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3월16일.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
삼성증권이 셀트리온과 내츄럴엔도텍을 바이오 부문 최선호주로 선정.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는 8만5천원, 내츄럴엔도텍은 10만원을 목표주가로 제시.
■3월19일. 김승우 삼성증권연구원.
“내츄럴엔도텍은 자사브랜드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올해부터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면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다.”
■4월16일. 김승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본격 매출 신장 전망에 상한가.
“에스트로G(EstroG) 제품으로 국내 폐경기 치료제 시장을 석권한 내츄럴엔도텍은 올해부터
해외 시장 본격 진출에 따른 매출액 성장과 국내 판매 채널 다변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4월18일.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
셀트리온이 오는 3분기 미국 FDA 승인으로 출시가 가시화된다고 해도
현 주가는 상당분 과열권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4월23일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
“재조사가 진행되더라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한 달 가량 걸릴 수 있다.”며
“공식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주가 급등락이 연출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 연구원은 불확실성 확대를 반영해 투자의견을 낮췄다.
다만 목표주가 및 수익추정치에 대한 조정은 재조사 결과가 확정된 이후에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4월27일.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내츄럴엔도텍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80억원으로 3분기의 388억원에 비해 27.84% 감소,
지난 2년간 분기별 실적은 상승 곡선을 그려왔으나 4분기에는 급감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다.
◈N-엔도텍 주가-삼성증권동향
|
4월 |
주 가 |
삼성증권 | |
|
28 |
1,750 |
47,150 |
-41,132 |
|
27 |
⇓ 7,900 |
45,400 |
-20,222 |
|
24 |
⇓ 9,400 |
53,300 |
-9,520 |
|
23 |
⇓11,000 |
62,700 |
536 |
|
22 |
⇓12,900 |
73,700 |
33,781 |
|
21 |
1,400 |
86,600 |
1,025 |
|
20 |
-5,800 |
85,200 |
12,684 |
|
17 |
2,800 |
91,000 |
6,477 |
|
16 |
-2,800 |
88,200 |
-3,463 |
|
15 |
⇑11,800 |
91,000 |
11,747 |
|
14 |
-3,700 |
79,200 |
-10,049 |
|
13 |
4,400 |
82,900 |
4,458 |
|
10 |
4,600 |
78,500 |
159,529 |
|
9 |
3,200 |
73,900 |
52,070 |
|
8 |
-1,700 |
70,700 |
38 |
|
7 |
-1,200 |
72,400 |
13,355 |
■한국소비자원 vs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진실공방으로
주가는 진실여부에 관계없이 22일부터 추락을 시작.
4일 연속 하한가, 91,200원에서 45,400원, 반토막에서.
다행히 어제(4월27일). 이사회에서 3달 동안 자사주 18만주 취득 결정.
주가 급락을 막고 주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약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임원 보유 주식에 대한 자율적 주식매도 제한을 진행하기로 결의한 때문으로
오늘 1,750원 올라 큰 고비는 넘겨 진정되는 분위기이나
그토록 바이오 중의 짱이라고 게거품을 물던 삼별의 연구원은 이미 말을 바꿔버렸고.
글로벌이코노믹의 어떤 기자는 실적을 지적하고.
어떤 임원은 소비자원의 백수오 원료 수거 직후인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7억여원 규모의 자사주 1만주를 장내 매도했고
아무리 종업원 기숙사 구입을 위한 복지기금 마련 차원이라지만
한소원이 가짜 백수오 조사결과를 발표한 4월22일부터 23일, 양일간
공장장, 연구소장 등 3명의 22억원 규모의 자사주 장내 매각 등은 천천히 곱씹어 볼 대목이 아닐까다.
삼증을 비롯, 다들 가짜 백수오 논란, 다음 주 식약처 조사결과가 고비라고 한다.
식약처의 조사로 일주일 이내에 결론 날 거라는 야근데
일주릴 후 백수오가 가짜가 아니고 진짜라는 식약처의 결론이 나면 반토막 난 주가가 바로 원상복구?
모르긴 해도 그리 될까다.
그리만 된다면 2년 전 2013년4월 이후 셀트가 겪어 본 거에 비하면 조족지혈 아닌가!!
그런데 세상사가 다 개미들의 기대나 소망대로는 이니 되더라는 것이다.
당해봐서 알지만 지금 맘고생하고 있는 N-엔도텍 개미들의 심정 안 봐도 비디오다.
새까맣게 피멍이 든 애꿎은 개미들을 제발 웃게 하는 결론이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삼별이 10만원을 제시한 N-엔도텍의 금번 사태로
그전에 미쳐 알지 못했던 거 새롭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으리라.
대한민국의 그 삼성이 찍으면 보증수표라고 무조건 믿고 까부는 얼간이들
이게 웬 청천벽력에 날벼락이냐고 믿을 수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똘아이들
아직까지 동급(同級)이라고 억지를 부리면서 최고가 8만5천원을 제시한 셀트리온,
그게 최고 목표가가 아니라, 바닥으로서 이미 다지고 다져져서 콘크리트 바닥이 되었다.
믿지 못 하겠거든 와서 함 있는 다 해서 굴러 뛰어봐라!! 무너지는가, 소설(小說)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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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고
소설이지요. ㅎ 신고
세상사 마구니가 활개치고. 주식도 도박이다. 신고
ㅎㅎ 주식이 도박판이라면
광이나 팔고 놀면서 개평 뜯고 있는게 장땡입니다 신고
좋네요 굿입니다 신고
굿입니다요ㆍㅎ 신고
역시 좋은 소설 감사드립니다^^ 신고
막줄 짜릿하네요 쵝오 -_-b 신고
역시 소설은 하선하님이 최고인듯~~
소설은 읽었는데 지불할방법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