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증권 과거에 황당했던 일들이 다시 기억나는군요
2015/04/16 22:19
한 5년쯤 되었나요. 당시 M&A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소문이 돌기 시작하며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어떤 회사에 대해 S증권이 추천종목에서 제외시키더군요.
제외 사유는 기억이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별 설득력 없는 사유 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조금 올라가자, 평소 전화라고는 한번 안하던 그 증권사의 여직원이 전화를 걸어 와서
세계 경기가 어쩌니 하면서 겁을 주며 그 회사 주식 파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물론 매도하지 않고 있었으며, 이후 그 회사 주가 엄청 폭등을 했었지요.
오늘 삼성증권 보고서 이야기 나오니, 과거 일이 새삼 기억 나는군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