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축구와 파생 2008/08/11 10:18
자대강

베이징 올림픽 이태리 전을 보면서 파생과 연결시켜 생각해 보았다.

 

지고 있는 상황 어떻게 해야 하는가?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계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축구는 실점차를 줄이기 위해 공격수를 투입하여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해야 할 것 이고,

 

그렇다면 파생은 무엇을 의미할까?

공격적이라는 것이 어떤식의 계좌 운영을 말하나?

물타기를 하는 것이 공격적인가?

손절 후 추세 방향을 기다렸다가 진입 시점을

찾는 것이 공격적인가?

 

무작정 연결시켜 볼려고 했으나 쉽지 않다는 것이

느껴 진다.

 

머리 속이 정리가 안된 상태인 것 같다.

팩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의가 우선일 것이다.

 

축구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 아니면 실점을 줄이기

위해 공격을 강화한다.

 

파생은 이익을 거두기 위해 혹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인가 생각하자.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먼저 정리하면

손절이 당장 떠오르는 한가지 일 것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폭은 얼마인가를

먼저 정의해 볼 필요가 있다.

 

0.5 혹은 1 포인트로 정의가 가능하다.

선물지수가 200포인트로 상승하면서

장중 변동폭이 파생을 처음 시작하여

깡통을 찰 때의 기간과 비교하면

장중 변동폭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1포인트 혹은 2 포인트 움직이던 시장이

5포인트 씩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 당시 0.2 ~0.3을 손절로 이야기 했었는데

지금은 1 포인트는 순식간에 변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서 전략을 다시 수립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1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