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2015/04/16 08:14
다들 아시는 것 처럼 오늘은 세월호 1주년입니다.
주주님들 중에 자식이 있는 분도 있고, 없는 분도 있겠으나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은 무엇으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학생들 외 선생님, 일반인도 희생되었지요.
가족을 잃는 슬픔은 겪어보지 못한 분은
표현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더욱 미안하고 아픕니다.
우린 잊어서는 안됩니다.
누구나 그 상황을 맞이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요행이 이번엔 내가 아니지만, 이 아픔과 과오를 잊는다면
그와 같은 불행이 나와 우리에게 오지마라는 법은 없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변화된게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변화를 체감하시고 계시나요?
몇칠 전부터 언론이 1년 동안 변화에 대해서 흘리더군요.
유감스럽게도 전 체감하지 못하겠습니다.
국가안전처를 신설했으나 아직도 탁상행정입니다.
보고서 제출이 대부분입니다.
답은 현장에 있는데 말이죠.
오늘만큼은 모두 이 시대의 성인이고
지성인으로서 반성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반대 누른 인간은 누군지... 똑같이 함 당해봐야
아...내가 잘못 생각했군아 하겠군 신고
여긴 세월호와 관계없는 게시판이다고 생각하거나 무조건 반대를 누르는 악티이거나... 신고
돈 벌면 뭐합니까. 저런 일 겪으면 돈이 뭔 필요입니까. 8억 받는다고 뭐라하는 분들도 있더라그요.. 안타깝습니다. 너네 딸 아들 잃고 그 돈 다 뭔 필요일까요 신고
죽고나면 돈이 무슨 소용입니까? 욕하는 사람들은 배가 아파서 그러는건지...
국가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 의무를 방기한 국가에 대해 분노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신고
유가족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신고
우리사회가나가야할 길을 다시한번생각하는 날입니다
늘 변함없는 기존정치권을보니 답답하네요 .. 신고
조용히 추천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서빨리 실종자를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고
동감합니다 신고
얼른 실종자들을 찾아야할텐데..ㅜㅜ
시간들내시어 추모행사에도 참석합시다~!! 신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더 좋은 세상으로 갔다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명복을 조용히 빌어봅니다.. 신고
정말 옳은 것이 당연히 옳게 여겨지는 정신적으로 올바른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