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이 낮으면 결코 자신잇게 매매할수 없다.
그런데 왜 승률을 높여야 하는가?
소로스와 함께 일햇던 전설적 트레이더인 드레켄밀러는 소로스에 관해 가장 큰 장점은 '방아쇠당기는 능력'이라고 햇다. 적정한 순간에 모든것을 내어 베팅하는 능력
그렇다면 이런 능력은 어떻게 생기는가? 소로스나 드레켄밀러같은 트레이더라면 기본적으로 승률이 되어야 한다. 그런 승률의 기본이 되어야만 원하는 자리에서 당길수 잇다. 다시 말해, 신념의 상당부분은 승률에서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어떨까?
두가지 분류의 사람이 잇다. 신념으로 결정하는 사람과 포지션이 신념을 만드는 사람
물타기에 물타기를 해서 결국 몰빵하게 되엇을 때, 없던 신념이 생긴다. 많은 사람이 경험해 봤을께다. 그 신념의 대부분은 지옥행 특급이 되겟지만
신념이 포지션을 결정하는 드문 경우가 셀트에 잇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타인에 의해 생겻더라도 말이다. 그렇다해도 셀트투자자들은 운이 좋은 편이다. 투자에 운은 반드시 필요하다.
두서없이 적엇다.
하고 싶은 말은, 자신의 신념이 어디서 나왓는지를 생각해보자는 거다.
지금 투자자 계좌의 대부분이 플러스권텐데 빨간 계좌에서 신념이 나왓다면 추매하지도 말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잇을만큼만 포지션을 가지고 가자. 이런 부류는 조정을 감당할 수도 없고 만약 하락한다면 이 게시판에서 잇엇던 몇 명에서 보엿던 박쥐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 좋다 나쁘다라는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수익의 본질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는 것이다.
자신이 신념이 포지션을 결정햇고 그게 현 계좌의 결과라면 신념대로 행동하면 된다. 조정이 생긴다면 안따깝지만 이런 투자자라면 그 결과도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이 어디에서 왓는지 그걸 따져볼께다.
수익과 손실은 오롯이 자신의 몫이다. 지금 자신의 수익이 어떻게 생겻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자.
수익은 깜냥껏 먹는게 건강에 좋다.








좋은 글이네요...제 투자 신념을 찬찬히 헤아려 봐야 겠네요^^ 신고