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적정주가 궁금하시죠?
네 저도참 궁금하네요 셀트리온 적정주가
주주님들은 셀트리온 적정주가를 어디서 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공부하신분은 나름에 전통방식으로 계산하실테고
어떤분은 증권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시기도하고 증권사 리포트 목표가를 참고하겟죠
저는 적정주가 계산할줄 모르냐구요?
아뇨 제나름대로 계산은 합니다 그런데 셀트리온은 모릅니다
저는 국내주식만 거래하고 공부해왔는데 이런기업은 처음이라 비교할 대상도없습니다
저는 바이오 전문지식이 없기때문에 적정주가계산할 자신이 없습니다
국내에 수많은 애널리스트들 중에서도 바이오 전문 애널리스트는 본적이없습니다만
신기하게도 적정주가들은 잘들 뽑습니다
과연 신뢰할수있을까요
이 기업이 본격 수출을 시작하자 올 2월에는 국내 의약품 수출 역대최대라는 기사가뜹니다
역사를 새로쓰는기업을 전문지식도 없이 적정주가를 계산한다는게 말이나 될까요
국내에 비교할만한 기업이없으니 밖에서 한번 찾아봐야겠죠
마침 지난 3월에 미국에서 셀트리온과 비슷한 매출규모의 신약개발회사가
매각된 사례가있어 한번 참고해보겠습니다
미국 제약사 애브비가 23조원을 들여 실리콘밸리의 바이오 항암제 회사 파마사이클릭스를 인수한다. 올해 이뤄진 제약계 M&A 중 최대 규모다.
애브비는 4일(현지시간) 주당 261.25달러에 파마사이클릭스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종가인 주당 261.25달러에서 13%의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이다. 인수가 중 58%는 현금으로 나머지는 애브비 주식으로 지급된다.
이는 존슨앤존슨(J&J)와 파마사이클릭스 간 인수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다는 현지 발표 이후 불과 1시간만에 뒤바낀 것이라 제약계는 M&A 이후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
애브비의 이번 파마사이클릭스 인수합병은 수 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혈액암 시장을 내다보고 과감한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분석된다.
파마사이클릭스는 앞서 존슨앤존슨(J&J)과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Imbruvica)'를 공동개발한 전례가 있으며 지난 1월 미국 승인을 받았다.
파마사이클리닉스의 지난해 매출은 5억4800만달러를 기록했고, 올해는 1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금융 전문가들은 파마사이클리닉스의 임상실험 성과에 따라 연간 50억달러 매출 수준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J&J가 파마사이클릭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해 일부 통신사들은 J&J의 파마사이클릭스 인수를 거의 확정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수 확정을 몇 시간 앞두고 애브비가 제시한 M&A 금액이 인수합병 결과를 뒤바꿨다. 애브비가 약 175억달러로 추정되는 J&J의 제시액 보다 월등히 높은 210억 달러 인수액을 파마사이클릭스에 제시했다.
