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B전환 청구권 행사물량 1,311,637주.
이제 5월11일 269,799주와 5월13일 249,045주만 상장되면 끝난다.
오늘 531,296주 상장 외에 특별한 게 없었음에도
오전부터 누르기 시작, 3천원까지 밀리다가
13시반경에는 –200원까지 좁혀지다가 마감은 –1,900원.
오늘 꼬장은 바로 메릴린치의 –84,527주 패대기 때문이지 싶다.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4월21일 코스닥 714.52p에서 오늘 659.98p까지 밀렸고
여러 기관이 10만원을 장담한 N-엔도텍
주가 91,000원 정점을 찍고 벼락을 9번이나 맞아 오늘 종가 21,000원으로 추락.
대가리에 똥만 그득한 애널들 말만 믿고 투자에 나선
애궂은 투자자들의 깊어만 가는 골병을 어찌해야 맞는 건지 유구무언이다.
그런데 가짜 백수오에 개피를 보고 있는 게 개미만이 아니고
메릴린치, 도이치, CS증권, 현대증권 등 기관도 물려 있다는 게 참말로 아이러니다.
|
주가 |
도이치 |
CS |
메릴린치 |
현대증권 |
|
순매수량(주) |
117,644 |
313,964 |
826,793 |
282,263 |
|
매입평단(원) |
54,240 |
47,368 |
47,411 |
46.729 |
|
매입금액(억) |
63.81 |
148.72 |
391.99 |
131.90 |
|
현재평가(억) |
24.70 |
65.93 |
173.62 |
59.27 |
|
평가손(억) |
-39.1 |
-82.8 |
-218.4 |
-72.6 |
이 중에 메릴린치도 끼어있다. 타격이 만만치 않다.
메릴린치는 4월21일부터 오늘까지 셀트리온 -390,796주를 매도했고
N-엔도텍을 826,793주를 매수 했다. N-엔도텍에서 대충 계산해보니까
218억원의 평가손이고 내일 또 하한가면 평가손은 26억이 추가된다.
그런데 메릴린치!! 오늘 막판 왜 –84,527주를 패대기?
셀트리온 팔아서 N-엔도텍을 사는 게 메릴린치의 실력이라면
6월이 지날 때쯤이면 또 한 번 땅을 치게 될 거다.
■10만원 장담한 기관들의 N-엔도텍 추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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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제 목 |
보고서 작성자 의견 |
목표가 |
주가 | ||
|
01. 27 |
안정적인 재구매. 유통채널 확대 원년 될 것 |
유진 |
윤혀진 |
BUY |
67,000 |
49,000 |
|
01. 28 |
Not fashion But trend |
교보 |
김동하 |
매수 |
61,000 |
51,500 |
|
01. 29 |
백수오는 여성갱년기장애 개선 시장에서 패션 아닌 대세 |
키움 |
김지현 |
매수 |
66,000 |
52,800 |
|
02. 11 |
올해는 비즈니스 모델변화에 주목합시다 |
유진 |
윤혁진 |
BUY |
67,000 |
54,100 |
|
03. 03 |
대형마트 진출 통한 성장기대 |
유진 |
윤혁진 |
BUY |
67,000 |
56,300 |
|
03. 13 |
국내 폐경기치료제 석권. 올해부터 해외시장 본격진출 |
삼성 |
김승우 |
매수 |
100,000 |
71,000 |
|
03. 30 |
해외 영토확장 기대 |
교보 |
김동하 |
매수 |
100,000 |
74,100 |
|
03. 30 |
백수오의 시장 팽창 가능성을 믿어보자 |
하나 |
이알음 |
|
|
74,100 |
|
04. 06 |
글로벌 제약사와 판매계약기대 |
삼성 |
김승우 |
매수 |
100,000 |
73,600 |
|
04. 06 |
국내 채널 다각화 글로벌B2B 확대로 목표가상향 |
키움 |
김지현 |
매수 |
99,000 |
73,600 |
|
04. 22 |
가짜 백수오 논란, 불확실성 확대 |
삼성 |
김승우 |
매수 |
100,000 |
73,700 |
|
04. 23 |
투자자 컨퍼런스 콜. 늦어도 일주일 이내 결론 날듯 |
삼성 |
김승우 |
매수 |
100,000 |
62,700 |










음...셀트리온 홧팅^^ 신고
미국 며루치 본사 ceo 나 감사실에 멜 한통 써야겠네오
한국 며루치 짖거리 알고나 있나 ~~~ 신고
셀트에 투자안하고 중탕집에 투자했다고 글 써주세요..ㅋㅋ 신고
내츄럴엔도텍과 같이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으면 한순간에 막대한 손실을 잃케되니 참 어려운 부분이 회사 대표의 마인드가 중요하네요. 어리석은 내츄럴엔도텍 사장으로 말미암아 정말 말도 안되는 손해가.. 대표의 신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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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치는 공매친것을 환매수한건 아닌가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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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소설 굿 신고
메루치장사 파장이고. 내출혈 엔드텍 최다 매수의견낸 삼벼리증꾼사 짐승우는 이제 제서날 받아 놨구먼요. 신고
내출 모건 지분 5프로 보유라 손실이 엄청나답니다 ㅋ 신고
메릴 펀드매니져중에 한국계 매니져들 엄청 스마트합니다. 그 중에 한분이 저의 스승? 되십니다. 배운게 너무 많거든요...
메릴 창구에서 개수작이 나왔다면 그건 검은머리 가능성 높다고 말씀드릴께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