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간외 종가가 300원 상승하고 마감됨으로인해 금일 장전 시간외에서도
15,000여주의 매수잔량이 쌓였고 거래량은 46주에 불과했습니다.
8시30분 장전시간외 시간이 끝날쯤 호가형성은 약 1퍼 상승한 85,800원선이었고
장개시전 허매수 물량이 빠지면서 약보합권까지 밀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장개시후 시가는 100원하락한 84,800원에 시작되었고 개장시부터 프매 매도가
4천여주 정도 되었습니다.
개장후부터 삼성의 강력한 매도로인해 85,600원을 고점으로 소폭하락...
9시30분 어제의 공포가 다시 몰려온듯 코스닥 시장이 급락하면서 셀도 분위기에
동반하여 82,100원까지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후 프매가 플러스권으로 돌아서긴했지만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가 되면서
투심은 살아나질 못하고 거래량또한 저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코스닥 시장과
동조하는 현상을 보이는 거래가 지속되었습니다.
10시30분 외인 -9000주 매도, 기관 -7000주 매도, 프매 15450주 매수...
특이한 것은 매도 상위권에서 삼성이 사라졌으며 매도 상위 창구는 유안타 한국
현대로 바뀐 것입니다.
별다른 큰 변동없이 오전을 마무리하나 싶었는데 정오무렵 15.000주정도의 개인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83000원대를 하락돌파하며 오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오후들어 매도상위에 유안타 창구가 빠지고 우리창구가 나타나면서 매도강도가
한층 더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오후 1시25분쯤엔 많은 강력한 지지선이었던 82000원선마져 내어주게되자
투매가 쏟아지며 시장을 더 어렵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어제의 저점인 80,800원을 지키려는 노력이 상당하였으나 이미 무너져버린 투심으로는
견뎌내기가 힘들었나봅니다.
결국 어제의 저점마저 내어주고 80,500원이라는 신저점을 만들긴 했지만 종가는 80,800
으로 마감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의 Bull마켓에서 Bear마켓으로의 전환이 셀에게도 시련을 남겨주니 많은
주주님들의 가슴에 멍이든 하루였네요.
주식은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이 여기에서 절실히 나타나지만 대응이 불가능한
분들은 섣부른 대응이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행위임을 인지하시고 각자의 그릇에 맞게
적정한 포지션을 취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시판에서의 정보는 참고사항일뿐 절대적인 매매는 본인의 판단과 그 판단 결과에
대한 책임또한 본인이 져야하는 것이기에 모두가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셨을거로 봅니다.
이제 20일선 지지여부 체크가 내일정도이면 나올듯 하며 20일 생명선까지 훼손 시킨다면
정말 심각한 상황초래이니 생명선은 반드시 지켜주길 기대합니다.
금일의 최종 매동을 보니 오늘도 역시나 쌍끌이 매도가 되었고 결국 개인만이 모두
걷어간 형국입니다.
그런데 과연 개인이 개인일까요? 저도 그것은 확신하지 못하겠네요.
어렵고 힘든장의 연속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모두 힘들 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어려운 장에 고생들 많으셨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시장이 오길 기대하며
남은 오후도 유익한 시간 되시길...^^








개인이 개인이지 소설쓴다 또 에휴.. 다른 패턴없냐?
요즘 개미들은 이정도 슈준에도 속나? 껄껄껄 신고
바쁘다 바뻐 ㅋ ㅋ ㅋ 신고
소설이나 써 보든가? 신고
인간의 탈을 쓰고 늑대짓을 하면 안되지요...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 행세를 하세요... 신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고
고맙습니다... 신고
좋은 시황 감사드립니다^^ 신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고
때로는 폭퐁우가 치고 때로는 큰 파도가 밀려와도 시간앞에는 힘없이 스러지며 곧 밝은 날이 오지요. 봄 여름 가을 겨율은 어김없이 오나니 셀은 이제 봄의 시작이라 갈길이 멉니다. 시간은 거스릴 수 없으니 기다리면 돨 것입니다 신고
고점 매도 저점 매수~ 그런 능력이 없어서 걍 엉뎅이 무겁게 눌러 앉으려구요^^ 시황 감사드려요 신고
정보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 신고
생명선을 기점으로
퀀텀 점프하기를 바래 봅니다 ㅎㅎ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