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허가뉴스가 나오면서 급등중인데요
브라질허가가 왜 급등할만한 뉴스인지 알아보실게요
아래내용역시 제블로그에서퍼온글이지만 씽크게시판에도 올렸던내용입니다
4/18일에 대통령이 떠나던날이네요
브라질은 헬스케어사업을 정부에서 하고있다고 알려져있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여타 국가들과는 진입루트가 전혀 다르겟죠
쉽게말해 브라질정부와에 파트너쉽이 없이는 진입불가하단말씀!
그래서 브라질에대해서는 기대하기 힘든걸로 알고있습니다
게다가 선진국도아니죠
선배주주분들께서는 특히나 잘알고계신걸로 압니다
해서 여기까지 인정하고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뭐 건질만한게 있나하고
점검만 해보겠습니다
브라질은 인구 2억 5천만명이 살고있는 세계5번째 의약품시장이면서
이머징국가(신흥국) 사이에서두번째로 큰 바이오의약품 시장이라고 합니다
브라질은 2000 년대 초반부터 이미 바이오시밀러가 사용되어왔다고하는데요
2011년 브라질에서 처방된 바이오의약품의 20%가 바이오시밀러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브라질은 좀 폐쇄적이지만 자기들만에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있엇군요
다만... 안정성문제가좀 있겠군요 브라질 제품은 공짜로줘도 쓸지는 고민되겟죠?
브라질에서는 현재 10여개의 기업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이라는데요
엔브렐 아바스틴 허셉틴등 mab(단일클론항체)바이오시밀러를 개발중이라고합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바로 mab 에 해당하죠
바로 이부분을 주목할필요가 있어보이는데요 의료비지출에 대한 부담은 국경이없겟죠
브라질에서 사용된 mab 제품은 전체 바이오의약품시장의 1%뿐이지만
브라질정부의 바이오의약품 전체 지출의 32%를 차지했다고합니다
브라질이라는 국가에 특성상 기존바이오시밀러의 진입은 어렵지만
세계첫 mab바이오시밀러 FDA승인을 앞둔 셀트리온의 램시마는좀 다를수있지않을까요
다른바이오시밀러제품은 몰라도 값비싼 mab제품에 들어가는 국가 의료재정부담에대해서는
브라질이나 여타 선진국들이나 고민거리일테니 말입니다
셀트리온은 이미 브라질에도 램시마 허가절차를 진행하고있었지만 좋은소식은 없었죠 그동안
브라질정부가 헛소리만했기때문인걸로 아는데요
정부가 하는일이 뭐겠습니까 이럴때 살짝만 밀어주면 좋을텐데말이죠
중동가서 한짓거리보면 영 기대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중동순방때처럼 없는실적만들고 개수작부리지말고
이번 중남미 순방은 제발 국가와 국내기업들에게 실익을주는
출장이길 바랍니다
정부애기하니까 아 갑자기 욱할라고하네요
말로는 제약바이오 키운다고 공언했는데 어디이번에 실천하는지 두고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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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철옹성같던 브라질도 문을열었습니다
재정부담앞에 그러니까 돈앞에 장사가없네요
브라질허가로 끝날일이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정부 얘기할 땐.. 잠시 욕해도 괜찮습니다~!!! ㅋㅋㅋㅋ 신고
그분께서 다된밥에 숟가락만 올렷다는 그작품 인가요 ㅡㅡ 신고
자세한설명 공부햇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생팬입니다 신고
어째든,,,대통령순방으로 무언의 딜이있었으니...그렇게 안나던 허가가 났잖아요~~~
주주입장에서 허가나고 내평가이익 올라가면,,,장땡이지...골치아프게 정부걱정은 pass~~~~~~~ㅋㅋ 신고
다 된 밥에 숟가락 올리려는데 셀트가 밥 치웠죠 ㅋㅋ 신고
순방 성과물이라고 떠벌리며, 여론몰이? 선거판을 흔드나? 꿈꿨다는분, 촉이 괜찮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