정리해보면
23조원에 팔린 파마사이클릭스의 2014년 매출은 5.5억달러 2015년가이던스는
10억달러 향후 성과에따라 50억달러까지가능
현시총 10조정도의 셀트리온의 2014년 매출은 약 4.7억달러
2015년가이던스는 오너가 보수적으로 10억달러 가능하다고함
향후 FDA승인및 스위칭 임상 결과에따라 램시마 단일매출만으로로 50억달러는 훌쩍 넘을전망
셀트리온이 23조원 만큼 올라야한다 라고 목표를 정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만 위내용은 이른바 시세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방송에 나오는전문가부터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제시하는
85,000 100,000 140,000 원등의 목표가는 무슨근거로 제시하는걸까요
왜이런 애길하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재밌는거하나 보여드리자면
저부터해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종목에 적정주가를 계산하기위해 들르는 곳이있죠
바로 에프앤가이드 스냅샷 입니다
증권사HTS보다 업데이트도 빠르고 신뢰를 받는곳인데요
그곳에서 셀트리온을어떻게 평가할까요
전망을보니 매우 높게 평가하고있네요
그렇다면 예상실적을 보겠습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15년 매출전망치가 4570원으로 작년보다도 저조합니다 ;;;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1분기 수출액만 약 2천억달러가까이이며
이는 급격히 늘어나 전반기내에 재고소진으로인한 대규모 물량 발주를 생각하는
우리 주주들의 계산과는 완전 다른나라 계산방식이 적용된모양입니다
일본과 유럽에이어 남미까지 시판승인 확대에따른 재고확보및
FDA승인에따른 미국향 물량 재고확보까지 감안한다면 작년매출은 비할바도아닌데
도대체 저런계산은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저수치라면 마이너스 성장이군요 ㅎㅎ,
인지도높은 사이트마저 저모양입니다
이래도 남한테서 적정주가를 찾으실건가요
저도 셀트초보라 어렵습니다만 공부합시다^^








ㅎㅎ 뭘알겠어요 그놈들이 ...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는데..ㅎㅎ
글 잘읽었습니다. 고맙습다. 신고
ㅎㅎ 저도 네이버 증권 종목예상컨센서스로 비슷한 글 올렸었더라죠.. 박해도 너무 박해서요.. 그래서 더 우리가 먹을께 있다능... 신고
미국 승인에 의한 매출 증가분이 제외된 것으로 보이네요
저 또한 미국향 매출이 올해 미포함된다면
4500~5000억 사이 매출로 봅니다 신고
미국 제외하고 1조2000억이에요~~ 신고
셀트리온의 매출의 본격적인 급상승은 내년부터지요
그리고 바이오주의 적정주가는 현재의 매출이 아닌
성장성과 미래의 매출이 더 중요하지요
그래서 바이오주의 적정per는 보는 시각에 따라
차이가 클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셀케의 재고소진 속도에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싶습니다
파이가 커지는만큼 재고확보 규모도 확연히 차이나지않을지
통관실적이 말해주겠죠 신고
저 엉터리 수치가 지난번 삼증 김승우 똥꼬애널이 만든 거에 기반한 거 아니던가요?
얼핏 그렇게 본 걸로 기억이 되던데요..?? 신고
미국제외하고 1조 2천억은 올해 셀트리온에서
나올수 없는 수치입니다
5월 현재까지 큰 덩어리 매출은 770억입니다
물론 곧 셀헬케에서 추가 발주가 나올것입니다
아무리 찬티라도 미국제외 1조2천억은 심합니다 신고
주총때 회장 입으로 보수적으로 8000억, 자기 예상으로 1조를 직접 말했는데 님이 회사 관계자보다 더 잘 압니까?
그간 셀의 연간 예상치는 거의 들어맞았다는 것을 잘 모르나보네요.
헬스케어 재고가 싸그리 나간다면 8000억이 맞고,
브라질과 베네수엘라가 얼마나 더 팔아줄지는 미지수입니다.
물론 미국은 제외. 신고
1분기 매출이 2000-3000억 정도고 계속 증가하고 있는상태인데 미국제외하고 최소 올해 8000억정도 매출이고 하반기 미국 포함하면 1조 정도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신고
셀케매출 보수적으로 8천억 셀트는 알아서 생각하시라.. 고 서회장님이 말씸하셨지요
재고를 1조 까지 늘린다고 하셔쑤염 신고
hojun77 님/
저도 주총은 못가고 다른분이 정리한거 봤는데..
셀트 매출은 경쟁사 땜시 못말한다하고,,
셀케 매출로 대략 짐작하라고 한듯합니다..
물론 미국제외하고요.. 신고
경쟁사때매 왜 말을 못할까요?초보라 궁금해서 여쭤봐요 신고
셀케 매출에서 20%정도 차감하면 넣고 빼고가 됩니다.
하지만 향후를 생각할땐 재고를 더 쌓아야하죠.
셀트리온 공장은 24시간 풀로 수년째 돌아가고있습니다. 신고
필살주식초보 님//
다시 예전 주총내용 봐보니.. 보수적 1조 맞더군요...
