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분다고 내 봄이지 않듯이
어느순간 우리가 가늠하지 못할 찰라로 여름은 오더이다
담 벼락에 담쟁이 온통 뒤덮기까지 우리가 알지 못하듯
하루 하루 소리없이 꽉막힌 벽을 어느새 체워 놓았더이다
20
시인이신가? 시인도 주식하네 신고
인정 신고
이름하야 흉네^^ 신고
좋은 시 감상 잘 했습니다.... 신고
과한 찬사인줄로 아뢰오~~^^ 신고
담쟁이셀트 신고
봄바람에 봉숙이 봄치마 사받치다 조강지처 부지깽이루 맞는다능.~ 조심하시라능.~ ㅋ~ 신고
아~~언제쯤 난 봉수기헌테서 자유로울까 ㅋ ㅋ 신고
보통 감성이 아니신것 같아요.ㅎㅎㅎ 신고
셀트랑 연관 지은 죄밖엔~~^^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시인이신가? 시인도 주식하네 신고
인정 신고
이름하야 흉네^^ 신고
좋은 시 감상 잘 했습니다.... 신고
과한 찬사인줄로 아뢰오~~^^ 신고
담쟁이셀트 신고
봄바람에 봉숙이 봄치마 사받치다 조강지처 부지깽이루 맞는다능.~
조심하시라능.~ ㅋ~ 신고
아~~언제쯤 난 봉수기헌테서 자유로울까 ㅋ ㅋ 신고
보통 감성이 아니신것 같아요.ㅎㅎㅎ 신고
셀트랑 연관 지은 죄밖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