 객관적인 판단을 해보시길....
근데 김승우기자는 특허신청 거부 결정난것도 확인안하고 리포트를 쓰나,,,,








김승우리포트는 어느것 하나 근거에 입각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저런 리포트 못내지요.
오로지 위에서 시키는데로.......&^ 신고
그래서 갸가 돌대가리죠 신고
미국 유통판매망이... 화이자가 될 가능성이 90프로 이상이란것을 그냥 무시하고 간과한거죠... 화이자가 호구인줄 아나봐요.... 진짜 설레발 안치려고 노력하는데... 미치겠네요... ㅋㅋ 신고
애널리스트가 그 정도도 모르고 리포트 쓸리는 없겠죠.
모종의 작당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설명이 안되는 상황임.. 신고
짐승의 눈에는 삼바는 아직 이루진 못했지만 가능성,세계최초,최대,글로벌이란단어를 쓰고, 셀트만 나오면 가능성이 있으나~~~,아직은~~~, 기다려봐야~~, 불확실~~~, 확인할때까지등 셀트와 삼바에 써야할 단어를 의도적 바꿔서 쓰는군요^^ 코미디하나~~ 신고
김승우는 어짜피 공매알바 충견이기 때문에 팩트고 뭐고 아무 의미 없습니다.
우선 깎아내리고 아님 말고죠... 신고
김승우 내류럴 사과문 먼저 내야하는거 아닌가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