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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꽃가게를 시샘하는 어느 분의 2015/05/08 08:08
방동거사


. . . . 그분 '우리엄마'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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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동거사 05.08 08:16

    요즘은 애기들이 하낫둘인지라
    364일이 어린이날 그리고 단 하루 어머니날...

    어린이날과 오늘을 퉁치신
    어머니도 아니신 - 낭만복덩이님
    --- 덤으로 묻어갈 수 있는 날 : 손해보셨다능.....
    ..... 그래서 셀이 올라야 한다능 신고

  • 셀트GLA 05.08 09:23

    ㅋㅋㅋ 추천 한 방 드립니다...^^ 신고

  • 셀사랑 05.08 10:21

    오늘은 꽃으로 퉁치지도 못하고
    전화로 퉁쳤네요.ㅠ 신고

  • 존버대마왕 05.08 11:01

    현금이 최고라능~ㅎㅎ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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