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보니 어느 분이 휴가 쓰고 싶은데 못쓴다고 하시던데...
요즘 제가 다니는 회사는 휴가 사용 많이 하라고 채근합니다...^^
회사 자랑하는 건 아니고 시간이 흐르면 이렇게 변한다는 걸....죄송합니다.
오전에 한 경제신문을 보니 내츄럴 관련 다름과 같은 기사가 있었습니다......
한 관계자는 "이 회사의 매출이 단기간에 급증했는데 이 과정에 의혹이 있다"
"주가급등에도 일부 기관과 자문사들이 얽혀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했다.
사실 이방에 계신 분들의 과거 스토리를 보니 몇몇 분들은 상폐의 아픈 경험을 당하신거 같고
저 또한 얼마전에 그런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런 아픔을 당하는 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위로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더 가슴 아픈 사실은 유명 증권사의 애널이 당당하게 10만원을 목표가로 제시했다는 사실입니다.
도대체 그들의 말에 대한 책임은 어디까지 안가요???
투자는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 그냥 묻어 버리기에는 너무나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바라기는 이런 아픈 현실이 빨리 개선되길 기대해 봅니다.
다행히 이방에 계신 분들은 모두다 인정하시는 바와 같이
전문가보다 우수한 식견으로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셀소주님을 비롯하여
이루다 말할 수 없는 많은 분들이 객관적 관점에서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신 덕분에
저를 포함한 초보개미들은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내추럴에서 보는 아픈 현실이 더 이상 재발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 또한 셀트를 알지 못했다면.
그래서 남은 돈이 있었다면 분위기에 휩쓸려 내츄럴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이방에 계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