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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거품 심하군요. 2015/05/12 21:52
cellworldto7

코미팜  작년 매출 345억에 영업이익 4억 인데   오늘 시총이 1조 8천억 넘었는데.... 3월까지 8천원 9천원하는

주가가 3만4천5백원....

작전주 냄새가 납니다... 동물 구제역 치료제나 파는 회사인데 바이오에 넣어서

신약 개발한다고 주가 엄청 올렸네요.... 대표자 주식 팔고 있고 BW 추가 상장하고...

여기도 내출럴 꼴 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개관놈들 제2의 셀트리온이다.. 한미약품이다...

주가 올려서 개미 꼬시고 있습니다.  6월에 실시되는 상하한 30%되면 이런 주식은 작살 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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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대표 05.12 21:42

    ㅋ 저도 어젯밤 티비보다 알거된 종목인데 . 대표가 양잿물을 마시고 병이 나앗다는 환자를보고 코미닉스라는 약을개발했다고 들었는데. 무슨회사인지 잘 파악이 안되더군요 ㅎㅎ 내공이 쌓이다보니 이런회사는 잘분별해서 안건드리게됩니다^^ 신고

  • 셀언제올라 05.12 22:14

    엇 저 코미팜도 들고있는데 비마약성 항암 치료제 개발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개발단계라 제무재표 엉망인건 당연하지만 약이 획기적인것 같아 조금 담았습니다 ㅎㅎ 전문적 식견이 부족해 회사와 개발중인 약에 대해 정확히 알지못할뿐더러 어느 게시판을 둘러보아도 셀소주님같은 분도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신고

  • 0투리0 05.12 22:36

    약을 개발중인 회사는 1상이나 2상 중도에서 개인들이 들어가는것은 위험부담이 큽니다. 2상이 완료되면 가능성이 90% 이상 높아지죠... 거기에 시장성도 보아야하고...
    개발단계만 따지면 셀트는 지금 가격에서 몇배가 더 높아져야해요...
    코미팜은 말그대로 거품이죠.
    코미팜에 대한 투자가 잘못 되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단지 위험성을 고려할때 ema 통과한 셀트가 안정적이다라고 말할수 있고 레미시장을 잡아먹는 렘시마의 시장성을 고려할때 어디에 투자해야하는가를 고려한다면 투자판단에 위험을 줄일수 있다는 것 뿐이지요..
    근래에 제가 악티중인 종목은 지금 상폐를 향해 질주하고 있네요.
    이곳은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그것만큼은 장담할수 있겠네요.. ㅋ 신고

  • yun4923 05.12 22:21

    코미팜이 뇌출혈 후속타일수도... 신고

  • 초보행복 05.12 22:22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신약은 1만건 중 1건이 성공할까 말까하는 확률입니다. 그리고 개발성공한 신약이 시장에 뿌리를 내리는데도 거래제약사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사실 코미팜은 지금껏 식량관련주로 분류되었는데 ㅋㅋㅋ 신고

  • 예술제 05.12 22:28

    세상일 모르지요...
    인간이 달엔 어찌 갔으며...
    지구가 돈다는건 어찌알았을까요?
    코미녹스가 정말 약효가 있다면 그땐 어쩔것이요?
    그 회사도 나름대로 10년간 연구 임상하고 공장도 완성
    ..각종 의혹관련 검찰조사 두 번 받았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고 대주주는 주식매도 전 주담대출 변제한다고
    했다네요. 셀도 마찬가지로 주담대출 갚아가고 있으니...
    쩐없이 시작한 회사가 걸어가는 길입니다.
    저도 이 회사의 진취성과 신약개발을 믿고 투자한
    주주라서 한 마디 합니다.
    셀이 램시마를 만들고 어려움을 헤쳐나오며 위대하듯...
    이 땅의 다른 회사에서도 신약이 나오면 환영할 일 아닌가요?. 지금이야 셀이 안전하지만...첨엔 셀도 못믿었지요.
    이것이 세상살이 입니다...코미팜 아직 모릅니다.
    신고

  • cellworldto7 05.12 22:55

    it 버블일 때 결국 실체가 없는 회사는 거의 다 무너졌습니다. 결국 네이버나 엔씨소프트 등 몇개 정도 살아서 대기업 반열에 들어갔습니다. 바이오/신약 글로벌 진행 정말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화이자, 안센 등 글로벌 1,2위도 천문학적인 금액과 인재들을 10년 정도
    투입시키고도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업체가 신약을 만들어
    잘되는 것은 좋지만 확률이 너무 없어 보입니다. 신고

  • 예술제 05.12 23:02

    6~9월되면 결과 나온다네요.
    주식이란게 적금은 아니니 책임은 투자자 몫이지요.
    실체가 없으니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그대신 짜릿함도 있지요... 신고

  • tutorkim 05.12 23:21

    3년전 바이로메드와 셀 중에 셀 선택했고 얼마전까진 관심만 두는 걸로는 바이로메드를 우선했는데 어제부로 코미팜을 바이로메드 앞자리에 뒀습니다. 둘 다 오너. 연구개발비 투자가 좋은거 같고. 어제 코미팜 하도 가볍게 물량얼마 없이 상치길래 오늘 심심풀이 단타쳐서 셀 수량 몇개 늘렸습니다. 코미팜은 다른 제약 바이오보단 나을 수 있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시가총액 5조에서 10조가 된다면 그 때 들어가도 되겠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글코 매물이 별로 없기에 세력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신고

  • 샐트리온 05.12 23:49

    셀트와 코미팜이 다른 점은 셀트는 세력이 장난을 칠 수 없고 코미팜은 세력이 장난을 칠수 있는 종목입니다...개미들은 조심하셔야 할듯... 신고

  • dong7505 05.13 00:16

    예슬제님 반갑습니다 팍스게시판에 동일닉이 보이길래 긴가민가 했었는데요 저도 셀에 투자했다가 아는형님이 코미를 10년간 들고 있으셔서 저도 들어 갔숩니다
    셀 투자자 조차 열린 맘으로 보지 못하네여 여튼
    둘다 화이팅 입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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