경쟁사 덈시 말못한다고 한것이 작년 임시주총인가 작년주총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신고
셀케매출이 미국제외 1조이니
셀트는 7500억...미국승인시 1조입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증가합니다..... 신고
완졔의약품 cmo 비용이 얼마인지가
실적을 좌우할것같군요
원료의약품 발주분은 공시에 나온 770억이고요
어쨌든 1분기 실적을봐야 울해 매출 추정치도
나오겠지요
셀헬케에 그동안 쌓아놓았던 재고가 해외로 나가는
통관실적과
셀트리온의 매출을 혼동하시는분이 많은것같습니다
신고
합리적 시총금액은
프리미엄을 제외하고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m&a 금액으로 봐야합니다.
물론 경쟁이 붙을 상황이면 더 올라가는거구요
이런 4가지 시총으로는 어림없겠죠.
신고
셀트리온의 가치는 미국허가에 따라 크게 달라질것으로
봅니다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 매출이 더 크게 작용하지요
ct-p27 미국 임상비용지원도 8월말까지는
결론이 나올것이고요
지금의 실적은 예측은 하지만 큰 의미는 두지않습니다 신고
10조시장 미국제외 5조시장.
10퍼 잠식시.
판매처 5000억 셀케 2500억 셀트 대략1900억
아닌가유? 비율판매처5-셀케5(셀케25-셀트75)
연초부터 연말까지 동시에 한거번에 미국제외 시장이
열렀을경우.(가정)
기본20퍼는 하니 셀트는 3800억은 기본 가지요...
현제 순차적으로 열리고 있으니 가만해보면.
최소 2500억은. 기본 깔고 가겠네요
내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정 하에 정말 정말 정말 최소한으로.
대충 계산해 봤습니다.
점유율이 30퍼면 5700억
40퍼면 7600억
50퍼면 9500억
미국열리면 곱하기 2
렘시마만 봤을때.. 못가도 이정도는 간다. 입니다.
저넘들보다 짜게..
갠적으로는 30퍼는 기본 점유할것 같구요
미국시장 열리면 1조는 무난하리라 봅니다.
셀트에가치는 렘시마 하나가 아니지요
ㅎㅎ
신고
최종 매출액에 대한 각 주체 별 매출 비중에 대해서는 jaha님 지적이 대략 맞고, 매출이 계속 일정한 수준을 유지할 때도 jaha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매출이 급증할 걸로 예상되는 단계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미리 약을 비축해야 하므로 셀트리온에 선 주문을 해야 합니다. 이때는 아직 셀트리온 헬스커어의 매출 증가는 나타나지 않더라도 사전 비축 차원에서 헬케와 셀트 사이의 거래는 늘어나서 셀트리온의 매출은 늘어나게 됩니다. 신고
넵 알고있어요 위에다 올해 재고1조 써놨는데 댓글로
ㅎㅎ 그래서 셀트 순수 렘시마 매출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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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들 목표가.아무 의미없죠
현재주가에서 좀 오르면 20-30%올려 목표가올리고 뷴위기 안좋으면 좀 내리죠 ㅋ지들 입맛대로 신고
에프엔가이드는 많은 기관, 전문가들이 참조하는 곳이니...
전화를 해서 잘 설명해 주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신고
기본적으로 헬케제고소진되면 당연히 추가제고를 쌓아두어야하는데 올해 더욱 많은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작년과 같은 매출 추정치는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신고
화이어님/
셀케 매출은 셀트 매출로 즉각 이어지고 그 매출 액수 차이는 20%선에서 왔다갔다 할겁니다.
올 계획에 미국은 덤이고 일정에서 제외시켰던 일이었으니
애써 유럽시장과 일본 시장의 확장을 축소시키지 마시길...
그 매출만으로도 주가 15만원 짜리 이상이고,
미국 매출이 이뤄지면 30만원 이상의 가치.
님이 뭘 기대하면서 의미 축소를 시키며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입장을 정확히 하시라는...
그동안 수 많은 협잡꾼 놈들을 봐와서리...
4~5000억이라니...
미국 매출이 안나오면 빌미 잡아서 내려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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